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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의대 '신속 설립' 촉구‥대학 통합은 속도
(앵커)지역이 목표로 한 전남 국립의대 개교 목표는 오는 2027년 3월입니다.하지만, 최근 정부가 오는 2030년 개교를 계획으로 제시하면서 이를 앞당겨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당사자인 국립순천대, 목포대는 통합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정부 국정과제에 포함된 전남 국립의대 ...
유민호 2025년 09월 05일 -

'지역민도 함께' 완도 9월 행사 풍성
(앵커)9월들어 전남 곳곳에서 가을을 맞아 다양한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완도에서는 다시마와 흑염소 등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행사가 열렸고올해 '완도 방문의 해'를 맞아 다양한축제가 잇따를 예정입니다.박종호 기잡니다.(기자)전국 다시마 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완도군.완도에서도 대표 생산지인 금일읍에서다...
박종호 2025년 09월 07일 -

의료현장 체험하는 학생들..지역 의료 미래 키운다
◀ 앵 커 ▶대표적 의료 취약지인 전남에서는 공중보건의 수조 해마다 가파르게 줄고 있습니다.이런 상황 속에서 지역 의료기관과 교육당국이 함께학생들에게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지역 의료 위기 극복의 실마리를 찾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교복을 입은 중학생들이병원 초음파실에 모...
안준호 2025년 09월 07일 -

'어선원 재해보험료' 지원 확대...자부담 비율 완화
전라남도가 어민들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어선원 재해보험료 지원을 강화합니다.전라남도는 어선 규모에 따라 지방비 지원 기준을 세분화하고,10톤 미만 어선의 자부담 비율을 최대 12%까지 낮췄다고 밝혔습니다.조정된 자부담 비율은 신규로 가입할 경우에 적용되며, 보험에 이미 가입한 어민들은 내년 초에 차액을 환급...
문형철 2025년 09월 07일 -

"폭염에 땀 줄줄" 반가운 이동노동자 쉼터
(앵커)배달라이더와 대리운전사 등 마땅히 쉴 공간이 없는 이동노동자가 전남에 수만 명으로 추산되는데요.폭염을 피해 잠시 숨을 돌릴 수 있는 이동노동자 쉼터가 전남 서부권에서는 처음으로 무안에 문을 열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목포와 무안에서 배달노동자로 근무하고 있는46세 최경선 씨.코로나19 ...
김규희 2025년 09월 05일 -

광양 문화예술재단 출범 언제쯤?
(앵커)민선 8기 광양시는 지역 문화예술도시 조성의 중심 역할을 할 재단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재단 설립 기준 강화 등의 이유로 당초 예상보다 준비 기간이 길어지면서 민선 8기 내 출범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철강, 2차 전지, 항만·물류 산업을 중심으로산업 도시의 이미...
김주희 2025년 09월 05일 -

콘텐츠·교통 문제 고민..."홍보·관심도 부족"
(앵커)여수세계섬박람회가 꼭 1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하지만 성공 개최의 핵심인 콘텐츠에 대한 우려가 적지 않고,정부의 지원 의지는 물론박람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 크게 부족한 상황입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에 들어서는 전시관은 모두 8곳입니다.섬의 생태, 문화, 음식 등 각각...
문형철 2025년 09월 05일 -

'식량 자급률 지켜라' 고구마 등 국산 품종 확대
(앵커)기후변화에 대비해 국내에서 개발한고구마 신품종들이 외래 품종을 밀어내고 빠르게 농가에 자리잡고 있습니다.식량 안보와 종자 주권 확보가전세계적 과제로 떠오른 지금,국산 품종 확대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무안의 한 식량연구소에 있는 고구마밭.황토흙에 호미질을 하니...
서일영 2025년 09월 05일 -

전남형 만원주택 입주자격안 마련..의견수렴 나서
전라남도가 '전남형 만원주택' 입주자격안을 마련하고도민의견 수렴에 나섭니다.입주자격 안에 따르면청년은 중위소득 170% 이하 조건을충족해야 하며, 최대 6년간 거주할 수 있는데 신혼부부는 자녀를 출산할 경우 자녀 1명에3년씩 거주기간이 연장돼 최대 10년간 거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전남형 만원주택은 전용면적 6...
김윤 2025년 09월 05일 -

교육부 전남국립의대 2030년 개교 방침에 반발 이어져
교육부가 제시한 2030년 전남 통합대학교국립의대 개교에 대해 전남지역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전남도의회 의대설립 특위는 오늘(5일) 입장문을 내고교육부가 제시한 ‘2030년 전남 국립의대 개교’ 방안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며 도민의 생명과 건강권 보장을 위해 오는 27년 3월 개교를 조속히 이행할 것을 촉구했습...
김윤 2025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