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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회복 소비쿠폰 30일 마감..적극 사용 당부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사용 기한이오는 30일 종료됨에 따라지역 시.군이 기한내 전액 사용을 당부했습니다.민생회복 소비쿠폰은지역내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은 물론전통시장과 동내마트, 음식점 등에서폭 넓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시.군은 소비쿠폰이시민 실생황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
김종태 2025년 11월 27일 -

전남도 "제2기 여순사건 보고서기획단 출범 환영"
제2기 여순사건 진상조사보고서작성기획단이 새롭게 구성된 것과 관련해전라남도가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지난 25일 새롭게 출범한 보고서작성기획단은국사편찬위원회 김득중 연구관을 단장으로관련 전문가와 법조계, 유족 대표 등위촉직 10명과 당연직 5명 등15명으로 구성됐습니다.한편 전라남도는 제2기 기획단 구성에...
김단비 2025년 11월 27일 -

미역 양식장 대규모 고사..도 차원의 전수조사 촉구
미역양식장에서 고사 피해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어 전남도 차원의 전수조사가 필요하다는주장이 제기됐습니다.전라남도의회 신의준 의원은어제(26일)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최근 완도 일대 미역 양식장에서 고사 피해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는 어민들의 제보를 잇따르고 있다며전남도의 즉각적인 대응을 촉구했습니...
김윤 2025년 11월 27일 -

추위도 잠도 잊었다...발사 순간 '환호'
(앵커)오늘(27) 새벽 누리호가 4차 발사에 성공했습니다.발사 순간을 가까이에서 보기 위해고흥 우주발사전망대에는많은 관람객들이 모였는데요.누리호가 힘차게 솟아오르자 환호성과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오늘(27) 새벽 1시 13분.칠흑 같은 어둠을 뚫고,붉은 불빛 하나가 멀리서 솟아오릅니다....
김단비 2025년 11월 27일 -

수산과장이 어민만 골라 돈 빌려 잠적..피해액만 수십억원
(앵커)전남 고흥군의 한 간부 공무원이주민들에게 수십억 원을 빌린 뒤 잠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어업 관련 인허가를 총괄하는 자리에서 어민들만 골라 돈을 빌려간 것으로 확인됐는데요.경찰도 해당 공무원을 사기 혐의로 입건하고 수사에 나섰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기자)전남 고흥에서 양식업을 하는 한 어민은...
최황지 2025년 11월 26일 -

누리호 4차 발사 D-1...지역 기업도 참여.. 민간주도 첫 발사
(앵커)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내일 새벽,네 번째 우주 비행에 나섭니다.첫 민간주도 발사로 전남지역 기업이 만든 부품도 누리호에 실려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보도에 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인쇄회로기판을 제조하는 광양의 한 생산공장입니다.투명한 필름에발열 패턴을 인쇄하는 공정이 한창입니다.일정 온도를 안정...
김단비 2025년 11월 26일 -

'권한 없다'는 국토부 장관..제주항공 참사 유족 면담 무산
(앵커)오늘(26) 무안공항에서 예정됐던참사 희생자 유가족과국토교통부 장관의 면담이 불발됐습니다.유족들은 국토부 산하에 있는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가다음 달 열기로 한 '사고 조사 결과 공청회'를신뢰할 수 없다는 입장이지만,국토부는 공청회 일정을 조정하거나중단시킬 권한이 없다며 선을 긋고 있어,양측의 갈등은...
윤소영 2025년 11월 26일 -

누리호 4차 발사 전후 선박운항 통제
누리호 4차 발사를 전후해 고흥 나로우주센터 주변 해상의 선박 운항이 전면 통제됩니다.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누리호 발사 시간 2시간 전부터 발사 후 10분까지 발사대 주변 해상, 발사체 비행 방향 해역 내 선박 진입이 차단됩니다.통제구역은 나로우주센터 발사대 중심으로 반경 3㎞ 앞바다와 누리호 비행 항로상에 ...
김종태 2025년 11월 26일 -

뒤늦게 속도 내는 목포 스마트시티…논란 일단 끝
(앵커)목포시가 추진하는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미래형 도시 인프라 사업입니다.하지만 예산 축소와 절차 조정이 이어지면서,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오르기까지 적지 않은 진통을 겪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목포시가 추진 중인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문연철 2025년 11월 25일 -

200억 원대 지주택 사기..."보증서도 가짜"
(앵커)여수의 한 지역조택조합에서 200억 원대사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조합원 수백명이 모은 200여 억 원이 사라졌지만, 토지 매입이나 착공은 진행되지 않은 건데요.조합원 모집을 위해 쓰였던 보증서도 무효로 확인돼 피해는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기자)여수 선원동 일대에 추진될 예정이던선...
최황지 2025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