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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교통 문제 고민..."홍보·관심도 부족"
(앵커)여수세계섬박람회가 꼭 1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하지만 성공 개최의 핵심인 콘텐츠에 대한 우려가 적지 않고,정부의 지원 의지는 물론박람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 크게 부족한 상황입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에 들어서는 전시관은 모두 8곳입니다.섬의 생태, 문화, 음식 등 각각...
문형철 2025년 09월 05일 -

'식량 자급률 지켜라' 고구마 등 국산 품종 확대
(앵커)기후변화에 대비해 국내에서 개발한고구마 신품종들이 외래 품종을 밀어내고 빠르게 농가에 자리잡고 있습니다.식량 안보와 종자 주권 확보가전세계적 과제로 떠오른 지금,국산 품종 확대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무안의 한 식량연구소에 있는 고구마밭.황토흙에 호미질을 하니...
서일영 2025년 09월 05일 -

전남형 만원주택 입주자격안 마련..의견수렴 나서
전라남도가 '전남형 만원주택' 입주자격안을 마련하고도민의견 수렴에 나섭니다.입주자격 안에 따르면청년은 중위소득 170% 이하 조건을충족해야 하며, 최대 6년간 거주할 수 있는데 신혼부부는 자녀를 출산할 경우 자녀 1명에3년씩 거주기간이 연장돼 최대 10년간 거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전남형 만원주택은 전용면적 6...
김윤 2025년 09월 05일 -

교육부 전남국립의대 2030년 개교 방침에 반발 이어져
교육부가 제시한 2030년 전남 통합대학교국립의대 개교에 대해 전남지역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전남도의회 의대설립 특위는 오늘(5일) 입장문을 내고교육부가 제시한 ‘2030년 전남 국립의대 개교’ 방안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며 도민의 생명과 건강권 보장을 위해 오는 27년 3월 개교를 조속히 이행할 것을 촉구했습...
김윤 2025년 09월 05일 -

이순신대교서 트레일러 추돌...신호수 2명 숨져
오늘(5) 오전 11시 50분쯤 여수에서 광양을 잇는 이순신대교에서 트레일러가 갓길에 정차된 공사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사고 충격으로 공사 차량이 밀려나신호수 역할을 하던 40대 노동자 2명이 치었고,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트레일러 운전자가공사 차량을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운전자...
김단비 2025년 09월 05일 -

여수)이순신대교서 트레일러 추돌...신호수 2명 숨져
오늘(5) 오전 11시 50분쯤 여수에서 광양을 잇는 이순신대교에서 트레일러가 갓길에 정차된 공사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사고 충격으로 공사 차량이 밀려나신호수 역할을 하던 40대 노동자 2명이 치었고,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트레일러 운전자가공사 차량을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운전자...
김단비 2025년 09월 05일 -

"전남교육감 비리 연루자 관계 의혹..철저히 밝혀야"
김대중 전남교육감이 과거 납품 비리에 연루됐던 사업가의 가족이 소유한 주택에 시세보다 낮은 금액으로 세 들어 살고 있다는 논란과 관련해 전교조 전남지부가 "거주 계약의 경위와 과정을 도민에게 소상히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앞서 김 교육감은 이번 논란에 대해"진실과 무관하게 논란이 계속되면이사하겠다"는 입장...
안준호 2025년 09월 05일 -

교육부 전남국립의대 2030년 개교 방침에 반발 이어져
교육부가 제시한 2030년 전남 통합대학교국립의대 개교에 대해 전남지역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전남도의회 의대설립 특위는 오늘(5일)입장문을 내고교육부가 제시한 ‘2030년 전남 국립의대 개교’ 방안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며 도민의 생명과 건강권 보장을 위해 오는 27년 3월 개교를 조속히 이행할 것을 촉구했습니...
김윤 2025년 09월 05일 -

수해 한 달 지났는데..복구 '사각지대' 여전
(앵커)무안과 함평 등 전남 지역에 시간당 140mm가 넘는 극한호우가 내린 지 한 달째, 곳곳에서 복구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데요.지자체 손길이 닿지 않는 사각지대에 놓인 수해민들은 여전히 일상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지난달 3일 저녁, 시간당 147.5밀리미터의 극한호우가 쏟아졌...
김규희 2025년 09월 04일 -

김문수 의원 벌금 90만 원 확정‥의원직 유지
지난해 총선을 앞두고 자체 여론조사를 자신의 SNS에 공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국회의원직을 유지하게 됐습니다.대법원은 어제(4)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의원의 상고심에서 벌금 90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습니다.앞서 1, 2심은 혐의를 유죄로 판단했지만,선거에 미친 ...
유민호 2025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