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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재첩잡이 전통어업, '세계화 전략 추진'
(앵커)광양 섬진강 유역애서 채취되고 있는 재첩은 전통어업방식의 명맥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데요.광양시가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의 세계중요농업유산 공식 등재를 시작점으로 세계화를 위한 구체적인 전략 마련에 나섰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전북 진안군 팔공산에서 발원한 220km 길이의 섬진강이 ...
김주희 2025년 11월 21일 -

1만 명 몰리는 '김대중' 합동 마라톤..안전·형평성 논란
(앵커)매년 11월이면 목포에서 열리는'김대중 마라톤 대회' 뛰려고준비하시는 분들 많으시죠?이번 주말 열리는 올해 대회는 교육감기 마라톤 대회와 합동 개최되면서각종 민원과 환불 신청이 쇄도하고 있습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기자)지난 2017년 시작된 김대중 마라톤 대회.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올해 5천여 명이참가를...
최다훈 2025년 11월 21일 -

좌초 여객선 선사 공식 사과.."안전 관리 체계 전면 재정비"
지난 19일 무인도에 좌초된 여객선의 선사인씨월드고속훼리가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씨월드고속훼리는 "이번 사고로 인해 놀라움과 불편을 겪으셨을탑승객과 가족들에게 사과드린다"며"추가적인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필요한지원 조치를 이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또 유관기관 합동 수사팀의 조사에 협조해사고 경위...
박종호 2025년 11월 22일 -

좌초 13초 전 "배 돌려라"⋯항해사·조타수 구속영장
(앵커)신안 해상에서 대형 여객선이무인도로 돌진해 좌초된 사고의 이유는1등 항해사가 휴대 전화를 보며 딴짓을 했기 때문이었는데요.해경 조사 결과, 이 일등항해사가 무인도에 부딪히기 불과 13초 전에야 배의 방향을 틀라는 지시를 한 사실이확인됐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기자)승객 등 267명을 태우고무인도에 충돌...
윤소영 2025년 11월 21일 -

해경, 여객선 항해사·조타수 등 구속영장 신청 예정
신안 해상에서 267명을 태운 대형 여객선이무인도로 돌진해 좌초한 사건을 수사 중인 해경이 오늘(21) 오후 일등항해사와 조타수에 대해 중과실치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사고 당시 일등항해사는 휴대전화를 보느라제때 방향을 전환하지 못했다고 진술했고,조타실에 함께 있던 조타수 역시별다른 조치를 취...
윤소영 2025년 11월 21일 -

아침식사 지원 조례 개정...산단 근로자까지 확대
전남지역 대학생에게만 지원했던 아침식사가산업단지 근로자까지 확대됩니다.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산단에서 일하는 근로자를 지원 대상으로 명시하고,전남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아침식사 재료로 사용하도록 권고한'전라남도 아침식사 지원 조례'가 개정됐습니다.나광국 전남도의원의 제안으로 시작된 이번 조례 개정으로지...
김단비 2025년 11월 21일 -

차분한 승객 빛났지만..메뉴얼 따랐나?
(앵커)그젯밤 신안에서 일어난 여객선 좌초사고승무원들과 승객들의 침착한 대처로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이번 사고 대피에는 짚어볼 부분이 있습니다.일부 승객들은 충돌 이후 10분 가까이 아무런 안내방송이 없어구명조끼를 스스로 챙겨 입고갑판으로 나가기도 했습니다.서일영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
서일영 2025년 11월 20일 -

여수, 국가유산 명승만 4곳...관광 전략은?
(앵커)최근 여수 거문도의 수월산 일대가국가유산청 '명승'으로 지정 예고됐습니다.여수는 전남에서 가장 많은 명승을 보유하고 있지만,이를 연계한 관광 전략은 부족한데요.내년 섬박람회를 앞두고 체계적인 활용 방안이 필요하다는 목소리입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기자)1905년에 세워진 남해안 최초의 등대.뒤로는 울창...
최황지 2025년 11월 20일 -

'메탄올'로 달리는 차세대 컨테이너선
(앵커)메탄올을 연료로 쓰는 첨단 친환경 컨테이너선이 영암 조선소에서 새로운 이름과 함께 첫 항해에 나섰습니다.환경 규제가 갈수록 강화되면서 HD현대삼호가 개발한 차세대 선박 기술도주목받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축포가 터지고 새 선박의 이름이 공개됩니다.HD현대삼호가 건조한 9천 TEU급 컨테이너선...
문연철 2025년 11월 20일 -

'소멸 위험 진입' 전남, 20개 시·군 소멸 위험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진도와 신안 등20개 지차제가 인구소멸 위험과 고위험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소멸 위험 진입지역은 전남은 포함한 8곳으로 조사됐습니다.또, 전남의 소멸 고위험 지역은 진도와 완도 등 13곳, 위험 단계는 화순 등 7개 시군으로 나타났습니다.
최다훈 2025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