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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늘려라' 광양 모든 대학생에 장학금 지급될까
(앵커)광양시가 인구 늘리기 정책으로관내 모든 대학생에 장학금을 지급하는 사업을 추진하면서 시의회와 첨예한 입장 차이를 보였는데요.시의회 상임위 문턱을 넘어서며전국 시 단위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내년부터 시행이 가능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광양시는 지난 해 지역의 모든...
김주희 2025년 12월 09일 -

장관호 국민주권교육포럼 대표..전남교육감 출마 선언
장관호 국민주권교육포럼 대표가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26년 전라남도교육감 선거에출마를 선언했습니다.25년간 교직 경험을 하며 전교조 전남지부장과 전남교육회의 공동대표 등을 역임한 장 출마예정자는 기초・기본학력 책임교육을 통해교육격차를 해소하고,AI 전남교육특구 지정 등을 통한기후 생태교육과 ...
안준호 2025년 12월 09일 -

청년들 서울 가는 이유 있다...수도권 향하면 소득↑
(앵커)청년들의 수도권 이동과 소득 변화에 대한국가 통계가 최근 발표됐습니다.수도권 집중화가 어제오늘의 일은 아닙니다만분석해 보니 이유가 있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2023년 기준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 이동한 국민 중소득이 있는 사람은 19만 명입니다.이 가운데 청년 층이 13만 명입니다.지방을 떠나 ...
김단비 2025년 12월 09일 -

무안군 관광지 개발한다더니 땅도 없이 사업..외지인 알박기 의혹도
(앵커)무안군은 무안황토갯벌랜드 탐방다리 종점인 마갑산 일대를 관광지로 개발하고 있습니다.국비 등 예산 약230억 원이 투입되는데, 땅도 제대로 확보하지 못한채 사업을 추진하고 있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올해 준공된 무안갯벌 탐방다리.지난 2022년 3월, 다리의 종점인 무안군 마...
박혜진 2025년 12월 09일 -

전남 국회의원들, '국립김대중대학교' 공식 추천
전남 지역 국회의원들이 국립 목포대와 순천대 통합대 교명으로 "국립김대중대학교"를 공식 제안했습니다.김원이, 신정훈, 주철현, 김문수 의원은오늘(9)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명칭은 전남의 역사적 정체성과 가장 부합하면서 국제 경쟁력도 지녔다"며특히 전남 동서부 모두가 공감할 가장 중립적인 상징"이라고...
서일영 2025년 12월 09일 -

전남 국회의원들, '국립김대중대학교' 공식 추천
전남 지역 국회의원들이 국립 목포대와 순천대 통합대 교명으로 "국립김대중대학교"를 공식 제안했습니다.김원이, 신정훈, 주철현, 김문수 의원은오늘(9)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명칭은 전남의 역사적 정체성과 가장 부합하면서 국제 경쟁력도 지녔다"며특히 전남 동서부 모두가 공감할 가장 중립적인 상징"이라고...
서일영 2025년 12월 09일 -

고향사랑기부제 연말 대목..."활성화 보완책 필요"
(앵커)연말을 맞아 지자체들이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모금액은 해마다 늘고 있지만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기에는 기금이 충분하지 않다 보니 세액공제 한도를 확대하는 등 활성화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높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도청 1층에 마련된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부스.연...
문형철 2025년 12월 08일 -

신정훈 의원, 전남도지사 출마 선언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도민주권정부'를 내걸고 내년 전남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신 의원은 오늘(8)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지난해 전남의 경제경장률은 전국 17위로 꼴찌로, 도민의 삶이 나아질 기미가 없다"며 전남에 희망의 새 길을 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그러면서 도의 권한을 최대한 시...
박종호 2025년 12월 08일 -

정부 글로벌 반도체 설계 인력 기관, 광주과기원 검토
정부가 글로벌 반도체 설계 업체인 ARM과 반도체 및 인공지능 분야 산업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가운데관련 인력 양성기관으로 광주과학기술원이 언급되고 있습니다.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지난 5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손정의 소프트뱅크그룹 회장의 만남을 계기로, 산업통상부와 르네하...
김정우 2025년 12월 08일 -

‘묻지마’ 지역방송 예산 삭감 후폭풍.. “원안 복원 요구”
(앵커)기획재정부의 내년 지역방송 예산 묻지마 삭감 후폭풍이 거셉니다.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자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국정철학에 맞춰 삭감한 예산을 원상 복구하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지역MBC 공동취재단 김세정 기자입니다.(기자)논란의 핵심은 국회가 합의한 내년 지역방송 예산 증액안을 기재부의 누...
김세정 2025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