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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보건대 정상화...재정 기여자 승인 '관건'
(앵커)학생 수 감소로 파행 운영되고 있는 광양 보건대의 정상화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대학 정상화를 위한 재정 기여자가 어렵사리 선정되면서 돌파구를 찾는 듯 했지만 교육부의 승인이 미뤄지면서 또 다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지난 1994년 개교한 광양 보건대학교입니다.이 대학은 설...
김주희 2025년 09월 19일 -

진도군 인근 해상에서 70대 선장 실종..해경 수색 중
진도군 인근 해상에서 70대 선장이 실종돼 해경이 나흘째 수색에 나섰습니다.완도해경은 지난 18일 오후 4시 40분쯤 진도군 용호리 인근 해상에서 0.89t급 어선이 승선원 없이 표류 중이라는 신고를 접수하고 실종된 선장을 수색하고 있습니다.선장은 용호항에서 출항할 당시혼자 어선에 탑승한 것으로 파악됐으며해경은 수...
안준호 2025년 09월 21일 -

"사실상 대통령 국정과제"..조속한 해법 제시해야
(앵커)그제(18일) 전남도의회 도정질의 과정에서 김영록 전남지사와 무안출신 정길수 도의원이 광주군공항 이전문제와 관련해 설전을 벌였습니다.양측이 공방을 주고받았을 뿐 생산적인 논의는 없어 기존에 거듭됐던 내부논란만 이어갔다는 지적입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광주군공항 무안국제공항 이전문제를 ...
김윤 2025년 09월 19일 -

"쓸 곳은 많고 지방세는 줄고"...깊어지는 '예산 고민'
(앵커)석유화학산업 침체로 한때 2천억 원에 가까웠던 여수산단 지방세가 절반 넘게 감소했습니다.세수는 갈수록 줄어드는데 사업비가 필요한 현안들이 산적해 있어 내년 예산안을 두고 여수시의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석유화학산업 침체가 본격화한 지난 2023년, 여수시가 국가산단에서 거둬들...
문형철 2025년 09월 19일 -

전남 광양 창고 화재 엿새 만에 초기 진화
(앵커)전남 광양시 물류창고에서 발생한 화재가 엿새 만에 초기 진화됐습니다.창고 안에는 불법 반입된 알루미늄 부산물 수천 톤이 쌓여 있었는데 물에 닿으면 불이 더 번지는 특성 탓에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전남 광양시 물류창고 화재 엿새째.하늘을 뒤덮던 뿌연 연기가 멎었습니다.물에 ...
유민호 2025년 09월 19일 -

"이순신 장군의 기적, 명량대첩 재현"..해남*진도 명량대첩축제
(앵커)이순신 장군의 호국정신을 기리는 전남 대표 해양문화축제, 명량대첩 축제가 오늘(19) 개막했습니다.대규모 수군 행진을 재연한 퍼레이드부터 디지털 액션활극 공연까지 어느때보다 다양한 해전 콘텐츠가 마련됐다고 하는데요.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둥둥 (음악소리)"힘찬 나각과 나발 소리가 조선 우수...
서일영 2025년 09월 19일 -

전남도 무안군에 광주 민간·군공항 통합이전 대화 참여 호소
전라남도가 "전남과 무안이 광주 민간 군공항 통합이전의 더 큰 미래를 함께 열어 갈 수 있도록 무안군이 대화의 장에 참여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전남도는 오늘(19) 도정질의에서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오로지 지역 발전을 위해도민과 무안군민의 편에서 한결같은입장을 지켜왔고 곧 출범할 6자 TF에서도군민의 목소리를 ...
서일영 2025년 09월 19일 -

전남도 무안군에 광주 민간·군공항 통합이전 대화 참여 호소
전라남도가 "전남과 무안이 광주 민간 군공항 통합이전의 더 큰 미래를 함께 열어 갈 수 있도록 무안군이 대화의 장에 참여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전남도는 오늘(19) 도정질의에서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오로지 지역 발전을 위해도민과 무안군민의 편에서 한결같은입장을 지켜왔고 곧 출범할 6자 TF에서도군민의 목소리를 ...
서일영 2025년 09월 19일 -

'극한호우' 함평·무안 특별재난지역 지정
최근 집중호우 피해를 입었던 무안군과 함평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은 어제 오후 8시쯤 무안군과 함평군 관할의 6개 읍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두 지역에는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 지원되고, 피해 주민에 대해서도 국세와 지방세 납부 유예, 공공요금 등 추가 감면 조치가 적...
박종호 2025년 09월 19일 -

주철현 "아들 사건은 표적 수사...정치적 탄압"
주철현 국회의원이 자신의 아들이 사기 대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것에 대해 검찰의 표적 수사이자 정치적 탄압이라고 주장했습니다.주 의원은 오늘(19) 자신의 SNS를 통해 윤석열 정부 당시 검찰이 야당 의원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창업보증서 발급 관행을 문제 삼아 가혹한 수사와 세무조사를 하는 등정치적 탄압을 ...
문형철 2025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