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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이니까 살죠"...평화로운 낙원 '자봉도'
(앵커)여수 화정면은 여수세계섬박람회의 부행사장인 개도와 금오도가 위치한 행정구역입니다.두 섬 외에도 60개가 넘는 섬이 있는데요.도시처럼 편하지도, 화려하지도 않지만 다도해의 아름다운 경치를 품은 자봉도에 김단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 바다가 보이는 정자에 어르신들이 한데 모였습니다.2차 민생회복 소...
김단비 2025년 09월 26일 -

'민주주의의 인프라' 지역공영방송 제도적 지원 시급
(앵커)시대 변화 속에 지역공영방송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지만, 현실은 거꾸로 가고 있습니다.지역의 목소리를 담아온 지역방송이 생존을 걱정하는 처지에 놓인 건데요.목포에서 열린 특별 세미나에서는 지역공영방송을 민주주의의 핵심 인프라로 규정하며, 제도적 지원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박종호 기자입...
박종호 2025년 09월 26일 -

기후재난의 시대..재생에너지 기반 녹색산업의 희망
(앵커)해가 갈수록 기후 재난은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습니다.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이른바 녹색산업 정책의 확대가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최다훈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일본 니가타현.지난해 8월 내린 비는 평년의 1%인 2밀리미터였습니다.계속되는 이상 기후로 대표적 쌀품종인 고시히카리 ...
박영훈 2025년 09월 26일 -

"111년, 120년, 23년"
(앵커)이처럼 철길이 개통되기까진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어렵게 완성된 만큼 이제 관광과 산업, 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물꼬를 터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김 윤 기자가 의미와 남은 과제를 짚어봤습니다(기자)"111년" : 목포와 부산목포에 처음으로 철도가 운영된 것은 1914년 서대전에서 목포역을 잇는 열차가 ...
김윤 2025년 09월 26일 -

타이어 부품 창고 화재..진화 난항
(앵커)오늘(26) 낮, 광양의 한 타이어 부품 창고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고무 소재 특성상 불길이 쉽게 잡히지 않아 진화에 긴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기자)전남 광양산단 위로 검은 연기가 구름처럼 떠 있습니다.공장 입구에선 거센 연기가 솟구치고, 소방차는 연신 물을 ...
최황지 2025년 09월 26일 -

여수mbc 순천 이전..동부권 콘텐츠 허브 도약
(앵커)여수문화방송이 전남 동부권 콘텐츠 허브로 도약하기 위해 55년 만에 순천으로 본사를 이전합니다.순천만 국가정원 안에 자리한 문화콘텐츠 기회발전특구로 입주해 지역 공영방송사를 넘어 애니메이션과 웹툰 등 콘텐츠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구상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순천만 국가...
유민호 2025년 09월 26일 -

"호남에선 불 안나나" 망언에 "자수하라"
어제(25일) 국회 본회의장 투개표 과정에서"호남에선 불 안나나"라는 역대급 망언이터져나와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관련 발언은 어제 경북과 경남, 울산 초대형 산불 피해구제 특별법 투개표 과정에서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여성 국회의원이 발언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민주당 정청래 대표는오늘 최고위원 회의에서"...
김윤 2025년 09월 26일 -

'승진 청탁 의혹' 여수경찰, 검찰 송치
승진 청탁을 위해 금품을 주고 받은 혐의를 받는여수경찰서 현직 경찰관들이오늘(26) 검찰에 넘겨졌습니다.전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1대는뇌물공여·뇌물수수 혐의로 여수경찰서 소속 모 경위와 경감 등 2명을불구속 송치했습니다.이들은 지난해 근무 성적 평정에서 좋은 점수를 준다는 대가로 금품을 주고 받은 것...
최황지 2025년 09월 26일 -

"호남에선 불 안나나" 망언에 "자수하라"
어제(25일) 국회 본회의장 투개표 과정에서"호남에선 불 안나나"라는 역대급 망언이터져나와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관련 발언은 어제 경북과 경남, 울산 초대형 산불 피해구제 특별법 투개표 과정에서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여성 국회의원이 발언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민주당 정청래 대표는오늘 최고위원 회의에서"...
김윤 2025년 09월 26일 -

동료 노동자 살해한 베트남 국적 40대 입건
진도경찰서는 외국인 노동자 숙소에 함께 살던 동료를살해한 40대 베트남 국적 노동자를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이 노동자는 어젯밤(25) 10시 30분쯤진도군 의신면의 한 숙소에서 같은 국적의30대 외국인 동료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종호 2025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