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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의 베네치아' 스톡홀름...즐길거리 가득
(앵커)내년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섬을 보유한 나라 스웨덴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스웨덴은 무려 26만 개가 넘는 섬이 있는데요스웨덴의 수도이자 물 위의 도시로 불리는 스톡홀름에 김단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육지를 달리던 버스가 물속으로 풍덩 빠집니다.물보라를 일으키며 바다 위...
김단비 2025년 10월 13일 -

남도미식박람회, 미식로드존 재정비 '반전 노린다'
(앵커)남도국제미식산업 박람회 내 미식로드존에서 입점 업체들이 준비한 식재료들이 판매 부진으로 대량 폐기될 위기에 처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주최 측이 수요 예측 실패를 인정하고, 보상과 개선 대책을 내놨습니다.상인들도 남은 행사 기간 관람객들의 발길을 다시 잡기 위한 새로운 시도를 시작했습니다.서일영...
서일영 2025년 10월 14일 -

"아빠, 아빠" 두 마디 남기고 실종..수사는 난항
(앵커)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들이 잇따라 실종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여수에서도 일하러 갔던 30대 가장이 10개월 가까이 연락이 두절됐는데, 경찰은 수사에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기자)전남 여수에 살던 38살 신경준씨신씨는 지난해 12월 캄보디아에 일하러 간다며 집을 나간 뒤 10개월째 행...
최황지 2025년 10월 14일 -

김건희 예산?...조계원-노관규 '공방'
(앵커)오늘(14) 국회 문체위 국정감사에서 조계원 의원과 노관규 순천시장이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조성 사업 등을 두고 날 선 공방을 벌였습니다.여수지역 국회의원이 인접한 순천시장을 국감 증인으로 채택한 게 이례적이라 더 관심을 모았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노관규 시장을 증인으로 신청한 조계원 의원은 ...
문형철 2025년 10월 14일 -

전남도 제31호 민간정원 담양 ‘달빛여행정원’ 개방
전라남도가 제31호 민간정원으로 등록된담양 ‘달빛여행정원’을오늘(14일) 정식으로 개방했습니다.정원면적은 3천6백여 제곱미터로 5백80십여 종의 수목과초화류가 식재돼 있으며크게 내원과 외원으로 구성돼 있습니다.담양 ‘달빛여행정원’은대나무 사진작가로 유명한 라규채, 박성자 부부가 2013년 고향으로 귀촌해 12년간 ...
김윤 2025년 10월 14일 -

송미령 장관, "벼 깨씨무늬병 농업재해로 인정"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이상고온 등으로 발생한 벼 깨씨무늬병을농업재해로 인정하고 피해조사를 실시해재난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송 장관은 오늘(14)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벼 병해로 인한 농업인의 어려움을 감안해 피해 벼를 전량 매입하고 복구비를 신속히 지원하는 등 농가 ...
박종호 2025년 10월 14일 -

오늘(15일)부터 65세 이상 코로나19 예방접종
전라남도는 오늘(15일)부터 보건소와 위탁의료기관에서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본격 시행합니다.이번 접종은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와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를 대상으로 실시됩니다.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은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상에모두 해당돼 한 번의 접종 ...
김윤 2025년 10월 14일 -

10월 15일부터 65세 이상 코로나19 예방접종
전라남도는 내일(15일)부터 보건소와 위탁의료기관에서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본격 시행합니다.이번 접종은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와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를 대상으로 실시됩니다.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은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상에모두 해당돼 한 번의 접종 ...
김윤 2025년 10월 14일 -

송미령 장관, "벼 깨씨무늬병 농업재해로 인정"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이상고온 등으로 발생한 벼 깨씨무늬병을농업재해로 인정하고 피해조사를 실시해재난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송 장관은 오늘(14)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벼 병해로 인한 농업인의 어려움을 감안해 피해 벼를 전량 매입하고 복구비를 신속히 지원하는 등 농가 ...
박종호 2025년 10월 14일 -

57년 만의 증언..."특별법 제정해 달라"
(앵커)1960년대부터 70년대 사이에 집중 발생했던 납북귀환어부 사건의 피해자들이 최근 재심을 통해 무죄 판결을 받고 있는데요.당시 여수 초도지역 어민들도 북한에 끌려갔다 돌아온 뒤 국가 기관으로부터 폭행과 고문 피해 등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지난 1968년 5월, 서해 연평도 인근으...
문형철 2025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