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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MBC 이전 국감 지적‥"적법한 절차 문제 없어"
(앵커)그제(14) 국회에서 열린 문체위 국정감사에서 여수MBC의 순천 이전이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애니메이션, 웹툰 등 콘텐츠 제작 역량이 준비되지 않은 기업이 무리하게 밀실 협의를 거쳐 강행했다는 건데, 여수MBC는 사옥 이전이 기회발전 특구의 적법한 절차에 의해 이뤄졌다는 입장입니다.관련 내용 유...
유민호 2025년 10월 15일 -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에 전남 16개 군 신청
정부가 추진하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에전남에서는 16개 군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를 접수한 결과 49개 군이 신청했고, 선정 규모의 8.2배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내년부터 2년동안 인구감소지역 6개 ...
박종호 2025년 10월 15일 -

호남 첫 LPGA 투어..상위권 불참 속 출발
(앵커)미국여자프로골프대회를 앞두고 세계 각국 골프 선수들이 전남 해남에 모였습니다.호남에서 첫 미국프로골프 정규 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에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그러나 세계 상위랭킹 선수들 뿐만 아니라 한국여자프로골프 선수들도 대거 불참하면서 지역 개최 취지가 무색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박혜진 ...
박혜진 2025년 10월 15일 -

더 친절한 '남도의 맛' 보여줘야..교통도 개선 시급
(앵커)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장을 위해 대규모 임시 주차장이 마련돼 있습니다.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에 대비해 마련한 건데, 정작 관광객들은 주차공간 부족을 호소하고 있습니다.어찌된 일인지, 서일영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임시주차장.박람회장 인근에 마땅한 공간이 없어, 10여 분...
서일영 2025년 10월 15일 -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에 전남 16개 군 신청
정부가 추진하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에전남에서는 16개 군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를 접수한 결과 49개 군이 신청했고, 선정 규모의 8.2배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내년부터 2년동안 인구감소지역 6개 ...
박종호 2025년 10월 15일 -

LPGA 챔피언십 내일부터 해남에서 시작.."바람이 관건"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가 내일(16)부터 해남에서 열리는 가운데 공식기자회견에 참석한 주요 선수들이'바람이 관건'이라며 입을 모았습니다.오늘 해남 파인비치를 찾은김효주, 윤이나, 한나그린 등 선수 6명은 "코스 관리가 잘 돼 있고 굉장히 아름다운 장소지만 바람이 변수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며 "대회 마지...
박종호 2025년 10월 15일 -

LPGA 챔피언십 내일부터 해남에서 시작.."바람이 관건"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가 내일(16)부터 해남에서 열리는 가운데 공식기자회견에 참석한 주요 선수들이'바람이 관건'이라며 입을 모았습니다.오늘 해남 파인비치를 찾은김효주, 윤이나, 한나그린 등 선수 6명은 "코스 관리가 잘 돼 있고 굉장히 아름다운 장소지만 바람이 변수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며 "대회 마지...
박종호 2025년 10월 15일 -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에 전남 16개 군 신청
정부가 추진하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에전남에서는 16개 군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를 접수한 결과 49개 군이 신청했고, 선정 규모의 8.2배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내년부터 2년동안 인구감소지역 6개 ...
박종호 2025년 10월 15일 -

김종식 전 목포시장, 내년 선거 불출마 선언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할 것으로예상됐던 김종식 전 목포시장이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김종식 전 시장은오늘 자신의 SNS를 통해 불출마 의지를 밝히면서'새로운 시대를 맞으려면 과거를 내려놓는 용기도 필요하다'며 '저의 물러남이 목포의 나아감에 마중물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습니다.또 '목포는 이제 ...
김진선 2025년 10월 15일 -

폐기물 업체 배짱 영업…행정은 눈치만 봤나?
(앵커)신안과 목포 지역의 일부 폐기물 처리업체들이 허용량을 넘겨 폐기물을 장기간 방치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보증보험 미갱신과 불법 반입 정황까지 확인됐고 지자체는 뒤늦게 허가 취소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신안의 한 섬 지역 폐기물 처리장.적정 보관량은 700톤이지만, 실제로는 네 배를 ...
문연철 2025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