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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 미술관, 세계 예술의 섬으로
(앵커)신안군의 바다 위에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손길이 닿은 독창적인 미술관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습니다.‘1섬 1뮤지엄’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신안이 글로벌 문화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신안군 안좌면 신촌저수지 수면 위로 소금 결정을 형상화한 ‘플로팅 뮤지엄’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수...
문연철 2025년 10월 02일 -

드라마 인기에 목포도 들썩..보물선 실화의 재발견
(앵커)1970년대 전남 신안 앞바다에서 발견된 보물선, ‘신안선’의 이야기가 웹툰과 드라마로 제작되면서 촬영지인 목포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작품의 원작자 윤태호 작가는 지금 보성에서 새로운 창작에 몰두하고 있습니다.허연주 기자가 만나봤습니다.(기자)1970년대 어업 전성기였던 목포 부두 일대.드라마 '파인' 속 ...
허연주 2025년 10월 02일 -

골칫거리 미활용 폐교에 '태양광 발전사업'..수익은 학생에게
(앵커)학령인구 감소로 문을 닫아 늘어만 가는 폐교 부지에 임대형 태양광 발전 설비가 들어설 예정입니다.발생한 수익 일부는 학생들을 위해 쓰이는데, 미래 교육과 탄소중립 두 가치를 모두 만족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끕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잡초가 빼곡히 자란 무안의 한 분교입니다.한때 50여 명의 ...
안준호 2025년 10월 08일 -

완도에서 술 취해 바다 들어간 20대 등 2명 구조
어제(7) 새벽 3시 20분쯤완도항 인근에서 술에 취한 20대 여성이바다로 뛰어들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완도해경은 연안구조정 등을 급파해 술에 취한 여성과 이를 구하기 위해 바다로 들어간 30대 남성을 모두 구조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확인됐습니다.
안준호 2025년 10월 08일 -

패널조사2] 버스·택시 운영난, 섬 뱃길 개선 ‘시급’
(앵커)목포MBC가 추석을 맞아 우리지역 교통 현안에 대한 패널조사를 실시했습니다.시내·농어촌버스와 택시 운영난, 그리고 섬지역 뱃길 개선 방안을 살펴봤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목포시는 올해부터 대중교통의 공공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시내버스 공영제와 준공영제를 도입했습니다.노선 재편으로 운행 차...
문연철 2025년 10월 02일 -

김민석 국무총리, 장흥 '벼 깨씨무늬병' 피해 현장 방문
김민석 국무총리가오늘(7) 전남 민생현장 방문의 일환으로장흥을 찾아 벼 깨씨무늬병 피해 상황을 점검했습니다.장흥군 안양면의 피해 현장을 찾은김 총리는 농가 등으로부터 올해 이상고온으로 확산되고 있는 벼 깨씨무늬병의 농업재해 인정과 복구비 지원 등의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했습니다.지난달 23일 기준으로 전남 ...
서일영 2025년 10월 07일 -

여수 인근 해상서 200톤급 선박 침수
오늘(7) 아침 8시 10분쯤여수시 묘도대교 인근 해상에서200톤급 펌프 준설선이 바다에 빠졌습니다.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사고 선박은 해상에 장기 정박 중이었으며선박 내에 승선원은 없었고해양오염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해경은 선박 내 평형수 저장탱크가 파손돼 해수가 유입된 것으로 보고 선박 소유자 등을 상대로 ...
최황지 2025년 10월 07일 -

패널조사1] "무조건 반대는 해법 아니다"
(앵커)목포MBC가 추석을 맞아 여론조사 전문기관 엠브레인퍼블릭과 함께 우리 지역의 교통현안에 대한 패널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무안국제공항 활성화와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를 물었는데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김 윤 기자입니다. (기자)지난해 12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이후 폐쇄된 무안국제공항.무안국제공항 활...
김윤 2025년 10월 02일 -

무안시민단체 "군민의 군공항 이전 6자TF 참여 보장하라"
광주 민간*군공항의 무안 이전을 찬성하는 주민들이무안군의 군공항 6자 TF 적극 참여를 비롯해 군민들의 참여도 요구하는 등 본격적인 의견 제시에 나섰습니다.무안 민*군 공항 원주민 대책위원회는 추석연휴 기간 무안군 전역에 "군공항 유치를 통한 국책 사업 인센티브 확보"와 "군공항 협상을 위한 반대대책위 해산" 등...
서일영 2025년 10월 06일 -

전남 급성 심정지 생존률 5.4% '전국 최하'
전남의 급성 심장정지 환자의 생존율이전국 17개 시도 중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박희승 국회의원이 질병관리청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지난해 상반기 전남의 급성 심정지 생존율은 5.4%로12.4%를 기록한 서울의 절반에도 못 미쳤습니다.또 비수도권의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은평균 19.9%로특별시나 구 단위에...
김단비 2025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