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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부터 공룡까지..남도 봄축제 풍성
(앵커)연휴를 맞아 전남 곳곳에서 축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전복 등 싱싱한 지역 특산물과공룡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축제에 황금연휴를 맞아 관광객들이 몰렸습니다.박종호 기잡니다.(기자)출발을 알리는 징소리와 함께배들이 힘차게 바다를 가릅니다.해상왕 장보고의 개척정신을 기리기 위해해마다 이어지는 완도 ...
박종호 2025년 05월 04일 -

'삼도수군의 함성'‥여수거북선축제 '북적'
(앵커)여수에서는 제59회 여수거북선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시민과 관광객이 축제장에 몰리면서원도심엔 모처럼 활기가 가득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대취타 울림에 맞춰 시작된 행렬.우리 바다와 땅을 지킨조선 수군과 백성의 행진이 이어집니다.이순신 장군 동상 아래,거북선도 웅장한 자태를 뽐냅니다.여수거...
유민호 2025년 05월 04일 -

"또 멈춘 흑산공항”…사업비 폭증·안전 논란
(앵커)신안 흑산공항 건설이 또다시 멈춰 섰습니다.운항할 비행기 크기가 커지면서 사업비가 크게 늘었고,최근 제주항공 사고 이후 안전 문제까지 불거지면서 정부가 사업 타당성을 다시 따져보기로 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신안 흑산공항은 2027년 개항을 목표로 준비 중인 소형 공항입니다.공항이 생기면 서울...
문연철 2025년 05월 02일 -

전세사기 상담 가능한데...이틀 운영에 예약 필수
(앵커)전세사기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는주거복지센터가 동부권에도 생겼습니다.하지만 상담 요일이 한정적이고,미리 예약해야 하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 지금까지 접수된전남의 전세사기 피해 신고는 1,028건,피해 규모는 950억 원이 넘습니다.피해의 72%는 여수와 순천, 광양 등 전남 동...
김단비 2025년 05월 02일 -

'내란은 현재진행중'..한덕수 출마에 비판 커져
(앵커)대법원이 이례적인 속도전으로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에게유죄 취지의 판결을 내리면서지역 정치권이 들끓고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내란동조혐의로 논란이 된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대선 출마를 선언하면서시민들의 분노도 커지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기자)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대선 출마를 공식화...
박종호 2025년 05월 02일 -

여수, 산업위기지역 지정 "석유화학 반전의 계기로"
(앵커)정부가 어제(1) 석유화학 산업 침체로어려움을 겪는 여수를,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앞으로 2년 동안 연구 개발과 금융 지원 등다양한 대책이 추진될 예정인데요.지역사회는 이번 조치가 위기 극복의 발판이 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기자)정부가 여수시를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최황지 2025년 05월 02일 -

선주문까지..김값 폭등에 우량 종자 확보도 경쟁
(앵커)김 산업의 뿌리에 해당하는김 종자 업체들이 밀려드는 주문에어느 때보다 일찍 계약을 완료했습니다.우량 김 종자 경쟁에 뛰어든어민들은 내년 김 양식의 성공을기원하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기자)45년 경력의 김형운씨가 운영하는 무안의 한 김 종자 배양소.지난해 11월 뿌려놓은 김 종자...
서일영 2025년 05월 01일 -

올해 거북선축제, 지자체 주관...'새희망을 꿈꾸다'
(앵커)오는 토요일부터 사흘동안 열리는제59회 여수 거북선축제는 예년과는 달리처음으로 여수시가 직접 주최하고 주관합니다.'삼도수군의 함성, 새 희망을 꿈꾸다'란 주제로지역 대표 축제의 정체성과 가능성은 물론,과감한 쇄신과 변화라는 새로운 시험대가 될 전망입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제59회 여수 거...
최우식 2025년 04월 30일 -

여수박람회장, '지속가능한 도시 모델될 것'
(앵커)여수세계박람회장의 사후 활용을 위한 밑그림이 윤곽을 드러냈습니다.박람회 정신을 살리면서 지속가능한 성장과 남해안권 해양관광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개발한다는 구상인데요.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지역 사회 내 뜨거운 논란 끝에 지난 2023년 여수광양항항만공사...
김주희 2025년 05월 01일 -

[한걸음 더] 폭행에 임금체불까지..여전한 인권침해
(앵커)앞서 보신 것처럼 오늘만큼은 노동자의 권익과 복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데요.그런데 지역의 필수 인력으로 자리 잡은이주노동자들은 여전히 폭행과 협박, 임금체불 등 인권 침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한걸음 더 집중취재,이어서 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네팔에서 온 29세 청년 다망밀런 씨는 가족들을 먹여...
김규희 2025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