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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만 원 기본소득.. 재정은 ‘비상등'
(앵커)정부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지역으로 신안군을 포함한 전국 7곳을 선정했습니다.농어촌의 공익적 역할에 정당한 보상을 하겠다는 취지지만, 막대한 재정 부담이현실적인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농어촌 주민에게 매달 일정액을 지급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정부는 농어촌 ...
문연철 2025년 11월 06일 -

전남*북 5개 시군, 국토부에 서해안철도 조기 착공 건의서 제출
전남 함평과 영광 등 호남 서해안권 5개 시군 단체장들이 서해안철도의 조기착공을 요청하는 공동건의서와10만명이 참여한 주민 서명부를 국토교통부에전달했습니다.이들은 어제(5) 서울국토발전전시관에서 김윤덕 국토부 장관을 만나 "서해안 지역은중국*베트남 등 아시아 주요국과 인접한 전략적 요충지인 만큼, 국가 균...
서일영 2025년 11월 06일 -

잦은 가을비에 양파*마늘 재해보험 가입 기간 연장
가을 잦은 비로 파종과 정식이 늦어진 마늘과 양파를 대상으로 한 농작물재해보험과 농업수입안정보험의 가입 신청 기간이 일주일 연장됩니다.이에 따라 두 보험의 신청을 원하는 마늘과 양파 농가는 각각 21일과 28일까지 가까운 지역 농*축협이나 품목농협을 방문하면 됩니다.다만 두 가지 모두 수확량 감소 보장을 위한 ...
서일영 2025년 11월 06일 -

검찰, 지적장애인 노동착취 염전업주 구속영장 청구
광주지검 목포지청 형사2부가10여 년 동안 지적장애인에게수천만 원의 임금을 주지 않은 혐의로50대 염전 주인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이 업주는 지난 2014년부터지난해 8월까지 60대 지적장애인을자신이 운영하는 염전에서 일하게 하고,임금 9천6백여만 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5년 11월 06일 -

LNG 터미널 조성 속도...'수요처 확보' 관건
(앵커)여수 묘도에 추진되고 있는 1조 4천억 원 규모의 LNG 터미널 조성 사업과 관련해, 핵심 시설인 LNG 저장 탱크가 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오는 2028년부터 가동될 예정인데, 수요처를 확보하는 것이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거대한 원통 모양의 구조물 안쪽으로 지름 90m에 달하는 지붕...
문형철 2025년 11월 05일 -

'분산에너지 특구' 전남 전체로 확대 지정..그 의미는?
(앵커)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출범 후 열린 첫 에너지위원회의에서 전남 등 4곳을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최종 지정했습니다.앞으로 전남에서 생산된 전력을 직접 사고파는 거래가 가능해지는 등 다양한 규제혁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되는데요.서일영 기자가 그 의미를 정리했습니다. (기자)분산에너지특구로 최종 선정된 ...
서일영 2025년 11월 05일 -

광주는 교복값 잡았는데 전남은 왜..관건은 '적극 행정'
(앵커)전남 지역 교복 업체들이 조직적으로 교복값을 높여온 것이 아니냐는 의혹, 앞서 전해드렸습니다.그런데 현재 전남보다 교복값이 10만 원 가량 저렴한 광주도 불과 몇 년 전엔 비슷한 문제를 겪었습니다.광주에선 당시 적극적인 행정 개입으로 교복값을 낮추는 변화를 이끌었는데요.윤소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
윤소영 2025년 11월 05일 -

"청산가리 막걸리 사건 무죄...김회재 사죄해야"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사건 재심에서 무죄 판결이 나온 것과 관련해 여수지역 민주당 시·도 의원들이김회재 전 의원에 대한 사과와정계 은퇴를 촉구했습니다.의원들은 오늘(5) 보도자료를 통해 청산가리 막걸리 사건에 대해 법원이 검찰의 강압 수사였으며 범죄 증거가 없다고 판단했음에도당시 수사를 지휘한 김회재 전 의...
문형철 2025년 11월 05일 -

전남 등 4곳 국내 최초 분산에너지 특구 선정
정부가 전력을 소비하는 지역에서 전력을 생산하는'지산지소'가 실현될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전남과 부산 등 4곳을 선정했습니다.전남은 태양광 발전소가 밀집한 해남과 영암 지역에 데이터센터를 유치해 지역내 생산과 소비를 실현하고, 인공지능 기술로 전력생산과 소비를 최적화하는 기술을산업단지와 대학교 등에서 ...
박종호 2025년 11월 05일 -

'마세라티 사망 뺑소니범' 징역 7년6개월 확정
음주 상태로 난폭운전을 하다가 뺑소니 사망사고를 낸 30대 남성에게 징역 7년 6개월이 확정됐습니다.대법원 2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도주치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2살 김 모 씨에게 징역 7년 6개월을 선고한원심판결을 확정했습니다.김씨는 지난해 8월 24일 새벽, 술을 마신 상태로 자신의 마세라티 차량을 운...
구나연 2025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