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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시장개척단 참가 기업, 인도에 합작법인 설립
전남 지역 중소기업인 경향산업이인도의 자동차부품 생산업체 '에이에스피'와 손잡고,인도 뉴델리 인근에 친환경 보온재 합작공장을 설립합니다.전라남도는 이번 합작이 지난 3월 도가 주관한시장개척단 수출상담을 계기로 논의로 확대돼,합작법인 설립 협약으로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윤소영 2025년 11월 23일 -

'야심작' 전남형 트램 2년 째 표류..현실성 있나
(앵커)서남권 발전을 이끌겠다며 야심차게 출발했던 전남형 트램 사업이 2년 넘게 자체 용역 단계를 넘지 못하며표류하고 있습니다.전용도로 사용에 따른 교통 체증 등 남은 과제도 만만치 않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지난 2023년 시작된전남 서남권 SOC 신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인 '전남형 트램'.미래형 ...
서일영 2025년 11월 23일 -

툭 하면 공사...여수-순천 고속도로는 언제?
(앵커)여수와 순천을 잇는 고속도로 건설은전남 동부권의 오랜 숙원사업입니다.국도 17호선이 있긴 하지만정체와 공사가 빈번해 불편함이 상당한데요.정부의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여수-순천 간 고속도로를 포함시켜야 한다는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평일 낮, 편도 2차선 도로를 화물차들이 ...
김단비 2025년 11월 21일 -

섬진강 재첩잡이 전통어업, '세계화 전략 추진'
(앵커)광양 섬진강 유역애서 채취되고 있는 재첩은 전통어업방식의 명맥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데요.광양시가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의 세계중요농업유산 공식 등재를 시작점으로 세계화를 위한 구체적인 전략 마련에 나섰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전북 진안군 팔공산에서 발원한 220km 길이의 섬진강이 ...
김주희 2025년 11월 21일 -

1만 명 몰리는 '김대중' 합동 마라톤..안전·형평성 논란
(앵커)매년 11월이면 목포에서 열리는'김대중 마라톤 대회' 뛰려고준비하시는 분들 많으시죠?이번 주말 열리는 올해 대회는 교육감기 마라톤 대회와 합동 개최되면서각종 민원과 환불 신청이 쇄도하고 있습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기자)지난 2017년 시작된 김대중 마라톤 대회.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올해 5천여 명이참가를...
최다훈 2025년 11월 21일 -

좌초 여객선 선사 공식 사과.."안전 관리 체계 전면 재정비"
지난 19일 무인도에 좌초된 여객선의 선사인씨월드고속훼리가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씨월드고속훼리는 "이번 사고로 인해 놀라움과 불편을 겪으셨을탑승객과 가족들에게 사과드린다"며"추가적인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필요한지원 조치를 이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또 유관기관 합동 수사팀의 조사에 협조해사고 경위...
박종호 2025년 11월 22일 -

좌초 13초 전 "배 돌려라"⋯항해사·조타수 구속영장
(앵커)신안 해상에서 대형 여객선이무인도로 돌진해 좌초된 사고의 이유는1등 항해사가 휴대 전화를 보며 딴짓을 했기 때문이었는데요.해경 조사 결과, 이 일등항해사가 무인도에 부딪히기 불과 13초 전에야 배의 방향을 틀라는 지시를 한 사실이확인됐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기자)승객 등 267명을 태우고무인도에 충돌...
윤소영 2025년 11월 21일 -

해경, 여객선 항해사·조타수 등 구속영장 신청 예정
신안 해상에서 267명을 태운 대형 여객선이무인도로 돌진해 좌초한 사건을 수사 중인 해경이 오늘(21) 오후 일등항해사와 조타수에 대해 중과실치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사고 당시 일등항해사는 휴대전화를 보느라제때 방향을 전환하지 못했다고 진술했고,조타실에 함께 있던 조타수 역시별다른 조치를 취...
윤소영 2025년 11월 21일 -

아침식사 지원 조례 개정...산단 근로자까지 확대
전남지역 대학생에게만 지원했던 아침식사가산업단지 근로자까지 확대됩니다.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산단에서 일하는 근로자를 지원 대상으로 명시하고,전남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아침식사 재료로 사용하도록 권고한'전라남도 아침식사 지원 조례'가 개정됐습니다.나광국 전남도의원의 제안으로 시작된 이번 조례 개정으로지...
김단비 2025년 11월 21일 -

차분한 승객 빛났지만..메뉴얼 따랐나?
(앵커)그젯밤 신안에서 일어난 여객선 좌초사고승무원들과 승객들의 침착한 대처로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이번 사고 대피에는 짚어볼 부분이 있습니다.일부 승객들은 충돌 이후 10분 가까이 아무런 안내방송이 없어구명조끼를 스스로 챙겨 입고갑판으로 나가기도 했습니다.서일영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
서일영 2025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