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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국가유산 명승만 4곳...관광 전략은?
(앵커)최근 여수 거문도의 수월산 일대가국가유산청 '명승'으로 지정 예고됐습니다.여수는 전남에서 가장 많은 명승을 보유하고 있지만,이를 연계한 관광 전략은 부족한데요.내년 섬박람회를 앞두고 체계적인 활용 방안이 필요하다는 목소리입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기자)1905년에 세워진 남해안 최초의 등대.뒤로는 울창...
최황지 2025년 11월 20일 -

'메탄올'로 달리는 차세대 컨테이너선
(앵커)메탄올을 연료로 쓰는 첨단 친환경 컨테이너선이 영암 조선소에서 새로운 이름과 함께 첫 항해에 나섰습니다.환경 규제가 갈수록 강화되면서 HD현대삼호가 개발한 차세대 선박 기술도주목받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축포가 터지고 새 선박의 이름이 공개됩니다.HD현대삼호가 건조한 9천 TEU급 컨테이너선...
문연철 2025년 11월 20일 -

'소멸 위험 진입' 전남, 20개 시·군 소멸 위험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진도와 신안 등20개 지차제가 인구소멸 위험과 고위험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소멸 위험 진입지역은 전남은 포함한 8곳으로 조사됐습니다.또, 전남의 소멸 고위험 지역은 진도와 완도 등 13곳, 위험 단계는 화순 등 7개 시군으로 나타났습니다.
최다훈 2025년 11월 20일 -

좁은 수로서 휴대폰으로 딴짓..항해사 등 3명 입건
(앵커)승객 200여 명을 태운 대형 여객선이 좌초되면서, 지켜보던 모두가 밤사이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습니다.자칫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뻔한 이번 충돌 사고의 원인은, 항해 중 휴대전화를 들여다본 일등항해사의 부주의 때문이었습니다.첫소식 먼저 윤소영 기자입니다.(기자)여객선 매점의 상품들이바닥에 쏟아질 ...
윤소영 2025년 11월 20일 -

여객선 섬 돌진 3분간 몰랐다는 관제센터.."여러 선박 관리하느라"
(앵커)여객선이 항로 방향을 바꾸고 좌초될 때까지 약 3분 간의 시간이 있었는데요.해상교통관제센터는 사고 이전은 물론이고신고가 접수될 때까지 상황을 전혀 인식하지 못했습니다.해경은 관제센터의 책임여부도 조사하고 있습니다.계속해서 박혜진 기자입니다. (기자)사고가 난 전남 신안군 장산면 인근 해상입니다.섬들...
박혜진 2025년 11월 20일 -

'정원으로 벌어, 시민에게 돌려줍니다'
(앵커)국가정원 1호인 순천만국가정원을 찾는 관광객이 큰 폭으로 늘면서정원으로 벌어들이는 수익도 만만치 않습니다.순천시가 주요 관광지 운영 수입과예산 조정으로 마련한 재원으로모든 시민에게 민생지원금을 지급합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 따사로운 가을 햇살을 쬐며여유롭게 휴식을 취합니다.초록색을 벗고 ...
김단비 2025년 11월 20일 -

'휴대전화 보느라' 여객선 좌초.. 항해사와 조타수 등 2명 긴급체포
어제(19) 저녁 전남 신안 해상에서 267 명을 태우고 운항도중 사고를 낸항해사와 조타수 등 2명 해경에 긴급체포됐습니다.해경은 조사결과 당시 항해를 맡았던 일등 항해사는휴대전화를 보느라 방향 전환 시기를 놓친 채 수동 운항을 해야하는 협수로 해상에서자동항법 장치로 운행하다무인도를 들이받고 좌초된 것으로 조...
박영훈 2025년 11월 20일 -

해경, 선체조사 시작..여객선 운항 23일까지 중단
해경이 신안 해상에서 좌초된 퀸제누비아 2호에 대한 선체조사에 나섰습니다.목포해경은 오늘(20) 오후 1시쯤목포 삼학부두에 정박된 여객선의 항로 장치정상 작동 여부와 파손 상황등을 확인한다고 밝혔습니다.또, 선체 내부와 외부를 비추는 CCTV와 항해기록저장장치 등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한다고 설명했습...
박종호 2025년 11월 20일 -

신안 해상서 267명 탄 여객선 좌초.. 승객 모두 구조
(앵커)어제(19) 저녁 전남 신안 해상에서 200여 명을 태우고제주에서 목포로 향하던여객선이 좌초됐습니다.목과 허리통증을 호소하는 등승객 27명이 부상을 입었지만다행히 크게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깜깜한 바다 위, 여객선 절반이 돌섬 위에 올라 걸쳐진 채 멈춰있습...
박혜진 2025년 11월 20일 -

신속하고 차분한 대응..인명피해 없었다
(앵커)좌초된 대형여객선에는 승객과 선원 등 267명이 타고 있었지만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신속하고 차분한 대응으로구조 작업이 진행됐습니다.계속해서 안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사고 선박에서 구조된 승객들이 경비함정을타고 목포 해경부두에 도착합니다.임신부와 어린이,노약자 등이 가장 먼저...
안준호 2025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