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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4차 발사 전후 선박운항 통제
누리호 4차 발사를 전후해 고흥 나로우주센터 주변 해상의 선박 운항이 전면 통제됩니다.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누리호 발사 시간 2시간 전부터 발사 후 10분까지 발사대 주변 해상, 발사체 비행 방향 해역 내 선박 진입이 차단됩니다.통제구역은 나로우주센터 발사대 중심으로 반경 3㎞ 앞바다와 누리호 비행 항로상에 ...
김종태 2025년 11월 26일 -

뒤늦게 속도 내는 목포 스마트시티…논란 일단 끝
(앵커)목포시가 추진하는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미래형 도시 인프라 사업입니다.하지만 예산 축소와 절차 조정이 이어지면서,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오르기까지 적지 않은 진통을 겪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목포시가 추진 중인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문연철 2025년 11월 25일 -

200억 원대 지주택 사기..."보증서도 가짜"
(앵커)여수의 한 지역조택조합에서 200억 원대사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조합원 수백명이 모은 200여 억 원이 사라졌지만, 토지 매입이나 착공은 진행되지 않은 건데요.조합원 모집을 위해 쓰였던 보증서도 무효로 확인돼 피해는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기자)여수 선원동 일대에 추진될 예정이던선...
최황지 2025년 11월 25일 -

누리호 기립 완료...27일 고흥서 발사 예정
27일 4차 발사를 앞둔 누리호가 어제(25) 발사대로 옮겨져 기립을 완료했습니다.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은어제(25) 오후 1시 36분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누리호 발사대 기립과 고정작업이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이후로는 누리호에 전력을 공급하고연료와 산화제를 충전하기 위한 엄빌리칼 케이블 연결과기밀 점검 등이 진...
김단비 2025년 11월 25일 -

석유화학 구조조정 시한 임박...속도는 '아직'
(앵커)정부가 정한 석유화학업계 구조조정 시한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오늘(26) 여수를 찾아 기업 임원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인데,구체적인 구조조정 방안이 확정되기까지는여전히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나프타 분해 설비, 이른바 NCC의 통폐합설이 나왔던 LG...
문형철 2025년 11월 25일 -

[한걸음더]의혹투성이 슈퍼방파제..설계부터 ‘찜찜’
(앵커)14년 전 여름, 태풍 '무이파'로 인해 신안군 가거도 방파제 절반 가량이 부서지면서 정부는 다시는 태풍 피해를 입지 않도록 이른바 ‘슈퍼방파제’ 건설에 나섰습니다.하지만 공사 과정에서 공사비 뻥튀기에다 소송, 수사외압 등 온갖 잡음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는데요.오늘은 이 방파제 건설 의혹을 집중취재해 보...
박혜진 2025년 11월 25일 -

[한걸음더]"파도가 쳐서 쿵 이렇게 내려갈 겁니다“..회의록에 담긴 불안감 (뉴스데스크 2025.11.25 광주MBC)
(앵커)이같은 의혹은 공사 초기부터 있었습니다.시공업체가 설계변경을 요구하며 지속적인 문제를 제기하자 해양수산부 산하기관 주도로 회의가 열렸습니다.취재진이 입수한 당시 회의록에는빠른 유속과 파도로 방파제 시설이 무너질 수 있다는 걱정이 담겼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한걸음더] 집중취재 계속해서 안준호 기...
박혜진 2025년 11월 25일 -

공사장 나오던 차량에..'신호수 부재'가 만든 참변
(앵커)이달초 공사 현장을 오가던 레미콘 차량에 80대 주민이 치여 숨지는 사고가 영암에서 있었습니다.사고 현장은 마을 주민들이 평소 일상적으로 드나드는 공터였지만 신호수 등 주변 교통 안전조치가 사실상전무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기자)영암의 한 마을회관 인근 공터.지난 3일 오전, 농일을 ...
윤소영 2025년 11월 25일 -

전남 출산가정 육아용품비 지원, 두 자녀까지 확대
전라남도가 다자녀 출산가정의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육아용품 지원을 두자녀 가정까지 확대합니다.이에따라 둘째 아이에겐 20만원,셋째 아이 이상부턴 각 50만원의 육아용품구입비를 선불카드로 받을 수 있습니다.최근 5년간 전남 지역 전체 출생아 대비 둘째아 이상 출생아 수 비율은51%에서 45%로 6%가 줄었습니다.
서일영 2025년 11월 25일 -

선장 과거부터 조타실 안갔다...관제사도 입건 예정
신안 해상에서 좌초된 퀸제누비아2호의 60대 선장이 지난해 2월부터 사고 해역을 1천 차례 넘게 지나는 동안단 한 번도 조타실에서 근무한 적이 없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해경은 사고 당시 선장이 선장실에 머물렀다는선원들의 진술 등을 확보해,중과실치상과 선원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또 사고 직전까...
윤소영 2025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