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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민주 배운다'...광복절 의(義) 교육 축제
(앵커)이번 주 금요일은 제80주년 광복절입니다.우리 역사를 기억하고,평화와 민주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학생들이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는데요.내일(14)까지 순천에서 열리는 의(義) 교육 축제 현장을 김단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 고사리 손으로 한 땀 한 땀 정성 들여보석을 도안에 붙입니다.곧 다가오는 광복절...
김단비 2025년 08월 13일 -

"RE100산단 해남"·"광주전남 특별지자체 구성한다"
(앵커)이번 국정과제 발표에 대해 전라남도는 RE100산단을 해남에 유치하고 전남도와 광주시 특별자치단체를 구성하는 등 후속조치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전남 서남권 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이재명 정부가 국민보고대회에서 제시한 혁신경제의 핵심은 재생에너지와 AI.에...
김윤 2025년 08월 13일 -

"3배 효능 김 활성처리제 사용하고 싶어요!"
(앵커)K-김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전남의 김양식 어민들이 국회에 모였습니다.병해충 방제와 약제 효능이 탁월한신규 김 활성처리제 사용을 허가해 달라고 정부에 요구하기 위해선데요.어떻게 된 일인지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전라남도 주최로 국회에서 열린 새 김 활성처리제 개발 완료 성과 보고회.전라남도로...
서일영 2025년 08월 13일 -

여순10.19위원회 변화 시동...새 정부서 전기 맞나
(앵커)김민석 국무총리가 임명된 이후여순10.19위원회에는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최근 새로운 위원들이 위촉됐고,진상조사보고서 작성기획단 구성도막바지에 들어갔는데요.하지만 진상 규명을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도 만만치 않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국무총리가 위원장인 여순10.19위원회에새로운 위원 3...
김단비 2025년 08월 12일 -

해고에 브로커 착취까지..이주노동자 제도 개선해야
(앵커)최근 전남 지역에서 이주노동자들이 일하다 숨지거나 인권 침해를 겪는 일이 잇따르고 있는데요.이주노동자들이 직접 피해를 호소하고 나선 가운데 전문가들은 제도 개선이 절실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방글라데시에서 온 30대 이주노동자 아람, 리야드 씨는 해남의 한 조선소에서 일...
김규희 2025년 08월 12일 -

'일시 상환' 피했지만..."부담은 여전"
(앵커)지역사회의 큰 반발을 불러왔던 여수박람회 선투자금 일시 상환 방침이10년 분할 상환으로 전환됐습니다.하지만, 항만공사의 재정적 부담은 여전히 만만치 않은 상황인데요.시민단체들도 박람회장 사후활용이큰 차질을 빚을 수밖에 없다며정부의 정책 변화를 촉구하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지난 윤석열...
문형철 2025년 08월 12일 -

먼바다 흑산도까지..고수온에 우럭 떼죽음
(앵커)폭염에 끓는 듯한 고수온 피해가이제는 먼바다 흑산도까지 닥쳤습니다.수온이 28도를 웃도는 날이 이어지면서양식 우럭들이 대규모로 폐사해 섬 어민들이 절망에 빠졌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부패한 우럭들이 흰 뼈를 드러낸 채양식장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몸통의 살들은 떨어져나가형체를 알아...
안준호 2025년 08월 12일 -

가족과 함께 머물고 싶지만..교육 버거운 외국인들
(앵커)국내 외국인 노동자는 해마다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코리안드림'을 꿈꾸며 장기 체류를 원하는노동자들도 많지만 자녀들의 교육 문제도이들의 큰 고민입니다.최다훈 기자가 외국인 노동자들의 자녀 교육 고민을 취재했습니다.(기자)베트남 축구팀의 공격수 띠엔씨.3년 전, E7 비자를 통해아내와 아이를 한국에 데려...
최다훈 2025년 08월 11일 -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 '기대와 우려'
(앵커)남도영화제가 오는 10월 광양에서 개최됩니다.이번 남도영화제 시즌2는 지난 2023년 순천에서 열렸던 첫 영화제에서 부족했던 지역의 호응도 등 미흡했던 점들을 어떤 식으로 보완해 내느냐가 관건인데요.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는 이유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오는 10월 광양이 영화의 빛으로 물...
김주희 2025년 08월 11일 -

꽃 섬 "같지만 다르다"..'모세의 기적' 연출
(앵커)여수 상화도와 하화도는 다들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백패킹과 트래킹으로 워낙 유명해서전국에서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섬인데요.고흥에도 이름이 똑같은 섬이 있습니다.여수보다 작고, 덜 알려진 섬이지만숨은 매력이 많다고 하는데요.김단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고흥 거금대교에서나란히 보이는 두 개...
김단비 2025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