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섬의 60%가 전남에 있는데..소방정은 단 1척"
전국 섬의 60%가 전남에 집중돼 있지만,초기 진압 골든 타임을 위한 필수장비는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신의준 전남도의원은 최근(3일)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전국 3천 300여개 섬 중2천 1백여개가 전남에 있지만 섬 주변을 기동력있게 운영하기 위한장비는 소방정 1척과 소방헬기 1척에불과하다"고 질...
서일영 2025년 12월 05일 -

'제주항공 참사 조사기구' 항철위 독립안 국회 소위원회 통과
국토교통부 산하에 설치된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를 국무총리실 소속으로 옮기는 내용을 담은 항공철도사고조사법 개정안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심사소위를 통과했습니다.이번 개정안에는 사고조사위원회 조직을 국토부에서 분리해 독립성을 강화하고, 법 공포 후 한 달 뒤부터 시행하도록 하는 한편, 현재 활동 ...
윤소영 2025년 12월 05일 -

"매일 같이" 폭행 당한 직원이 횡령?...내막 살펴보니
(앵커)이동통신사 대리점에서 일하던 직원이대표의 지속적인 폭행 끝에 숨졌던 사건,앞서 보도해드렸습니다.대표는 책임을 부인하며숨진 직원이 횡령을 저질렀다고 주장했지만,정작 대리점 운영난을 피해자에게 떠넘기려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기자)목포 지역의 한 이동통신사 대리...
윤소영 2025년 12월 04일 -

석유화학 특별법 기대... 전기요금 인하는?
(앵커)극심한 침체를 겪고 있는 석유화학 산업을 정부가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법이 최근 국회를 통과했습니다.여수산단의 기업 재편에 속도가 붙을지관심이 쏠리고 있지만,현장의 요구였던 전기요금 인하는 빠져 있어아쉬움도 교차하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기자)지난 2일 석유화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별...
최황지 2025년 12월 04일 -

목포 유달산 인근 상가 화재..4개 점포 불 타
(앵커)오늘(4) 아침 목포 유달산 인근의상가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자칫 산불로 번질 우려에 긴박한 진화 작업이 이뤄졌습니다.최다훈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새빨간 불길이 건물 안에서 활활 타오르고, 뿌연 연기가 산을 뒤덮습니다.소방대원들이 호스로 연신 물을 뿌리며진화 작업에 한창...
최다훈 2025년 12월 04일 -

석유화학 특별법 기대... 전기요금 인하는?
◀ 앵 커 ▶극심한 침체를 겪고 있는 석유화학 산업을 정부가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법이 최근 국회를 통과했습니다.여수산단의 기업 재편에 속도가 붙을지관심이 쏠리고 있지만,현장의 요구였던 전기요금 인하는 빠져 있어아쉬움도 교차하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지난 2일 석유화학 경쟁력 강화를 위...
최황지 2025년 12월 04일 -

호남고속철도 2단계 건설 청신호.."내년도 공사비 5700억 확보"
국회에서 확정된 내년도 정부 예산에 호남고속철도 2단계 공사비가 5700억원으로 증액돼,내년 정상 준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전라남도는 "기존 1대1이던 지원 비율을 넘어 공단 분담금이 4600억원까지 크게 늘어나면서 27년 완전 개통을 위한 기반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이밖에 민간전용 우주발사체 연구와농업 A...
서일영 2025년 12월 04일 -

'강진만을 지켜라' 작은학교 학생들이 만든 환경영화
◀ 앵 커 ▶전남의 한 시골 작은학교 학생들이 직접 천혜의 자연을 주제로 한 영화를 만들었습니다.해외 작은학교 영화제에도 출품된 이 작품은 도심 속 영화관에서도 상영될 예정입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전교생이 18명 뿐인 농촌의 작은 학교.오늘은 교실 안에 고소한 팝콘 냄새가 풍깁니다.지난 1년 ...
안준호 2025년 12월 07일 -

신정훈 의원, 전남도지사 출마 선언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도민주권정부'를 내걸고 내년 전남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신 의원은 오늘(8)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지난해 전남의 경제경장률은 전국 17위로 꼴찌로, 도민의 삶이 나아질 기미가 없다"며 전남에 희망의 새 길을 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그러면서 도의 권한을 최대한 시...
박종호 2025년 12월 08일 -

고향사랑기부제 연말 대목..."활성화 보완책 필요"
◀ 앵 커 ▶연말을 맞아 지자체들이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모금액은 해마다 늘고 있지만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기에는 기금이 충분하지 않다 보니 세액공제 한도를 확대하는 등 활성화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높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도청 1층에 마련된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
문형철 2025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