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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남 지역 초미세먼지 전국 '최저'
지난해 전남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최근 10년 중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특히 초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가장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의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의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일수는전년보다 33일 늘었고, 관련 주의보는 단 한 차례도발령되지 않았습니다....
서일영 2025년 12월 07일 -

무소유 법정스님 '빠삐용 의자'‥가치 조명
(앵커)무소유로 잘 알려진법정 스님이 손수 만들어 사용한'빠삐용 의자'가 순천 송광사에 있는데요.최근 이 의자를 정부가 근현대사의 큰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하고 예비문화유산으로 선정하면서 다시 조명받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툇마루 위에 놓인 단출한 의자 하나.참나무 장작을 쪼개고 잇대어 만든 ...
유민호 2025년 12월 05일 -

'수사외압' 진실 규명 언제?..늑장 수사 지적
(앵커)전남경찰청이 최근 이명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을 가거도 방파제와 관련한 수사에 외압을 넣은 혐의로 입건해 수사에 돌입했습니다.해양경찰청 역시 최근에서야 자체 감찰조사를 본격화 했는데요.그동안 제대로 된 조사 한 번 이뤄지지 않다가 국회 지적이 잇따르면서 부랴부랴 수사와 조사에 나선 건데, 늑장 수사 ...
박혜진 2025년 12월 04일 -

섬박람회 '반값 여객선' 차질...정부 사업도 '축소'
(앵커)내년 여수지역 최대 현안인 섬박람회와 관련해 행사장 조성 등에 필요한 기본 사업비가 국회를 통과했습니다.반면, 정부와 지자체가 구상했던 연계 사업은 예산이 반영되지 않거나 계획보다 줄어차질을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내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됐던 섬박람회 국비는 32억 3천만 원....
문형철 2025년 12월 04일 -

'납북귀환어부 특별법안' 발의..."지자체 역할 중요"
(앵커)납북귀환어부 인권침해사건의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안이처음으로 국회에 발의됐습니다.피해자들이 고령인 데다, 당시의 트라우마로피해 사실을 숨기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요.신속한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해서는 지자체의 적극적인 역할이 절실한 상황입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바다에서 조업을 하던 도중...
문형철 2025년 12월 05일 -

유달산 아래 무허가 건물 밀집..화재 안전 '빈틈'
(앵커)어제(4) 유달산 아래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자칫 산불로 번질 뻔한 아찔한 상황이발생했는데요.산 주변에는 소방 설비가 없는 무허가 상가와주택이 밀집해 있어 화재 위험은 여전합니다.그럼에도 목포시와 소방당국은관리 책임을 서로 떠넘기며사실상 방치하고 있는 실정입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기자)상가 건물을 ...
윤소영 2025년 12월 05일 -

'제주항공 참사' 국토부 전·현직 공무원 5명 추가 입건
전남경찰청은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전현직 공무원 5명을 추가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경찰은 국토교통부 공무원으로 일한 이들이공항운영증명이나 공항운영검사 업무 등을 담당하면서 콘크리트 구조물 형태의 방위각 시설 둔덕을 활주로 끝 부분에 설치하고 유지하는데 역할을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박종호 2025년 12월 05일 -

'제주항공 참사 조사기구' 항철위 독립안 국회 소위원회 통과
국토교통부 산하에 설치된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를 국무총리실 소속으로 옮기는 내용을 담은 항공철도사고조사법 개정안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심사소위를 통과했습니다.이번 개정안에는 사고조사위원회 조직을 국토부에서 분리해 독립성을 강화하고, 법 공포 후 한 달 뒤부터 시행하도록 하는 한편, 현재 활동 ...
윤소영 2025년 12월 05일 -

'제주항공 참사' 국토부 전·현직 공무원 5명 추가 입건
전남경찰청은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전현직 공무원 5명을 추가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경찰은 국토교통부 공무원으로 일한 이들이공항운영증명이나 공항운영검사 업무 등을 담당하면서 콘크리트 구조물 형태의 방위각 시설 둔덕을 활주로 끝 부분에 설치하고 유지하는데 역할을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박종호 2025년 12월 05일 -

'여객선 좌초 사고' 관련 악성 댓글 단 30대 입건
신안 해상에서 자초된 여객선 사고와 관련해피해 승객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을 단30대 남성이 입건됐습니다.전남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사고 관련 영상에'부상자들이 보상금을 과도하게 요구한다'는허위 댓글을 단 혐의의 남성을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경찰은 이와 ...
최다훈 2025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