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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특별법 기대... 전기요금 인하는?
◀ 앵 커 ▶극심한 침체를 겪고 있는 석유화학 산업을 정부가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법이 최근 국회를 통과했습니다.여수산단의 기업 재편에 속도가 붙을지관심이 쏠리고 있지만,현장의 요구였던 전기요금 인하는 빠져 있어아쉬움도 교차하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지난 2일 석유화학 경쟁력 강화를 위...
최황지 2025년 12월 04일 -

호남고속철도 2단계 건설 청신호.."내년도 공사비 5700억 확보"
국회에서 확정된 내년도 정부 예산에 호남고속철도 2단계 공사비가 5700억원으로 증액돼,내년 정상 준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전라남도는 "기존 1대1이던 지원 비율을 넘어 공단 분담금이 4600억원까지 크게 늘어나면서 27년 완전 개통을 위한 기반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이밖에 민간전용 우주발사체 연구와농업 A...
서일영 2025년 12월 04일 -

'강진만을 지켜라' 작은학교 학생들이 만든 환경영화
◀ 앵 커 ▶전남의 한 시골 작은학교 학생들이 직접 천혜의 자연을 주제로 한 영화를 만들었습니다.해외 작은학교 영화제에도 출품된 이 작품은 도심 속 영화관에서도 상영될 예정입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전교생이 18명 뿐인 농촌의 작은 학교.오늘은 교실 안에 고소한 팝콘 냄새가 풍깁니다.지난 1년 ...
안준호 2025년 12월 07일 -

신정훈 의원, 전남도지사 출마 선언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도민주권정부'를 내걸고 내년 전남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신 의원은 오늘(8)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지난해 전남의 경제경장률은 전국 17위로 꼴찌로, 도민의 삶이 나아질 기미가 없다"며 전남에 희망의 새 길을 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그러면서 도의 권한을 최대한 시...
박종호 2025년 12월 08일 -

고향사랑기부제 연말 대목..."활성화 보완책 필요"
◀ 앵 커 ▶연말을 맞아 지자체들이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모금액은 해마다 늘고 있지만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기에는 기금이 충분하지 않다 보니 세액공제 한도를 확대하는 등 활성화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높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도청 1층에 마련된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
문형철 2025년 12월 08일 -

전남경찰, 대마초 밀반입 과정서 일당 3명 검거
전남경찰청은 해외에서 대마초를 밀반입한 혐의로한국인 일당 3명 가운데 2명을 구속하고,나머지 1명은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이들은 지난 9월, 태국 파타야에서대마초 2kg을 과자봉지로 위장해여행용 가방에 넣어 들여오려 했지만,사전에 정보를 입수한 경찰에 의해인천공항에서 검거됐습니다.경찰은 이들의 ...
윤소영 2025년 12월 08일 -

호남고속철도 2단계 건설 청신호.."내년도 공사비 5700억 확보"
국회에서 확정된 내년도 정부 예산에 호남고속철도 2단계 공사비가 5700억원으로 증액돼,내년 정상 준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전라남도는 "기존 1대1이던 지원 비율을 넘어 공단 분담금이 4600억원까지 크게 늘어나면서 27년 완전 개통을 위한 기반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이밖에 민간전용 우주발사체 연구와농업 A...
서일영 2025년 12월 04일 -

호남고속철도 2단계 건설 청신호.."내년도 공사비 5700억 확보"
국회에서 확정된 내년도 정부 예산에 호남고속철도 2단계 공사비가 5700억원으로 증액돼,내년 정상 준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전라남도는 "기존 1대1이던 지원 비율을 넘어 공단 분담금이 4600억원까지 크게 늘어나면서 27년 완전 개통을 위한 기반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이밖에 민간전용 우주발사체 연구와농업 A...
서일영 2025년 12월 04일 -

'국민에게 총구 겨눈 권력'..긴박했던 1년 전 그날
(앵커)1년 전 그날, 지역민들도80년 광주의 아픔이 재현될까 마음 졸이며 밤잠 이루지 못했는데요.광장에 모인 민중들이 빛의 혁명으로 지켜냈던 지난 민주주의 회복의 시간들을 서일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기자)국민들이 평온한 일상을 마무리하던한밤중 기습적으로 내려진 계엄 선포.* 윤석열 전 대통령 (지난해 12월 3...
서일영 2025년 12월 03일 -

'1호 계엄' 여순사건의 교훈.. "신속한 진상규명"
(앵커)12·3 비상계엄이 1년이 지났지만,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은 아직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우리나라 최초의 비상계엄인 여순사건은 77년이 지나면서 더더욱 진상규명에 애를 먹고 있는 만큼,여순사건 유족들은 철저한 단죄가 신속하게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기자)1948년 여수·순천 일대에 내려...
최황지 2025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