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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사마르칸트' 고대 대학은?.."정체성 찾는 교육 필요"
(앵커)고려인의 흔적을 찾아 중앙아시아로 떠난 전남독서인문학교학생들의 여정 계속 전해드리고 있는데요.이번에는 동서를 잇는 실크로드의 심장지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를 찾아문화적 다양성을 직접 경험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함께 다녀왔습니다. (기자)40도를 웃도는 불볕 더위 속에 도착한사마르칸트의 대표 관광...
서일영 2025년 07월 20일 -

"부당함 알렸더니 취업 보복"‥지역 노조 논란
(앵커)전남의 한 플랜트 노조에서조합원이 자신이 현장에서 겪은 부당함을 알렸다가 보복성 조처를 당해 논란입니다.집행부가 취업을 방해해생계가 끊길 처지에 있다며 법정 공방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 20년 넘게 전남 동부권플랜트 건설 현장에서 일한 윤 모 씨.올해는 현장에 나가지 못하고 있...
유민호 2025년 07월 18일 -

사라진 침블락 '만년설'..온난화 직격탄 맞은 아시아
(앵커)극한 폭염에 이어 역대급 폭우..기후 위기의 문제는 한국만의 문제가 아닌데요사계절 눈을 볼 수 있는 카자흐스탄 침블락에선 이른 무더위에 만년설도 흔적을 찾기 힘들 정도로 녹아버렸습니다.전남 독서인문학교 해외캠프 학생들과 동행하고 있는 서일영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기자)카자흐스탄 ‘침블락’의 ...
서일영 2025년 07월 18일 -

"얼른 먹어" 유명 맛집 논란..관광도시 '타격'
(앵커)관광도시 여수에 혼자 온 손님에게 빨리 먹으라고 다그친 한 유명 맛집 주인 발언이 논란입니다.온라인에선 "여수는 안 간다"는 관광 보이콧까지 벌어지면서안 그래도 어려운 지역 관광업계에 비상이 걸렸다고 합니다.최황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혼자 식사를 하던 여성에게 식당 주인이 밥을 빨리 먹으라고 재...
최황지 2025년 07월 18일 -

흥학관 100년의 역사 오라토리오로 조명
(앵커)광주 학생독립운동의 밑거름이 됐던 '흥학관'이라는 곳을 아십니까?일제강점기에 청년 항일운동과 사회운동의 중심이었던 곳인데요.지금은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한 옛 흥학관에서 지난 100년의 숨결을 되살리는 음악극이 공연됩니다.박수인 기자가 소개합니다.(기자)젊은 국악인들과 재즈 음악인들의 연습이 한창...
박수인 2025년 07월 18일 -

"고수온 폐사 무서워요"..불안에 떠는 어민들
(앵커)뜨거워진 바다에 어민들의 근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폐사 걱정에 예년보다 두달이상 빨리 전복을 시장에 내놓기 시작했는데,소비부진에 서둘러 팔 곳조차 없는 양식 어가의 불안감은 커지고 있습니다.허연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기자)육지에서 뱃길로 한 시간여 떨어진 섬마을 전복양식장.쏟아지는 빗속에서 ...
허연주 2025년 07월 17일 -

오락가락 여름 날씨에 지역 명소 '희비'
(앵커)7월 들어 푹푹 찌는 날씨가 이어지더니,이제 세찬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오락가락하는 날씨에휴가철 지역 명소의 희비도 엇갈렸습니다.비는 주말까지 이어졌다가,다시 무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 궂은 날씨에 미술관을 찾은 초등학생들.알록달록 색을 주제로 작품이 펼쳐집니다.5명의 작가가 ...
유민호 2025년 07월 17일 -

'홍범도'로 전한 조국 사랑..작은 한국, 고려극장
(앵커)광복 80주년, 고려인 강제이주의 역사를 찾아 전남의 학생들이 중앙아시아로 떠났습니다.첫 여행지로 우리 민족 최초의 해외극장인 '고려극장'을 찾았는데요.고려인 단원들과 학생들은독립군 지도자 '홍범도'로 하나되어 조국을 향한 자부심을 나눴습니다.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서일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기자)옛...
서일영 2025년 07월 17일 -

고온다습 기후 지속..병해충 급증에 농가도 '비상'
(앵커)극한 폭염이 한동안 이어지다가이제는 폭우가 쏟아지면서농업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고온다습한 환경이 지속되면서병해충 발생이 빨라진데다더 늘고 있기 때문인데요.벼를 고사시키는 멸구류는 물론과수와 채소에 피해를 주는 해충까지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잡니다. (기자)서해안 지역에서 올해 첫 벼...
박종호 2025년 07월 17일 -

폭염 가니 호우..재난 예방에 비상
(앵커)기승을 부리던 무더위는 주춤하고 있지만, 이번주에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폭염과 장마가 반복되는 요즘, 여름철 재난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일선 소방서도 하루하루가 비상이라고 하는데요.최황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동력펌프가 작동하자, 호스에서 물줄기가 뿜어져 나옵니다.여름철 침수 사고...
최황지 2025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