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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 주역 한자리에..2025 공급망 컨퍼런스 개막
(앵커)최근 해상풍력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국내 해상풍력발전 산업이 한층 더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본격적인 도약을 위해 해상풍력의 핵심 기술과 미래를 이끌어나갈 국내외 기업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풍력 터빈부터 블레이드, 갖가지 하부구조물까지.해상풍력의 현재와 미래...
안준호 2025년 07월 02일 -

"지역에서 난 전기로 지역 살린다"..차등요금제 시급
(앵커)태양광부터 해상풍력까지 재생에너지 생산과 공급이 활발한 전남에서 전기요금을 할인해 줘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지역에서 난 에너지를 지역에서 활용하면 송배전 비용이 절약되는 만큼 전기요금을 차등 적용하자는 주장인데요.주민 뿐 아니라 기업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김규희 2025년 07월 02일 -

대금 미납에 공사 중단..."도교육청 책임져"
(앵커)광양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 들어설 예정이던 교실 공사가 시공사의 부도로 멈췄다는 소식, 얼마 전 전해드렸습니다.학생들의 피해만큼이나 공사에 참여했던 업체들도 대금을 한 푼도 받지 못했다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기자)학생들이 있어야 할 운동장에는 공사 자재만 가득 쌓여있습...
최황지 2025년 07월 02일 -

땅끝 해남 권역별 개발 본격화..서남권 관광거점으로
(앵커)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해남군이 지역 관광시설 확충에 나서고 있습니다.지역별 특성을 살린 관광개발을 통해 서남권 대표관광지로 기틀을 마련하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잡니다.(기자)유네스코 세계유산 대흥사가 있는 해남 두륜산.빼어난 자연경관을 보기 위해 해마다 40만명이 찾는 해남의 대표 관광지입니...
박종호 2025년 07월 01일 -

'제로섬게임' 그만두고 '윈윈게임'으로 가야
(앵커)무안반도 행정통합의 열쇠는 무안군이 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지금까지 여섯 차례 통합논의가 무산된 것은 무안지역에서 모두 반대를 했기 때문인데요무안반도 분열의 역사 30년 동안 무안군은 오히려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습니다.어떤 사정이 있는지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지난 2005년 11월, 전...
김윤 2025년 07월 01일 -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1위...'엇갈린 평가'
(앵커)포스코 광양제철소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과 관련해 지역 사회 내 평가가 엇갈리고 있습니다.지역 환경단체들은 6년 째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1위라며 대책을 촉구하고 있는 반면, 경제 단체들은 숫자 너머의 숨은 노력들도 조명해 봐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포스코 광양제철소...
김주희 2025년 07월 01일 -

동굴에 모인 대학생들..차세대 야생동물 전문가 육성
(앵커)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 야생동물로부터 시작되는 전염병에 대응하려면 전문 인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데요.국내 관련 인력은 여전히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이런 가운데 야생동물 전문가를 꿈꾸는 전국의 대학생들이 함평에 모여 직접 생태 탐사와 실습에 나섰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조...
안준호 2025년 07월 01일 -

바다 위 펜션 둥둥...야경 보고 낚시하고
(앵커)여수 경도하면 골프장이 있는 섬으로 많이들 알고 있죠.골프장으로 유명한 경도의 정확한 명칭은 대경도로 바로 옆에는 소경도라는 섬이 있는데요.시간도 멈춰 간다는 소경도를 올 여름 휴가철에 한번 다녀오면 어떨까요?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어둠이 내린 바다에 환한 불빛이 둥둥 떠있습니다.바로 뒤 여수 시내 ...
김단비 2025년 07월 01일 -

'지역 농산물, 지역에서 소비'..상생 협력 모델 주목
(앵커)여름철 대표 과일 수박 출하가 한창이지만, 농민들에게는 여전히 안정적인 판로 확보가 큰 고민입니다.이런 가운데 지자체와 기업, 농협이 손잡고 지역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새로운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기자)동이 트기 전 새벽, 영암의 한 비닐하우스탐스럽게 익은 수박이 ...
박종호 2025년 06월 30일 -

통합의 골든타임은..이러다 기회 놓친다
(앵커)무안반도 행정통합 추진하던 목포시장과 신안군수가 모두 낙마하면서 1차 통합시한으로 제시됐던 2026년 통합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따라서, 생활권이 분리된 무안 신도시 주민들을 중심으로 통합논의의 불씨를 살리고 이를 위해 전남도와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중요하다는 지적입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
김윤 2025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