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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화양지구 첫 삽..서부권 관광축 기대
(앵커)19년 동안 방치됐던여수 화양지구에 대규모 숙박시설이 새로 들어설 예정입니다.표류하던 사업이 마침내 본격화하자 인근 주민들은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기자)"하나, 둘, 셋. 시삽"힘찬 구호와 함께 여수 화양면에 들어설 비치콘도가 첫 삽을 떴습니다.비치콘도는 270여 개의 객실과 5백 ...
최황지 2025년 04월 29일 -

"차기 정부, 획기적 호남 광역 발전 공약해야"
(앵커)6·3 대선을 한 달여 앞두고지역 소멸 위기 속, 차기 정부는 호남 광역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제21대 대선.각 정당의 대선 후보 선출도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후보가 본선행을 확정했고, 국...
유민호 2025년 04월 28일 -

탄핵 이후 시민들이 꿈꾸는 미래는
(앵커)대통령 탄핵 이후 다가오는 다음 정권에서는더 나은 미래를 위한 변화가 필요하죠.법조계와 교육, 여성과 환경 등다양한 시민사회 구성원들이 모여헌법의 개정과 함께 새로운 정책들을 제안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각계의 시민사회 구성원들이한 곳에 모였습니다.대통령 탄핵 이후새로운 정권의 ...
안준호 2025년 04월 28일 -

미분양 아파트만 1,200세대..해소 대책 '고민'
(앵커)아파트 공급 과잉에 따른 광양 지역의 미분양 사태가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행정당국이 미분양 해소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큰 성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광양시가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미분양관리지역으로 28개월 연속 지정됐습니다.광양시의 미분양 아파트는 중마동 광영동 ...
김주희 2025년 04월 28일 -

산단 위기 극복 노동자들이 나섰다.. "시민 대운동 전개"
(앵커)여수산단의 불황이 길어지면서산단 업체 중심 축인노동자들의 생계도 흔들리고 있습니다.노동계가 산단 위기 극복을 위해공동 행동에 나선 가운데 정부와 기업의 대응이 주목됩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기자)플랜트, 토목, 화학섬유, 화물 분야노동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지역의 미래가 여수산단에 있는데, 정부...
최황지 2025년 04월 28일 -

'260억' 황금박쥐 입은 함평 나비축제 흥행몰이
(앵커)함평 나비축제가 올해는금값 상승에 260억 몸값을 기록하며 화제가 된 황금 박쥐를 앞세워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자체 제작한 황금박쥐 캐릭터 '황박이'는 빵과 굿즈로 판매돼 새로운수익원이 되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기자)109만 제곱미터, 축구장 150여개 면적 공원이거대한 생...
서일영 2025년 04월 28일 -

3대 체전 경제 효과 '2천 926억 원'
(앵커)전남에서 열린 생활체육 대축전이나흘간의 공식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종합 2위라는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전라남도는 지난 3대 체전을 통한 경제 효과가 2천 9백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나흘간 목포에서 나눈 우정과 추억을 기억하며 이제는 작별해야 할 시간.폐막...
서일영 2025년 04월 27일 -

"봄꽃 보러 왔어요"...국가정원 절정
(앵커)지난주 이후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순천만 국가정원에는 화려한 봄 꽃들이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상춘객들로관람객이 벌써 1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형형색색 화려하게 피어난 꽃들이넓은 광장을 가득 메웠습니다.파스텔톤의 튤립부터 원색의 봄꽃들까지.푸른 잔...
문형철 2025년 04월 25일 -

"봄꽃 보러 왔어요"...국가정원 절정
(앵커)지난주 이후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순천만 국가정원에는 화려한 봄 꽃들이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상춘객들로관람객이 벌써 1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형형색색 화려하게 피어난 꽃들이넓은 광장을 가득 메웠습니다.파스텔톤의 튤립부터 원색의 봄꽃들까지.푸른 잔...
문형철 2025년 04월 25일 -

말 뿐인 '주민 주도 사업'..주민 반발
(앵커)전라남도는 마을 주민들이직접 참여해 동네를 가꿀 수 있도록 하는'으뜸마을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여수의 한 마을 주민들이이같은 사업을 자신들의 참여 없이 시가 주도해 진행했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최황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전남도의 으뜸마을로 선정된 여수의 한 마을입니다.1천여 종...
최황지 2025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