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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사건 77주기 코앞..."정부 사과·명예 회복"
(앵커)진상규명은커녕 희생자들의 명예회복도 이뤄지지 않은미완의 역사,여순사건 77주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답답한 세월을 견딘 고령의 유족들은국가의 진심어린 사과와 신속한 명예회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기자)지난 1948년, 최순자 씨의 아버지는 빨갱이로 지목돼 사살됐습니다.시신도 찾...
최황지 2025년 10월 17일 -

해남 파인비치, LPGA를 품다
(앵커)땅끝 해남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열리고 있습니다.푸른 바다가 배경으로 펼쳐진 경기장은선수들을 감탄하게 했고,대회 첫날부터 명장면도 쏟아지면서 관람객들의 발걸음도 이어지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잡니다. (기자)푸른 바다와 맞닿아 있는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국내에서 유일하게 바...
박종호 2025년 10월 17일 -

스페인 미슐랭 셰프의 손맛은? 원도심 월드미식파티 '성황'
(앵커)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3주차를 맞아 지속가능한 미식을 주제로 목포 원도심에서 다채로운 행사가이어지고 있습니다.스페인 등 현지에서 온 미슐랭 셰프들이 펼치는 요리의 향연에미식가들의 만족도도 높다고 합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목포 '근대역사의 거리'에 있는 미식문화 체험관.차례로 테이...
서일영 2025년 10월 17일 -

전남도의회 광주·전남광역특별연합 규약한 심사 보류
전남도의회가 집행부와 소통 부족 등을 내세워 광주전남 광역특별연합 규약안 심사를 보류했습니다.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지난 15일 전남도지사가 제출한 '광주·전남 특별광역연합 규약안'에 대해의원들이 내용을 모르는 데다 행정예고 기간 단축, 연합의회의 표결교착우려 등을 이유로 심사를 보류했습니다.광주·전...
김윤 2025년 10월 17일 -

전남도의회 광주·전남광역특별연합 규약한 심사 보류
전남도의회가 집행부와 소통 부족 등을 내세워 광주전남 광역특별연합 규약안 심사를 보류했습니다.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지난 15일 전남도지사가 제출한 '광주·전남 특별광역연합 규약안'에 대해의원들이 내용을 모르는 데다 행정예고 기간 단축, 연합의회의 표결교착우려 등을 이유로 심사를 보류했습니다.광주·전...
김윤 2025년 10월 17일 -

국제대회 유치 효과..지역 상권도 '들썩'
(앵커)어제(16) 해남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대회가 시작돼 경기가 진행되는 나흘 동안 국내외 수만 명의 관람객이 해남을 찾을 전망입니다.숙박업소와 식당 등 지역 상권도 모처럼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기자)대회가 열리는 골프장 인근의 한 식당.본격적인 점심시간이 되기도 전에 이미 손님들로 북적...
윤소영 2025년 10월 16일 -

주철현 의원, 허위사실 유포혐의로 유튜버 경찰 고발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국회의원은 자신이 해양수산부 부산이전을 반대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유튜버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주 의원은 오늘(16일)해당 유튜버가 자신이 한 번도 반대한 적 없는 이재명 대통령의 해양수산부 이전 공약에 대해 사실을 왜곡해 선거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악의적 허위조작을 했다며 고...
김윤 2025년 10월 16일 -

전국 작가 40여 명 참여..."평화·인권 조명"
(앵커)여순사건 77주년을 맞아 다양한 예술 작품을 통해 평화와 인권의 의미를 되새기는 전시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지금까지는 여수와 제주지역 작가들이 참여했지만, 올해는 전국에 있는 작가 40여 명이 동참해 행사의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양손을 든 시민에게 총구를 겨누는 군인들.바닥에...
문형철 2025년 10월 16일 -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20~21일 공모 예정
현재 공석인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선임 절차가조만간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민주당 전남도당은민주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오는 20일부터 이틀 동안 전남도당위원장 후보 공모를 진행하기로 결정했으며, 다만, 일정은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전남도당위원장 후보로는 목포 김원이 의원과 여수을 조계원 의원이 ...
문형철 2025년 10월 16일 -

"한국 선수 우승해줘요" 땅끝 해남에서 첫 LPGA대회 개막
(앵커)미국여자프로골프대회가 땅끝 해남에서 막을 올렸습니다.78명의 선수들이 총상금 230만 달러를 차지하기 위해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첫 경합을 치렀는데요.대회 첫날의 생생한 모습과 앞으로 남은 경기의 관전 포인트를 박혜진 기자가 짚어봤습니다.(기자)4년 전 해당 미국여자프로골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고진영...
박혜진 2025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