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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터미널 조성 속도...'수요처 확보' 관건
(앵커)여수 묘도에 추진되고 있는 1조 4천억 원 규모의 LNG 터미널 조성 사업과 관련해, 핵심 시설인 LNG 저장 탱크가 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오는 2028년부터 가동될 예정인데, 수요처를 확보하는 것이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거대한 원통 모양의 구조물 안쪽으로 지름 90m에 달하는 지붕...
문형철 2025년 11월 05일 -

'분산에너지 특구' 전남 전체로 확대 지정..그 의미는?
(앵커)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출범 후 열린 첫 에너지위원회의에서 전남 등 4곳을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최종 지정했습니다.앞으로 전남에서 생산된 전력을 직접 사고파는 거래가 가능해지는 등 다양한 규제혁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되는데요.서일영 기자가 그 의미를 정리했습니다. (기자)분산에너지특구로 최종 선정된 ...
서일영 2025년 11월 05일 -

광주는 교복값 잡았는데 전남은 왜..관건은 '적극 행정'
(앵커)전남 지역 교복 업체들이 조직적으로 교복값을 높여온 것이 아니냐는 의혹, 앞서 전해드렸습니다.그런데 현재 전남보다 교복값이 10만 원 가량 저렴한 광주도 불과 몇 년 전엔 비슷한 문제를 겪었습니다.광주에선 당시 적극적인 행정 개입으로 교복값을 낮추는 변화를 이끌었는데요.윤소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
윤소영 2025년 11월 05일 -

"청산가리 막걸리 사건 무죄...김회재 사죄해야"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사건 재심에서 무죄 판결이 나온 것과 관련해 여수지역 민주당 시·도 의원들이김회재 전 의원에 대한 사과와정계 은퇴를 촉구했습니다.의원들은 오늘(5) 보도자료를 통해 청산가리 막걸리 사건에 대해 법원이 검찰의 강압 수사였으며 범죄 증거가 없다고 판단했음에도당시 수사를 지휘한 김회재 전 의...
문형철 2025년 11월 05일 -

전남 등 4곳 국내 최초 분산에너지 특구 선정
정부가 전력을 소비하는 지역에서 전력을 생산하는'지산지소'가 실현될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전남과 부산 등 4곳을 선정했습니다.전남은 태양광 발전소가 밀집한 해남과 영암 지역에 데이터센터를 유치해 지역내 생산과 소비를 실현하고, 인공지능 기술로 전력생산과 소비를 최적화하는 기술을산업단지와 대학교 등에서 ...
박종호 2025년 11월 05일 -

'마세라티 사망 뺑소니범' 징역 7년6개월 확정
음주 상태로 난폭운전을 하다가 뺑소니 사망사고를 낸 30대 남성에게 징역 7년 6개월이 확정됐습니다.대법원 2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도주치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2살 김 모 씨에게 징역 7년 6개월을 선고한원심판결을 확정했습니다.김씨는 지난해 8월 24일 새벽, 술을 마신 상태로 자신의 마세라티 차량을 운...
구나연 2025년 11월 05일 -

여성 종업원만 있는 마트 노린 20대 강도 검거
목포에서 흉기를 들고 강도 행각을 벌인 20대 남성이경찰에 붙잡혔습니다.이 남성은 어제(4) 저녁 7시 10분쯤목포시 옥암동의 한 편의점에서20대 여성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돈을 뺏으려다 미수에 그친혐의를 받고 있습니다.또 10분 뒤 주변 마트에서 50대 여성 종업원에게도 같은 수법으로 현금 5천 원을빼앗은 혐의도 받...
박혜진 2025년 11월 05일 -

전남 농수산식품 수출 역대 최대..'김' 중국 수요 증가
김 수출이 꾸준히 증가하면서전남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또다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전라남도는 올해 9월까지 전남 농수산식품 수출액이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3% 늘어난6억 6천429만 달러를 기록했다고밝혔습니다.이는 전국 증가율의 두 배 가까운 수치로 품목별로는 김 수출이 중국 거래량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
서일영 2025년 11월 05일 -

전남 등 4곳 국내 최초 분산에너지 특구 선정
정부가 전력을 소비하는 지역에서 전력을 생산하는'지산지소'가 실현될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전남과 부산 등 4곳을 선정했습니다.전남은 태양광 발전소가 밀집한 해남과 영암 지역에 데이터센터를 유치해 지역내 생산과 소비를 실현하고, 인공지능 기술로 전력생산과 소비를 최적화하는 기술을산업단지와 대학교 등에서 ...
박종호 2025년 11월 05일 -

'마세라티 사망 뺑소니범' 징역 7년6개월 확정‥ 음주·도피교사 무죄
음주 상태로 난폭운전을 하다가 뺑소니 사망사고를 낸 30대 남성에게 징역 7년 6개월이 확정됐습니다.대법원 2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도주치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2살 김 모 씨에게 징역 7년 6개월을 선고한원심판결을 확정했습니다.김씨는 지난해 8월 24일 새벽, 술을 마신 상태로 자신의 마세라티 차량을 운...
구나연 2025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