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 8월 집중호우 피해복구비 333억 원 확정
전라남도는지난 8월 3~4일 지속된 집중호우 피해의 복구비 333억 원이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심의에서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당시 전남에는 사유시설 54억 원,공공시설 80억 원 등 모두 134억 원 규모의피해가 발생했으며, 피해가 심각했던무안군과 함평군의 6개 읍면은 지난 18일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김진선 2025년 09월 24일 -

여순사건 3차 신고 3,414건 접수
제3차 여순사건 희생자·유족 접수 결과3천 건이 넘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전라남도는 지난 3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된 3차 여순사건 희생자·유족 신고 결과여수 767건, 순천 554건 등 모두 3,414건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전남도는 늘어난 접수 건수를 처리하기 위해조사 인력 3명을 충원할 방침입니다.한편 제1...
김단비 2025년 09월 24일 -

DJ고향 하의도..한반도 평화의 숲 완공
(앵커)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 신안 하의도 생가 일원에 ‘한반도 평화의 숲’이 5년 만에 완공됐습니다.남북 평화와 민주화를 기리는 새로운 상징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푸른 난대림과 꽃나무가 어우러진 숲길이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평화의 메시지를 전합니다.2020년 시작된 ...
문연철 2025년 09월 23일 -

전남 산업 침체 속 일자리 박람회..구직자 몰려
(앵커)전남의 주력 산업이 침체를 겪으며 고용시장도 위축돼 있는데요.이런 상황 속에서 순천에서 열린 일자리박람회에 취업준비생들이 몰려 관심을 모았습니다.최황지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기업명, 직종, 급여가 소개된 채용 공고판에 발길이 이어집니다.취업 준비생들은 기업 관계자에게 직접 궁금한 점도 물어봅니다...
최황지 2025년 09월 23일 -

[제주] 제2공항 조류충돌 위험 논란 "윤석열 정부가 축소"
(앵커)제주 제2공항 예정지에서 항공기와 조류가 충돌할 위험성을 윤석열 정부가 축소 조작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문재인 정부가 조류 충돌 위험성이 높다며 제2공항 건설을 반려시키자 윤석열 정부는 위험성을 낮춰 공항 건설을 추진했다는 주장입니다.제주문화방송 조인호 기자입니다.(기자)제주 제2공항 예정지에서...
조인호 2025년 09월 23일 -

나흘 멈춘 여객선..섬 주민 460여 명 '발 묶여'
(앵커)목포 인근 섬지역 주민들이 이용하는 연안여객선이 고장나 나흘 동안 운항이 중단됐습니다.병원 진료나 장사 등으로 육지를 오가야 하는 섬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연안 여객선이 아닌 작은 행정선이 목포여객선터미널로 들어섭니다.영업용 무화과 상자를 들고 내리는 주민...
안준호 2025년 09월 23일 -

민주당 도당위원장 경선으로 가나
(앵커)민주당 주철현 의원이 전남 도지사 출마를 선언하면서 차기 전남도당 위원장 선거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내년 지방선거를 관리하는 차기 도당위원장은 관례를 깨고 경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전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주철현 도당위원장의 임기는 다음 달 6일까지 입니...
김윤 2025년 09월 23일 -

"여순사건 국가 책임 인정"...유족에 33억여 원 배상 판결
여순사건과 관련한 민사 소송에서법원이 국가의 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광주지법 순천지원 민사2부는 여순사건 희생자 유족들이 제기한손해배상 소송에서 국가가 유족 126명에게33억 4천 7백여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다만, 원고 16명에 대해서는 소멸시효가 지났거나소송 대리권이 없다는 이유로 기...
문형철 2025년 09월 23일 -

"여순사건 국가 책임 인정"...유족에 33억여 원 배상 판결
여순사건과 관련한 민사 소송에서법원이 국가의 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광주지법 순천지원 민사2부는 여순사건 희생자 유족들이 제기한손해배상 소송에서 국가가 유족 126명에게33억 4천 7백여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다만, 원고 16명에 대해서는 소멸시효가 지났거나소송 대리권이 없다는 이유로 기...
문형철 2025년 09월 23일 -

'흙탕물이 줄줄'...여수, 가압장 정전에 주민 불편
(앵커)지난 주말부터 여수 곳곳에선 수돗물에서 흙탕물이 섞여 나왔습니다.가압장 정전으로 수위가 낮아지며 침전물까지 각 가정에 흘러간 건데요.지난 8월 단수 사태에 이어 또 다시 사고가 발생하면서 시민들의 답답함은 커지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기자)수도꼭지에서 쏟아진 누런 물이 양동이를 채웁니다.불순...
최황지 2025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