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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 해상 확산 막자" 여수서 첫 합동훈련
(앵커)석유화학 산단이 있고, 기름을 실은 선박이 자주 오가는 여수 해역에선 매년 1건 이상의 해상 화학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피해 규모가 큰 만큼, 사고를 막기 위해선 유관기관의 협력이 필수적인데요.이를 위해 여수에선 전국 최초로 합동 대응 훈련이 시행됐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기자)선박 충돌로 유출된 ...
최황지 2025년 06월 12일 -

장마는 아닌데...전남에 100mm '물폭탄'
(앵커)장마는 아니지만 내일부터 다음 주 월요일까지 광주전남에 비 예보가 있습니다.특히 내일과 모레에는 최고 100mm 이상의 비가 쏟아지겠는데요.전남의 경우 본격적인 장마는 다음 주 후반쯤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양산으로 햇살을 가려도 보고, 시원한 아이스크림과 음료를 먹으며 더위를 ...
김단비 2025년 06월 12일 -

"반려동물 350만 시대 코앞"..전남 인프라는 빈축
(앵커)반려동물 인구가 늘면서 전남지역에서도 해마다 10% 가까운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하지만 반려 가구를 위한 지역의 인프라는 턱없이 부족하고 운영 또한 시민 눈높이에 맞지 않아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최다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목포시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부주산 반려동물 놀이터.기존 화장장 부지를...
최다훈 2025년 06월 12일 -

광양 매실, 작황 부진에 일손 부족까지 '이중고'
(앵커)요즘 매실 수확이 한창인 광양 지역에서는 농가들 마다 일손 부족 때문에 고민입니다.일부 농가들은 어렵게나마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을 데려와 일손을 메꾸고 있지만, 이 마저도 인건비 부담이 적지 않은 상황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입니다.싱그러운 초록의 빛깔로 영근 매...
김주희 2025년 06월 11일 -

“김의 수도는 목포!”…3년 연속 수출 1위
(앵커)제14회 김의 날 행사가 어제(11) 목포에서 열렸는데요.목포는 최근 3년 연속으로 김 수출 전국 1위를 기록하며 가공과 유통, 연구개발까지 아우르는 대한민국 김 산업의 중심 도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마른김이 자동화된 설비를 거쳐 가공되고 포장돼 수출용 박스에 담깁니다.목포 대양산단...
문연철 2025년 06월 11일 -

'여수판 쥐라기 공원'...송도가 사라진다
(앵커) 여수에는 송도라고 불리는 섬이 두 군데 있는데요.공룡 뼈 화석이 발견되면서 화제가 됐지만 국익을 위해 매립돼 조만간 사라질 율촌 송도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외곽 호안 조성 공사가 한창인 광양만입니다.호안이 만들어지는 곳 중간에 오밀조밀 섬이 있습니다.이 중 가장 큰 섬이 송...
김단비 2025년 06월 11일 -

미완의 여순사건 재조명...'다크투어' 활발
(앵커)역사상 첫 비상계엄의 배경이 된 여순사건은 아직 완전한 진상규명이 이뤄지지 않은 미완의 역사입니다.12·3 비상계엄으로 여순사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면서 역사길을 따라 걷는 다크투어에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기자)여순사건 당시 수백 명의 민간인이 희생된 여수 만성리 용골...
최황지 2025년 06월 11일 -

"가루쌀로 빵 만든다"‥전남 첫 지역 자립형 소비모델
(앵커)생산량이 많은 가루쌀 소비 촉진을 위해 정부가 지역 자립형 소비모델을 발굴하고 지원에 나섰는데요.전국에서 생산량이 가장 많은 전남에서도 가루쌀을 활용해 가공식품을 만드는 시설이 문을 열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고소한 냄새가 가게 안을 채우고, 갓 구운 따끈따끈한 빵이 연이어 매대에 놓...
김규희 2025년 06월 11일 -

노선 협의 없이 버스 투입..노선 줄이기 '맞불'
(앵커) 무안 남악-오룡지구 공영버스 노선 신설을 두고 목포시와 무안군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무안군이 사전 협의 없이 순환노선을 신설해 운행하면서 목포시가 기존 노선을 줄이겠다고 맞선건데요.지자체 간의 충돌로 인해 애꿎은 시민들 불편만 커질 수 있다는 우려입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무안군이 남...
문연철 2025년 06월 10일 -

지방선거 1년 앞‥지역 민심 어디로
(앵커)대선이 마무리되면서 이제 지역 정치권은 1년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채비에 들어갑니다.대선 1년 만에 치러지는 선거로 새 정부와 여당에 유리하게 치러질지 견제 심리가 작용할지 관심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대선이 마무리되면서 지역 정치권의 시선은 내년 6·3 지방선거로 향하고 있습니다.이번 대선에...
유민호 2025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