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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집집마다 정원이...낭만 가득한 '손죽도'
(앵커)여수에 손죽도라는 섬이 있습니다.호국의 역사와 정원, 사람이 한 데 어우러진 곳인데요집집마다 주민들이 손수 정원을 가꿔한번쯤 가보고 싶은 섬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배에서 내리자은은한 꽃향기가 바람을 타고 코끝을 스칩니다.향기를 따라 발걸음을 옮기자고운 모래사장 뒤로 마을이 ...
김단비 2025년 05월 19일 -

도심에도 섬에도 '꽃사슴'‥유해동물 지정 추진
(앵커)순천 봉화산 인근에 꽃사슴이 자주 나타나고 있습니다.정부가 이 꽃사슴을 유해야생동물로 지정하기로 했는데요농작물 피해와 나무 고사 등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판단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꽃사슴 3마리가 유유히 인도 주위를 거닙니다.아파트 단지에까지 출현해 SNS를 뜨겁게 달군 순천 꽃사슴입니다...
김단비 2025년 05월 18일 -

"중학교 때 선처했더니.." 집단 학폭 여파 확산
(앵커)목포의 한 학교에서 발생한집단 학교폭력 사건의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학부모들 사이 불안이 가중되며보다 강화된 대책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동급생의 뺨을 때리던 고등학생이이내 자신도 때려보라는 몸짓을 취합니다."한 대라도 때리면 보내줄게."곧이어 폭행당하던 학생의 ...
안준호 2025년 05월 16일 -

전 세계가 반한 그 섬, 보랏빛 라벤더 꽃물결
(앵커)요즘 신안 퍼플섬이 보랏빛 라벤더 향기로 물들고 있습니다.섬 전체가 꽃으로 뒤덮이며, 신안 전역이 꽃축제의 장이 되고 있는데요.문연철 기자가 라벤더 향기 가득한 현장을 다녀왔습니다.(기자)눈앞에 펼쳐진 보랏빛 물결.라벤더 향기 따라 걷다 보면, 여기가 지중해인지 신안인지 헷갈릴 정도입니다.신안 안좌면의...
문연철 2025년 05월 16일 -

골칫거리 빈집...정부 역할 확대로 숨통?
(앵커)전남의 빈집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죠.열 채 중 한 두 채 정도 정비가 될 뿐, 대부분은 사실상 방치되고 있는데요.지자체 관리가 한계에 다다르자정부가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는데, 빈집 관리에 숨통이 트일지 주목됩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기자)아기자기한 골목 귀퉁이, 무너져 내린 건물이 보입니다.뒤...
최황지 2025년 05월 15일 -

"끼어들지 마!"..조합 간부들끼리 고소·고발 열전
(앵커)조합이란 조합원 다수의 권익을 대변하고,더 나은 노동 환경을 만들기 위해 존재합니다.그런데, 목포의 한 택시조합에서는지부장과 간부들끼리의 고소·고발 등갈등이 격화되면서 정작 조합원들은 뒷전으로 밀려나고 있습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기자)목포시 내 개인택시 사업자 930여 명이가입해있는 전남개인택시조...
최다훈 2025년 05월 15일 -

전남 찾은 이재명 "편 가르지 않고 일 잘할 후보"
(앵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대선 공식 선거운동 나흘째인 오늘(15)전남을 찾아 표심 다지기에 나섰습니다.이 후보는 시민들과 만나대통령은 지배자가 아닌 일꾼이라며,일 잘하는 후보에게 힘을 보태달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영남부터 이순신 호국 벨트 유세를 이어온 이재명 더불어...
유민호 2025년 05월 15일 -

"재생에너지" 언급의 의미는
(앵커)이재명 후보는오늘(15일) 전남 주요도시를 돌면서"재생에너지"를 거듭 언급하며 전남 발전의 청사진을 내놨습니다.이 후보의 "재생에너지" 언급의 의미를김 윤 기자가 짚어봤습니다.(기자)전남지역의 지난 2023년 기준 전력자립률은 199%에 이르고 있습니다.발전량은 원자력이 가장 높고 그 다음이 태양광과 풍력 등 ...
김윤 2025년 05월 15일 -

"압도적 승리 필요"...조국혁신당도 동참
(앵커)대선 선거운동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조국혁신당도 압도적 정권 교체에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조국혁신당 전남도당위원장은 민주당 전남선대위에 합류했고, 일부 당원들은 지역 곳곳을 돌며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뛰어들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이번 대선에서 후보를 내지 않기로 결정한조국혁...
문형철 2025년 05월 14일 -

섬이 멀어진다…흑산·홍도 뱃길 차질 초읽기
(앵커)서남해 대표 관광지인 흑산도와 홍도를 오가는 쾌속선 운항에 차질이 우려됩니다.운항 중인 선박 가운데 상당수가 내년까지 선령 초과로 멈춰야 하지만, 대체 선박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목포항에서 흑산도와 홍도를 오가는 쾌속선.서남해 먼 섬을 연결하는 유일한 교통수단입니다.하...
문연철 2025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