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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무화과 연중 생산 길 열린다
◀앵 커▶ 신비의 과일,무화과 하면 영암이 떠오르는데요. 아열대 작물인 무화과를 사시사철 맛볼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붉은 속살을 드러낸 무화과가 가지마다 주렁주렁 매달렸습니다. 노지에서 재배한 무화과보다 두달여 빨리 시장에 출시됐습니다. 비가림 시설하우스에서 상자 양액 재배란 ...
문연철 2015년 07월 24일 -

목포, 항구축제 내일 개막..시민참여 열기
◀ANC▶ 전국에서 유일하게 '항구'를 소재로 한 축제가 내일(24) 목포항 삼학도에서 시작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서남해에서 잡히는 고기들을 형상화한 형형색색의 어등이 불을 밝히고, 집어등을 켠 어선들이 만선 깃발을 올리고 목포항을 가득 채웁니다. 조기와 갈치가 가득한 파시에는 사람들로 북...
신광하 2015년 07월 23일 -

여수, 시프린스 20년, 지금은?
◀ANC▶ 지금으로부터 꼭 20년 전, 여수시 남면 소리도 인근 해상에서 시프린스호가 좌초했습니다. 막대한 양의 기름 유출로 깊은 상처를 남겼는데요. 이 사고 이후로도 기름 유출 사고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기름 유출량 5천 톤, 재산피해 천5백억 원. 사상 초유의 시프린스호 사고는 여수와...
권남기 2015년 07월 23일 -

목포, 장애인 이동권 확대해야!
◀ANC▶ 장애인들은 밖에서 활동하는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특히 먼거리를 오가는 교통수단은 더욱 절실하지만 현실은 법적인 기준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목포 장애인 콜택시 콜센터는 아침 무렵에 가장 바쁩니다. ◀SYN▶ /2시 30분에 예약...
최진수 2015년 07월 23일 -

여수, 대규모 해상 집회..정부는 '뒷짐
◀앵 커▶ 최근 대법원이 바다에도 전라도와 경상도 사이에 경계가 있다고 판결했는데요. 이에 반발한 경남지역 어민들이 대규모 해상 시위를 벌였습니다. 갈등이 더 깊어지기 전에 정부의 조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여수 앞바다에 바짝 다가선 어선들. S/U)전남과 경남 사이 해상에 '도 경계'가 존재하다...
권남기 2015년 07월 22일 -

담양, 축산분뇨시설 갈등, 이번엔 담양
(앵커) 소똥을 퇴비로 만드는 시설을 놓고 담양군이 시끄럽습니다. 주민들은 담양군과 업체가 자신들 몰래 사업을 추진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갈등이 전남 여러 시군에서 진행됐는데 이번엔 어떻게 결론이 날까요?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담양군의 축산분뇨자원화시설 예정부지입니다. 소똥을 친환...
김철원 2015년 07월 22일 -

여수, 마리나 항만 조성 효과는
◀ANC▶ 여수 웅천지구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거점형 마리나 항만에 선정됐습니다. 지역 경제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도 많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해양수산부가 거점형 마리나항만 대상지로 선정한 곳은 여수 웅천지구와 부산 해운대 등 모두 4곳.. 웅천지구의 경우 장도와 두력...
김종태 2015년 07월 21일 -

순천, 정원법 시행..국가정원 착수
◀ANC▶ 지난 1월에 공포된 '수목원.정원법'이 오늘(21일)부터 시행됩니다. 이제 법적 근거가 마련돼 국가정원을 지정할 수 있게 됐는데, 다음달 말쯤 순천만정원이 제1호 국가정원으로 지정될 전망입니다. 보도에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지난 2013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국제정원박람회가 열렸던 111만여 제곱미터...
박민주 2015년 07월 21일 -

목포,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 확대
◀ANC▶ 아르바이트를 많이 하는 청소년들도 노동 인권에 대해 알고 있어야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교육당국의 적극 지원 속에 특성화고 학생들에 대한 노동인권 교육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노동자에 속하는 직업군을 고르는 수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편의점 아르...
김양훈 2015년 07월 19일 -

여수, 하화도 섬 개발 활기
◀ANC▶ 청정바다를 낀 전남지역의 섬들이 다양한 개발을 통해 새로운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외지인들의 발길이 크게 늘어 주민 소득 향상을 꾀하며 가보고 싶은 섬으로 바뀌고 있는 하화도와 개도를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여수 백야도에서 뱃길로 40여분에 떨어진 하화도 꽃섬이라고도 불리는 하...
김종태 2015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