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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학교 폭력에 촌지까지
◀앵 커▶ '촌지'와 '학교폭력', 근절하자는 이야기는 하루 이틀 일이 아닌데, 전남의 한 초등학교에서 두 가지 일이 한꺼번에 터졌습니다. 정규교육에 막 발을 내딛은 어린 초등학생이 이같은 말썽에 휩싸여 급기야 등교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목포에 있는 광주교대 부설 초등학교. 2학년 최 ...
김진선 2015년 07월 16일 -

목포, 호남KTX 2단계 올해 반쪽 착공
◀ANC▶ 광주와 목포를 잇는 호남고속철도 2단계 구간 공사가 올해 착공됩니다. 다만 노선이 확정되지 않아 논란의 불씨는 남아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시속 300km.. 고속혁명이라 할 수 있는 KTX는 전국을 반나절 생활권으로 만들었습니다. 호남고속철도 건설 기본계획이 수립된 것은 지난 2006년...
김양훈 2015년 07월 15일 -

목포, 해상케이블카 노선 확정...반발
◀ANC▶ 목포해상케이블카 용역 결과 사업 경제성 등 타당성이 높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목포시는 사업추진을 위한 주민의견 수렴에 들어갔고, 반대측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해상케이블카 노선은 총길이 2.98km, 유달산과 고하도를 잇는 구간입니다. 해상구간은 1.22km로 고하...
신광하 2015년 07월 15일 -

여수, 경비원 무차별 폭행..묻지마 범행?
◀앵 커▶ 영화관에서 주차 정리를 하던 경비원이 무차별 폭행을 당했습니다. 묻지마 폭행으로 보이는데, 범인이 열흘 넘게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마지막 영화 상영이 끝난 새벽 시간의 주차장. 순찰을 하던 경비원이 뒷걸음질을 치는 순간, 따라오던 사람이 갑자기 주먹을 휘두릅니다. 이 사람...
권남기 2015년 07월 14일 -

순천, 때 이른 태풍 피해...'망연자실'
◀앵 커▶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전남지역 곳곳에서 낙과와 하우스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여기에 또 다른 태풍 소식도 이어져 농가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종이에 싸인 배들이 과수원 바닥에 가득합니다. 지난 주말 불어닥친 강한 비바람 때문에 낙과 피해를 입은 것들입니다. [S/U] 지금쯤 배가 ...
문형철 2015년 07월 14일 -

신안, 무너지고 뽑히고.. 태풍 생채기
◀ANC▶ 제9호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광주전남지역에서는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농경지 침수와 낙과 피해 등은 본격조사가 시작되면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거대한 파도가 가거도 방파제를 쉴새없이 타고 넘습니다. 30미터 높이의 등대마저 한 입에 집어삼킵니다. 태풍 찬홈의 ...
김양훈 2015년 07월 13일 -

무안, 중국 교류 전문성 높인다
◀ANC▶ 전라남도가 중국 교류의 전문성을 높이는 행보를 가시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안팎에서 전문부서와 인력을 집중하고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낙연 지사는 민선 6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중국과의 교류를 체계적으로 접근하겠다는 의지를 ...
최진수 2015년 07월 13일 -

무안, 해상에서 주꾸미 인공부화 성공
◀ANC▶ 주꾸미 어획량이 갈수록 줄고 있는 가운데 새끼 주꾸미 인공생산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육상에 이어 해상에서도 어린 주꾸미를 인공적으로 부화시키는 연구가 성공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바닷 속에 던져 놓은 밧줄을 끌어올리자 소라 껍데기마다 주꾸미가 숨어 있습니다. 연안 갯벌의 고...
김양훈 2015년 07월 11일 -

여수, 2층 투어버스 첫 선
◀ANC▶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지붕 없는 2층 관광버스가 들어와 여수 시내를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이국적인 멋을 느낄 수 있다는 점때문에 관광객들의 반응은 아주 좋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붕 없는 2층 버스가 여수 시내를 가로지릅니다. 버스 2층에 올라서면 거리 주변과 바다 풍경이 한눈에 ...
김종태 2015년 07월 11일 -

장흥, 시골장터에 구름인파
◀ANC▶ 전국 최초의 주말시장인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이 개장 10년을 맞이했습니다. 연간 60만 명의 관광객들 찾고 있는데 침체일로에 있던 시골 전통시장도 할 수 있다는 계기를 심어준 사건이였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주말마다 발 디딜 틈이 없을 만큼 사람들로 넘쳐나는 정남진 장흥 토...
최우식 2015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