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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경도 유치 가능할까?
◀ANC▶ 지난달 여수 경도를 복합리조트로 선정하기 위한 제안서가 접수된 이후 선정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업제안 이후 2주 넘게 정부의 요구 조건을 제대로 갖추지 못해 유치 경쟁에서 멀어지는게 아니냐는 우려섞인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지난달 27일 여수 경...
김종태 2015년 12월 15일 -

대구, "피 한 방울로 대장암 진단"
◀ANC▶ 건강검진할 때 가장 번거롭고 힘든 것 가운데 하나가 바로 대장내시경 검사인데요. 대장내시경을 하지 않고도 대장암이나 용종을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보도에 대구MBC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대학교 생명공학과 연구진은 대장암과 대장용종 환자 각각 30명의...
조재한 2015년 12월 14일 -

대구, 간판만 바꿔가며..소상공인 대출자금 가로채
◀ANC▶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이 늘자 정부와 지자체는 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싼 이자로 돈을 빌려주고 있는데요, 서류를 조작해 신용보증재단으로부터 돈만 가로채고 바로 가게문을 닫아버리는 브로커들이 설치고 있다고 합니다. 대구MBC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휴대전화 판매매...
윤영균 2015년 12월 14일 -

여수, 진남관 '300년 만에 재탄생'
◀ANC▶ 국보 제304호인 여수 진남관 해체.복원 사업이 내년 초부터 본격 시작됩니다. 앞으로 4년간 150억 원이 투입됩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국보 제304호인 여수 진남관, 진남관은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전라좌수영의 본영으로 사용했던 곳입니다. 하지만 붕괴 위험에 노출되면서 복원이 시급했던 상...
이계상 2015년 12월 14일 -

여수, 진남관 '300년 만에 재탄생'
◀ANC▶ 국보 제304호인 여수 진남관 해체.복원 사업이 내년 초부터 본격 시작됩니다. 앞으로 4년간 150억 원이 투입됩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국보 제304호인 여수 진남관, 진남관은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전라좌수영의 본영으로 사용했던 곳입니다. 하지만 붕괴 위험에 노출되면서 복원이 시급했던 상...
이계상 2015년 12월 13일 -

여수, 선거전 '달아오르나?'
◀ANC▶ 김성곤 의원의 지역구 불출마 선언과 주승용 의원의 최고위원직 사퇴로 여수 선거전이 일찌감치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다음주 예비후보등록이 시작되면 후보군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치열한 선거전도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권남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당내 화합과 혁신의 물꼬를 트겠다며 4선의 김성...
카메라전용 2015년 12월 12일 -

해남, 땅끝에도 '평화의 소녀상'
◀ANC▶ 일본군 강제 위안부를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이 땅끝 해남에도 세워졌습니다. 크게 춥지 않았던 12월 주말 시민들은 주변 이웃들을 돌보고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하얀 천을 걷어내자 치마저고리를 입은 소녀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두 손을 꼭 쥐고 머...
카메라전용 2015년 12월 12일 -

무안, 적조 대응전략 마련 '잰걸음'
◀ANC▶ 사상 최악의 수준이었던 올해 적조 피해가 경남 동해안보다 전남에 집중됐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마다 반복되는 적조 피해를 막기 위해 개선해야 할 점이 수두룩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올해 적조는 동해안과 남해안에서 고밀도로 급속히 번졌습니다. 처음 적조가 발생한 경...
양현승 2015년 12월 12일 -

목포, 해상케이블카 2개 업체 신청
◀ANC▶ 민선 6기 목포시의 최대 현안사업인 해상케이블카 민간사업자 공모가 마감됐습니다. 시민단체들은 반발하고 있지만, 사업자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가 구성되는 등 케이블카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해상케이블카 사업 공모에 2개 업체가 신청했습니다. 지난 10월 2...
신광하 2015년 12월 12일 -

강진, 축사로 신음하는 산골마을
◀ANC▶ 물 좋고 공기 좋다는 한 산골마을이 난데없는 기업형 축사 때문에 조용한 날이 없습니다. 주민들은 찬성과 반대로 갈라서고 어정쩡한 태도를 보인 자치단체에 대한 행정 불신도 증폭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5년 전 한적한 시골 마을을 찾아 귀촌한 부부는 요즘 밤잠을 설치...
문연철 2015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