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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에 "뽀뽀해달라" 신체접촉까지…70대 남성 검거
(앵커)대낮에, 그것도 초등학교가 모여 있는 상가 한복판에서황당하고 아찔한 일이 벌어졌습니다.하교하던 초등학생에게 접근해부적절한 말을 건네며신체 접촉을 시도한 혐의를 받는7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된 건데요.평화롭던 등하굣길이 발칵 뒤집혔습니다.박현주 기자입니다. (기자)여수의 한 상가 거리.초등학교 2학년 ...
박현주 2026년 06월 26일 -

경쟁입찰 취소 후 수의계약.. 목포국제축구센터 논란
(앵커)목포국제축구센터 인조잔디 교체사업이 일반 경쟁 입찰에서 수의계약으로 갑자기바뀌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10억 원이 넘는 관급자재, 물품 구매인데업체 선정 과정 또한 납득하기 어렵다는지적입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목포국제축구센터 인조잔디 교체사업.도비와 시비를 포함해 사업비는 18억 원 규모입...
문연철 2026년 06월 24일 -

행정통합 넘어 생활권 통합..교통이 답이다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행정구역을 하나로 묶는 데는 성공했지만, 시민들이 일상에서 통합을 체감하기까지는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특히 광주와 목포, 순천, 여수 등 거점 도시들을 촘촘하게 잇고, 버스와 철도, 공항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는 광역 대중교통망 구축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박종호 ...
박종호 2026년 06월 23일 -

"소통도 지원도 부족"… 여순 78년, 통합시의 숙제는?
(앵커)여순사건 특별법이 만들어진 지 5년이 지났습니다.하지만 진상 규명도, 피해자들의 명예 회복도 여전히 더디기만 한데요, 유족들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자를 만나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김하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여순사건 유족들과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민형배 당선인과 마주 앉았습니다.여순...
김하은 2026년 06월 25일 -

섬 박람회 임박...성패는 결국 '바닷길'
(앵커)오는 9월 열리는 여수세계섬박람회는개최 두 달여간 3백만명 관람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섬을 주제로 한 박람회이니 만큼관람객들을 섬으로 어떻게 이끌고섬으로 향히는 교통 여건은 충분한지꼼꼼히 따져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여수세계섬박람회는실제로 섬을 무대로 ...
김종태 2026년 06월 24일 -

'호남 반도체 투자' 임박…유치 경쟁 불붙었다
(앵커)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수백조 원 규모 호남 반도체 투자 계획 발표가 임박하면서 유치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현재 광주와 첨단3지구 등이 유력한 후보지로 거론되는 가운데,전남 동부권도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전에 본격적으로 합류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반도체 후공정 '패키징'과전공정...
유민호 2026년 06월 24일 -

여수에 전남 첫 '비 민주' 교섭단체 탄생… "의회 다양성 시동"
(앵커)여수시의회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조국혁신당과 무소속 당선인 5명이 손을 잡고 제2교섭단체를 꾸렸는데요,전남 기초의회에서 비민주당 교섭단체가 출범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김하은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이번 지방선거에서 여수시의원으로 당선된 조국혁신당과 무소속 5명이 '시민주권연대' 출범을 ...
김하은 2026년 06월 23일 -

석유화학 '다시 경고등'..특별시 대책은?
(앵커)하반기 여수산단 석유화학 업체들에 다시 빨간불이 켜졌습니다.글로벌 공급 과잉까지 겹쳐 하반기 적자 전환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는데,정작 곧 출범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수위는 위기 대응에 소홀하다는 지적입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 여수산단 내 LG화학과롯데케미칼의 2분기 영업이익 전망치...
김종태 2026년 06월 22일 -

초대 통합시의장 민주당 후보 고흥 송형곤..협치 시험대
(앵커)다음 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초대 시의회 민주당 의장 후보가 결정됐습니다.지역별 주도권 경쟁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도 있었지만,민주당 당선자들의 선택은경륜과 통합이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기자)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민주당의 첫 시의회 의장 경선이 치러졌습니다.민주당 ...
최황지 2026년 06월 23일 -

연구실에서 공장까지..'20조' 최적의 시나리오
(앵커)광주전남 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광주가 축적해 온 인공지능과 미래 모빌리티 기술 역량을 어떻게 키워나갈지가 핵심 과제로 꼽힙니다.단순한 연구기관 통합을 넘어, 연구개발 성과를 실제 산업 상용화로 연결 짓는 생태계 조성이 통합특별시의 경쟁력을 좌우할 전망입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기자)장애인 전용 ...
윤소영 2026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