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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석유화학 구조개편 시작.. 여수NCC 대규모 감축?
(앵커)정부가 극심한 불황을 겪고 있는 석유화학 업계에 대한 구조 개편에 나섰습니다.지역 최대 석유화학 단지가 있는 여수산단 기업들도 통폐합 계획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는데요.노동계의 우려가 적지 않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기자)지난주 산업부가 정한 마감 시한에 맞춰 석유화학 기업들은 구조 개편안 담긴 ...
최황지 2025년 12월 22일 -

기후위기 시대 "쌀 정책 보완해야"
(앵커) 기후변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정부가 수십 년간 유지해 온쌀 관련 정책을 재점검해야 한다는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평균 기온 상승으로 쌀 생산 환경이크게 달라진 만큼, 신품종 개발과 함께쌀 산업 구조 전반의 변화가불가피하다는 지적입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기자)전례없는 쌀값 폭등과 품귀 ...
박종호 2025년 12월 19일 -

신정훈 의원 "국가사업, 주민의 삶으로 연결돼야"
(앵커)인구 소멸 위기에 직면한 전남, 최근 데이터센터 유치 등 굵직한 국가 프로젝트의 중심에 서며 분위기 반전에 나서고 있습니다.신정훈 의원은 이 같은 기회에 기대감을 나타내면서도 모든 사업은 결국 주민의 삶에 직접 닿을 수 있도록 설계해야 한다는 철학을 전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전남 나...
서일영 2025년 12월 19일 -

'미래 먹거리' 그린바이오 산업 본격화
(앵커)농수산업과 첨단 기술이 만나높은 부가 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을'그린바이오'라고 합니다.기후위기와 식량안보 차원에서그린바이오 산업이 주목받는 가운데,순천시가 지역 기업들의 협력을 통해생태계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 순천에 자리 잡은 한 그린바이오 기업.친환경 미생물을 활용...
유민호 2025년 12월 18일 -

"'2028 G20' 전남에서" 유치 시동걸었다 (뉴스데스크 2025.12.21 광주MBC)
(앵커)2028년 G20 정상회의 개최지로 한국이 확정됐습니다.여기에 이재명 대통령이지방 개최 가능성을 언급하면서지역에서는 G20 유치를 위한 움직임이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20개 주요 경제대국 정상들이 참석하는 G20 정상회의,2010년 서울 이후 18년 만에 다시 우리나라에서 열립니다.지난달 ...
김단비 2025년 12월 18일 -

현안 사업마다 반대 여론..행정의 소통 부족 원인?
(앵커)광양 지역 현안 사업 상당수가 주민 반대에 막혀있거나 찬반 양론에 부딪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투명하지 못한 행정과 주민 소통 부족이 이 같은 상황이 반복되는 원인이라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오는 2030년 완공 계획인 염포산단 조성 사업.현재 ...
김주희 2025년 12월 19일 -

'수출'로 활력 찾는 농산어촌..500억 달성 눈앞
(앵커)내수시장이 줄어들면서 농산어촌이 새로운 돌파구 찾기에 나서고 있습니다.최근에는 해외 수출이 지역 중소기업과 농어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자리 잡으며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기자)컨베이어 벨트를 따라 선별부터 포장이동시에 진행됩니다.장흥에서 생산되는 '무산김'의 수출 제품입니다....
최다훈 2025년 12월 18일 -

방치된 게이트볼장...또 예산 투입?
(앵커)지난 2000년대 초부터 게이트볼이 유행하면서전국적으로 천9백 개의 게이트볼장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났는데요.문제는 이용하는 사람들이 최근 급격히 줄면서방치되는 시설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지자체가 다른 시설로 용도를 바꾸겠다는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추가 재정이 필요해 예산 낭비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
김단비 2025년 12월 16일 -

전세사기 그 아파트에서 또 터졌다‥ "피해 수십 채"
(앵커)전세사기 피해가 있었던 아파트에서 대규모 전세사기 피해가 또 발생했습니다.이른바 ‘무자본 갭투자’를 한 집주인에게서 임차인 수십 명이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는데요.같은 수법의 범죄가같은 아파트에서 반복되면서 청년 피해자만 늘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2년 전 순천시 조례동 시대아파트...
유민호 2025년 12월 19일 -

'여수해양FC U-15' 창단...유소년 축구 이끈다
(앵커)2년 전, 중등부 축구단이 해체됐던 여수에새로운 유소년 축구단이 창단했습니다.제2의 손흥민을 꿈꾸는 축구 꿈나무들이내년 소년체전을 목표로힘찬 첫발을 내디뎠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앳된 얼굴에 유니폼을 입은 선수들이 훈련에 몰두합니다.숨 돌릴 틈 없이 공을 차다 보니추위는 사라지고,축구 꿈나무...
김단비 2025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