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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3대 강국 첫 단추..'국가 AI컴퓨팅센터' 해남에서 첫 삽
(앵커)정부가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해 추진하는 'AI 고속도로'의 핵심 인프라, 국가 AI컴퓨팅센터가 광주특별시에 첫 삽을 떴습니다.국가 차원의 AI 인프라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대한민국 AI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기자)카운트다운이 ...
서일영 2026년 08월 03일 -

대통령도 주목한 콜버스..농촌 교통 바꾼다
(앵커)대통령 앞에서 전국에 소개된 농촌 버스가 있습니다.농림축산식품부가 전국 5개 시범사업 가운데 영암의 AI 기반 '콜버스'를 대표 성공 사례로 꼽은 건데요.부르면 찾아오는 버스가 농촌의 교통 환경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박종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영암군 삼호읍의 한 아파트 버스정류장.스마트폰 앱으로...
박종호 2026년 07월 31일 -

민선 9기 달라진 정치지형…‘협치 시험대’
(앵커)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전남 서남부의 지방정치 지형이 달라졌습니다.장흥과 신안에서는 조국혁신당, 강진과 완도에서는 무소속 단체장이 군정을 맡은 가운데, 민주당 중심 지방의회와의 협치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민선 9기 장흥군정은 조국혁신당 소속 군수와 함께 출발했습니다.장...
문연철 2026년 07월 31일 -

AI로 움직이는 광양항.. "첨단 항만 거점으로"
(앵커)산업 현장에 인공지능을 도입해 생산성을 높이는 '기술 혁명'이 광양항에서도 시작됩니다.하역과 이송은 물론 항만 운영까지 AI가 맡게 되면 제자리걸음을 해온 광양항의 컨테이너 물동량도 늘어날 거로 기대되는데요.첨단 항만 기술의 거대한 실험실로 활용될 광양항의 미래, 최황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광...
최황지 2026년 07월 31일 -

행정경계 허문 일본 교통..통합특별시가 배워야 할 '상생버스'
(앵커)행정구역이 다르면 버스 환승이 끊기고 출퇴근길이 불편해지는 일, 흔히 겪는 모습인데요.지자체의 경계를 허물고 운영비를 반반씩 분담해 성공을 거둔 일본의 특별한 버스 사례가 눈길을 끕니다.박종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인구 500만 명이 넘는 일본 효고현.이곳에는 행정구역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
박종호 2026년 07월 31일 -

감옥에서 문화명소로.. 옛 교도소의 유쾌한 변신 '빠삐용zip'
(앵커)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열리고 있는 장흥에서는 탐진강 밖에서도 색다른 축제가 펼쳐지고 있습니다.옛 장흥교도소를 문화예술 공간으로 바꾼 ‘빠삐용zip’이 개관 1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행사가 선보이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높은 담장과 감시탑, 철문이 달린 수용동과 좁은 감방.옛 장흥교도...
문연철 2026년 07월 31일 -

여수세계섬박람회 '반쪽 하늘길'…초반 차질 불가피
(앵커)30여 개국이 참가하는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열쇠는 단연 해외 관광객 유치입니다.그런데 정작 여수공항으로 들어올 하늘길이 개막 초반부터 막히게 됐습니다. 전세기 사업자를 구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박현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한 해 60만 명가량이 이용하는 여수공항.현재는 국내선만 운항하고 있지...
박현주 2026년 07월 31일 -

전국 최초 '부시장 시민추천제'...충분한 검증 될까?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무 부시장 후보가 10명으로 압축된 가운데, 이번 주말, 배심원단 심사 등을 거쳐 6명의 후보가 결정됩니다.시민들이 부시장 선출 과정에 직접 참여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지만, 후보들의 능력과 자질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평가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문형철 2026년 07월 30일 -

'사건 개입 의혹' 전남경찰, 알고보니 5년 전에도?
(앵커)다른 경찰서로 자리를 옮긴 전직 여수경찰서 수사과장이 지인이 연루된 사건의 배당에 개입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감찰에 착수했습니다.그런데 이 간부, 과거에도 수사 과정에서 부적절한 처신으로 징계를 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박현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올해 5월까지 여수경찰서 수사과장으...
박현주 2026년 07월 30일 -

도 넘은 조직개편 노노갈등..‘결정은 누가 하나’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을 둘러싼 갈등이 공무원노조 간 대립으로 번지고 있습니다.집행부는 노사 공동협의체를 구성하겠다고 밝혔지만, 어디까지를 협의 대상으로 할 것인지를 놓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기자)광주청사 앞에 조직개편을 규탄하는 근조화환이 늘어섰습니다.광주와 ...
서일영 2026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