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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재정에 경고등…"지출 구조조정 불가피"
(앵커)광양시의 재정에 경고등이 켜졌습니다.올해 말까지 시 자체 예산 사용액이 마이너스 650억원의 적자 상태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요.민선 9기 광양시장 인수위도이 문제를 최대 시정 현안으로 정하고 해법 마련을 서두르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올해 광양시의 2차 추경 예산 1조 1960억 여...
김주희 2026년 06월 15일 -

목포대전환 준비위 출범… 논란 속 첫발
(앵커)민선 9기 목포시정의 밑그림을 그릴목포대전환 준비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공약 이행과 미래 발전 전략 수립을 위한 기구인데, 출범 직전 일부 인수위원이 사퇴하고 교체되면서 인선 논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민선 9기 시정 인수와 공약 이행 계획 수립을 맡을 목포대전환 준비위원회가 공...
문연철 2026년 06월 15일 -

총리·부총리 동시에 호남행… 초대 통합시의회 원구성 ‘분수령’
(앵커)다음 달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식 출범을 보름여 앞두고 이번 주 지역 정관계가 크게 요동칠 전망입니다.국무총리와 경제부총리가 잇따라 지역을 찾아 통합 준비 상황과 핵심 현안을 점검하는가운데, 초대 통합특별시의회 원 구성을 둘러싼 다수당의 주도권 논의도 본격화됩니다.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전...
김윤 2026년 06월 15일 -

'산업 거점' 공언했지만.. 동부청사, "공간이 없다"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지역별 청사를 어떻게 유기적으로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과제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산업경제 거점'을 목표로하고 있는 순천의 전남 동부청사의 경우, 청사 증축 필요성까지 거론되는 상황인데요.통합특별시의 한 축을 맡게 될 동부권 청사의 현재 준비 상황과 현지의 고민을최황...
최황지 2026년 06월 15일 -

"씨 뿌리고 수확도 못 했다"…농지은행 '허점'?
(앵커)청년들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정부는 '농지은행'을 통해 땅을 빌려주는 사업을 펴고 있습니다.그런데 한국농어촌공사를 믿고 계약한 농지에서 경작 도중 쫓겨나고도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김하은 기자입니다.(기자)농업대학을 졸업하고 전업농을 준비하던 30대 배 랑 씨.농...
김하은 2026년 06월 15일 -

민주당 중심 의회..."교섭단체로 견제·균형"
(앵커)민선 9기 기초의회 출범을 앞두고여수와 순천에서 교섭단체를 구성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소수정당과 무소속 당선인들이 연대해 다수 의석을 차지한 민주당을 견제하고, 균형감 있는 의회를 만들겠다는 취지입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여수시의원으로 선출된조국혁신당과 무소속 ...
문형철 2026년 06월 12일 -

"햇빛이 소득으로"…주민 찾아간 '햇빛교실'
(앵커)정부가 추진하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해남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첫 교육이 열렸습니다.박종호 기잡니다.(기자)강의를 듣고 있는 주민들의 표정이 사뭇 진지합니다.해남군에서 열린'찾아가는 햇빛교실' 교육 현장입니다.이번 교육은 햇빛소득마을의 의미와사업 추진 과정, 성공 사례를 ...
박종호 2026년 06월 12일 -

반도체·주청사로 광주·서부 들썩..동부권은?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3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광주에선 반도체 기업 유치를전남 서부권에선 주청사 유치에속도를 내고 있는데요.반면 전남 동부권의 주요 의제는관심 밖으로 밀리면서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광주~장성에 조성된 첨단3지구에반도체 기업의 대규모 ...
최황지 2026년 06월 12일 -

“목포 바닷길 30리, 걷는 관광길 된다”
(앵커)한반도 서남단 끝에 자리한 목포는바다와 산, 강이 어우러진천혜의 해양관광 도시입니다.평화광장에서 해양대까지 이어지는12킬로미터 해변 산책로 조성사업이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목포 관광에 또 하나의 매력이 더해지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바다를 따라 걷는 길 위로갓바위와 삼학도, 목...
문연철 2026년 06월 14일 -

동부권 방치 빈집 5천채..매매, 철거 '안간힘'
(앵커)구도심을 떠나는 주민이 늘면서여수와 순천, 광양등 전남 동부지역에 방치된 빈집이 5천 채에 이르고 있습니다.지자체가 철거 비용까지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빈집 활용에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소유자들은 쉽게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김종태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마을 쓰레기장이 된 집 마당과 벽채...
김종태 2026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