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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현장 보존하고 무안공항 빨리 개항하라"
이재명 대통령이 무안국제공항 재개항을 신속 추진하라고 주문했습니다.이 대통령은어제 열린 11차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1년이 넘는 무안공항 폐쇄로 지역 관광업계가 고사 상태로 전락했다는 민원과 관련해 "제일 중요한 건 무안공항을 빨리 개항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이에 김윤덕 국토부장관은 사고 조사와 현...
박혜진 2026년 02월 26일 -

남도의병역사박물관, ‘불원복 태극기’ 전시
지리산 일대에서 항일의병 투쟁을 벌이던고광순 의병장의 '불원복 태극기'가 남도의병역사박물관에 기탁됐습니다.전남도는 지난 1986년부터 40년간천안 독립기념관에 보관됐던 이 태극기가소장자의 뜻에 따라 그제(25일)나주 남도의병박물관에 기탁돼 다음달 5일 개관을 앞두고 가장 상징적인 의병 문화유산이 돌아온 것으...
김윤 2026년 02월 26일 -

공정위, '등골브레이커' 교복 담합 의혹 전국적 조사 개시‥"담합 뿌리뽑겠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신학기 교복 가격 거품을 빼기 위해 4개 제조사와 전국 40여 개 대리점을 대상으로 전격적인 담합 조사에 착수했습니다.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교복 시장의 관행적인 담합을 뿌리 뽑겠다며, 다음 달 광주 지역 136개교 입찰 담합 사건에 대한 엄정한 제재도 예고했습니다.대통령의 '등골 브레이커' 지적...
김민형 2026년 02월 26일 -

남도의병역사박물관, ‘불원복 태극기’ 전시
지리산 일대에서 항일의병 투쟁을 벌이던고광순 의병장의 '불원복 태극기'가 남도의병역사박물관에 기탁됐습니다.전남도는 지난 1986년부터 40년간천안 독립기념관에 보관됐던 이 태극기가소장자의 뜻에 따라 오늘(25일)나주 남도의병박물관에 기탁돼 다음달 5일 개관을 앞두고 가장 상징적인 의병 문화유산이 돌아온 것으...
김윤 2026년 02월 26일 -

여수 석유화학 재편 안간힘..산단 온기 돌아올까?
(앵커)그동안 지지부진 했던 여수지역의 석유화학 산업단지 구조조정이 겨우 윤곽을 잡아가고 있습니다.정부가 추가 감축을 압박하고 있는 가운데걸림돌이었던 기업간 이해관계 조율을 통해다음달쯤 최종 감축안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정부가 글로벌 공급 과잉으로 위기에 처한 석유화...
김종태 2026년 02월 24일 -

스포츠폭력 '원스트라이크 아웃'…전남도, 무관용 원칙
전라남도가 스포츠 현장의 폭력과인권 침해를 뿌리 뽑기 위해'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단 한 번의 폭력 행위라도 적발되면즉시 처벌하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피해 신고를 돕는 고충상담센터도 전남도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또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한인권 교육을 의무화해 스포츠계 폭력...
김윤 2026년 02월 25일 -

남도장터, 올 설 명절 매출 112억…'역대 최대'
전남 대표 쇼핑몰 '남도장터'가 올 설 명절 기획전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재단법인 남도장터는지난 설 매출이 지난해보다 12% 늘어난112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이는 고물가 속에 정부 할인지원 사업과공공기관 대량 주문이 맞물리면서 수산물과 과일 판매가 급증한 덕분으로, 지역 농어가 소득 증대...
김윤 2026년 02월 25일 -

'통합특별시' 현실화 초읽기...지역 관련 쟁점은?
(앵커)수도권 일극 체제에 맞설 '전남·광주 행정통합'이 이제 카운트다운에 들어갔습니다.국회 통과를 앞둔 특별법에는 반도체 산업 육성 등 지역의 미래를 바꿀 400여 개의 조문이 담겼는데요.하지만 실질적인 재정 지원책은 여전히 숙제로 남았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우여곡절 끝에 현실화 단계에 접어든 전남·...
유민호 2026년 02월 25일 -

완도군청 직원, 1억 원대 보조금 횡령..2년간 몰랐다
(앵커)한 군청 직원이 섬 지역 아이들을 위해 쓰여야 할 복지 예산 1억여 원을 빼돌리다 적발됐습니다.서류를 꾸며 본인 가족 계좌로 급여를 챙겨온 건데요.2년 넘게 대담한 범행이 이어졌지만, 군청 내부 시스템은 전혀 작동하지 않았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기자)지난해 12월, 완도군청 소속 직원의 횡령 사실이내부 ...
박종호 2026년 02월 25일 -

남도장터, 올 설 명절 매출 112억…'역대 최대'
전남 대표 쇼핑몰 '남도장터'가 올 설 명절 기획전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재단법인 남도장터는지난 설 매출이 지난해보다 12% 늘어난112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이는 고물가 속에 정부 할인지원 사업과공공기관 대량 주문이 맞물리면서 수산물과 과일 판매가 급증한 덕분으로, 지역 농어가 소득 증대...
김윤 2026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