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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서 화물용 승강기에 끼인 70대 숨져
어제(21) 저녁 7시쯤,함평군 함평읍의 한 민간업체 창고에서70대 업주가 화물용 승강기와구조물 사이에 끼이는 사고가 나 현장에서 숨졌습니다.경찰은 업주가 물품을2층으로 올리는 승강기에 올라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2월 22일 -

"해산물 28만 원" 영상‥ 가짜 의심, 경찰 수사 착수
(앵커)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때아닌 바가지요금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SNS에 올라온 한 영상 때문인데,여수시와 지역 상인들은법적 대응에 나섰고경찰도 수사에 착수했습니다.어찌된 일인지,박현주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최근 SNS에서 논란이 된 한 영상,설 연휴 여수에 놀러왔다가터무니 없는 바가지를 썼다고...
박현주 2026년 02월 20일 -

시민*정치권 반발 커져.."법정최고형 선고돼야"
(앵커)사법부가 12.3 내란을 주도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데대해 지역민들과 정치권의 비판도계속되고 있습니다.내란 혐의가 인정된 만큼마땅히 법정 최고형이 선고돼야 한다는 겁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1심 판결 이후 시민사회에서는잇따라 비판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목포시...
안준호 2026년 02월 20일 -

무안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방역 강화
무안군 현경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습니다무안군은 돼지 3천 4백마리를 키우고 있는 농가에서 어제(20) 오후 6시쯤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인됐다며, 살처분 검토와 함께방역초소 4곳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또, 해당 농장에 대한 출입 통제와 함께 19일동안 인근 지역 돼지농장에 대해 이동제한 조치를 내...
박종호 2026년 02월 21일 -

'이장세' 안 내면 차별...이장 수고비로 주민 갈등
(앵커)한 시골 마을에서이장이 집집마다 돈을 걷어논란이 일고 있습니다.관행이라는 이유로이장수당과 별개로 수고비를 받고 있는데요.주민 간 갈등으로까지 번지면서 이런 마을이 또 있는지 지자체가 전수조사에 나섰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 바닷가 근처 고흥의 한 시골마을입니다.30여 가구가 거주하는 이곳에는...
김단비 2026년 02월 20일 -

전남선관위, 공직선거법·정치자금법 위반 5명 고발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와 제21대 대통령선거 과정에서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자 5명을 경찰과 검찰에 각각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모 고교 동창회장 등 2명은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오는 지방선거 모 입후보 예정자의출마 기자회견 참석을 독려하고참석자들에게 66만 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
윤소영 2026년 02월 20일 -

전남선관위, 공직선거법·정치자금법 위반 5명 고발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와 제21대 대통령선거 과정에서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자 5명을 경찰과 검찰에 각각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모 고교 동창회장 등 2명은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오는 지방선거 모 입후보 예정자의출마 기자회견 참석을 독려하고참석자들에게 66만 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
윤소영 2026년 02월 20일 -

서삼석 의원, 민주당 최고위원 사퇴.."호남발전위원장 충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국회의원이 199일 동안의 지도부 활동을 마무리하고 최고위원직을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서 의원은 '당원 1인표제'와 '전략지역 당원 지위 향상을 위한 지명직 최고위원 전략지역 우선 지명'이 의결된 만큼 민주당 혁신에 힘을 보태겠다며, 호남발전특별위원장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종호 2026년 02월 20일 -

'진도 저수지 아내 살인 사건' 무죄 판결 확정
지난 2003년 저수지 차량 추락 사고를 내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복역 중 사망한고 장동오 씨의 사후 재심 결과에검찰이 항소하지 않으면서무죄가 확정됐습니다.재심을 맡은 광주지법 해남지원 제1형사부는 최근 장씨의 졸음운전에 따른 사고였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판시했고,범행 동기로 지목됐던 보험금도 가입 경...
윤소영 2026년 02월 20일 -

국립순천대-목포대, 교육부 통합 심사 연기
국립순천대와 목포대의통합 심사가 늦어지고 있습니다.양 대학은 오늘(20) 예정된 교육부 국립대 통폐합 심사위원회가 취소되면서 일정이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원래 양 대학은 이번 심사위에서최종 심사를 받을 예정이었지만,통합 본부 소재지와 교명 등을 정하는 데 있어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최근 ...
유민호 2026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