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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섬 2165개"..국내 섬 숫자는 불확실
◀ANC▶ 대한민국 영토에 포함되는 전남의 섬은 전체 섬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남의 섬숫자를 꼼꼼하게 다시 세었더니 그동안 알고 있었던 것과 차이가 컸는데, 정부부처마다 섬숫자도 다른 실정입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유엔 해양법 협약에 따라 섬으로 불리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7일 -

수영선수권대회 제 궤도 진입할까?
(앵커) 표류하던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가 사무총장을 선임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대회개최까지는 3년이 채 안남았는데 당초보다 3배 늘어난 총사업비를 정부로부터 인정받는 게 가장 시급한 현안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사무총장 없이 표류하던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7일 -

더민주 당대표 후보 "내가 적임자"
(앵커) 더불어민주당의 당 대표 후보들이 TV 토론에서 맞붙었습니다. 정권 교체를 위해 호남 민심부터 회복해야 한다는 데는 의견이 같았지만 방법론은 다 달랐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당 대표 선거에 나선 후보들은 호남 없이는 정권 교체도 없다며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하지만 돌아선 민심을 되찾는 방법에 대해서...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7일 -

청와대 개각에 "탕평은 커녕"
(앵커) 이번 청와대 개각에 호남 인사는 발탁되지 않았습니다. 혹시라도 달라질까 기대했던 호남 민심이 더 싸늘해지게 됐습니다. 야당은 물론 5월 단체도 부글부글 끓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 (기자)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습니다. 새로 내정된 세 명의 장관 중에 호남 출신은 없었습니다. 이정현 대표의 탕평 인사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7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이번 개각에서도 호남 인사는 발탁되지 않았고 박승춘 보훈처장은 유임되면서 '불통인사'란 비판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 더불어민주당의 당 대표 후보들이 TV 토론에서, 호남 없이는 정권교체도 없다고 한 목소리를 냈지만 민심회복 방안은 각각 달랐습니다. ** 세계 수영대회 조직위가 사무총장을 선임하고 본격 활동에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7일 -

조선대, 국제협력 선도대학에 선정
조선대학교가 호남 대학 최초로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지원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조선대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국제협력 선도대학 선정됨에 따라, 앞으로 4년동안 몽골 민족대학의 간호학과 등 모건복지 전공에 선진 교육시스템을 정착시키게 됩니다. 또 취약계층 가족의 장애아와 암환자 보호 등 돌봄 지...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6일 -

'무좀 악화됐다' 의사 살해하려 한 50대 징역형
무좀치료를 받다 병세가 악화되자 자신을 치료하던 의사를 살해하려 한 50대에게 항소심 법원도 원심과 같이 3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 했습니다. 광주고법은 57살 A 씨가 흉기를 미리 준비하고 계획적으로 범행한 것은 살인의 고의를 뒷받침하며, 행위의 위험성 또한 대단히 높았다며 이같이 판단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6일 -

[한컷뉴스] 남구, 매미떼 급습에 긴급 방역 나서 外
광주 남구가 최근 고온현상으로 상가와 주택 주변에 나타난 갈색 날개 매미충 방역 활동에 나섰습니다. 전남대학교가 '고른 기회 입학전형'에 지원할 수 있는 광주와 전남, 전북 지역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입전형캠프를 진행했습니다. 나주시가 여름방학을 이용해 공공기관 임직원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나주 바로알기 투...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6일 -

광주시교육감, 시선관위 상대 소송서 일부 승소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를 상대로 한 선거보전비용액 반환명령 취소소송에서 일부 승소했습니다. 광주지법은 시선관위가 지난해 장 교육감에게 처분한 선거비용 1억 3천여만원 반환명령 가운데 유죄로 인정되는 8백여만원을 제외하고는 취소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지난해 시선관위는 장 교육감의 선거홍...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6일 -

'교도소 피하려..' 메르스 허위신고 30대 실형
집행유예 기간 음주운전 적발로 교도소에 가게 되자 메르스 허위신고를 했던 30대 남성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은 메르스에 감염됐다며 허위신고해 구속 기소된 34살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벌금 1천만원의 원심을 깨고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혼란을 악용해 허위 신고를 해 죄질...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