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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 출발 수영대회 준비 속도내기 박차
광주시가 지지부진했던 세계 수영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한달 넘게 끌어온 수영대회 사무총장 인선 문제가 해결됨에 따라 오늘(16) 조직위원회 임시 총회를 열어 조영택 사무총장 승인 안건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또 이를 계기로 법인 설립과 사무국 설치 등 대회 준비를 위한 후속 절차를 진행하...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5일 -

농어촌 노인*이륜차 교통 사망사고 증가
올들어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노인과 이륜차 사망사고가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전체 사망자는 2백35명으로 지난해 백84명보다 51명 줄었지만 노인 사망자는 9명, 이륜차 사고 사망자는 4명이 더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장흥과 해...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5일 -

강풍, 장마 영향으로 전남 해조류 생산량 감소
전남지역 해조류 생산량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전남의 다시마 생산량은 5만 7천 8백여톤으로 지난해보다 46.4퍼센트 줄었고, 톳과 미역 생산량도 35퍼센트 이상씩 감소했습니다. 해양수산과학원은 강풍의 영향으로 초기 잎줄기가 탈락하거나 장마 장기화로 건조시기...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5일 -

광주지역 반려동물 여름 휴가철에 버려져
광주지역에서 여름 휴가철에 버려지는 반려동물 수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작년까지 광주동물보호소에 들어온 유기 동물은 7천 5백여 마리로, 이 가운데 30% 이상이 여름 휴가철에 주인을 잃은 채 발견됐습니다. 여름 휴가철에 유기 동물이 집중되는 배경으로는 주인의 책임감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5일 -

전남 다문화 가족 상담 대부분 '가정 폭력'
전남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의 가정폭력이 줄어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긴급전화 1366 전남센터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작년까지 센터에 접수된 다문화 가족의 상담 건수는 2천 5백 44건으로, 이 가운데 85% 가량이 가정 폭력과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다문화 가족의 가정폭력이 줄지 않는 것은 국제결...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5일 -

6.25 전쟁 당시 사용하던 수류탄 발견
오늘(15) 오전 10시 20분쯤, 광주시 동구 소태동의 한 주택재개발 사업 현장에서 수류탄으로 의심되는 물체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6.25 전쟁 당시 사용하던 수류탄으로 보인다며 부식 등이 심해 폭발 위험성과 대공혐의점이 없어 수류탄을 군에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5일 -

1930년 쿠바서도 광주학생독립운동 지지대회 열
1929년 일어난 광주학생독립운동이 중국과 러시아는 물론 멀리 남미 쿠바에도 알려져 교민들이 지지 대회를 열었던 사실이 새롭게 밝혀졌습니다. 전남대 정외과 김재기 교수는 대한인국민회 북미총회 쿠바지방회에서 1930년 2월부터 5월까지 광주학생독립운동을 지지하는 지지대회를 열고 후원금을 모금했다는 자료를 발굴...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5일 -

광복 71주년 맞아 광주전남 경축 행사 열려
광복 71주년을 맞아 광주전남지역에서도 경축행사가 열렸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윤장현 시장과 애국지사, 광복회원 등 6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복절 경축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또 민주의 종각에 모여 광복절을 기념하는 타종행사를 한 뒤 태극기를 손에 들고 '독도는 우리 땅' 노래...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5일 -

전남도, 청탁금지법 대비 수산 피해 대책 추진
전남도가 김영란법 시행에 대비해 수산 피해를 최소화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다음 달 28일부터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의 시행으로 수산물 소비 위축 등 피해가 예상 됨에 따라 중앙부처, 관련 업계.단체 등과 연계해 소포장 박스 제작, 물류비 지원 등 피해 최소화 대책 수립에 나섰다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5일 -

[카드뉴스]문화계에 부는 일제강점기..광주에도 분다?
'일제강점기 영화는 망한다' 얼마 전까지 충무로에 떠돌던 속설입니다. 지난해 여성독립운동가의 삶을 다룬 영화 '암살'이 천만 관객을 동원하면서 이 편견을 깨는 계기가 됐는데요. 광주에선 시민 세 명 가운데 한 명이 봤습니다. 이후 시인 윤동주의 이야기를 담은 '동주', 위안부로 끌려간 소녀들을 그린 '귀향', 최근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