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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윤동주'가 중국 조선족 시인?
◀ANC▶ 중국이 우리나라의 대표적 저항 시인인 윤동주 시인을 중국 조선족 시인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문제가 수년 전부터 알려졌지만 우리 정부의 무관심 속에 변화가 없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서시로 유명한 윤동주 시인이 태어난 중국 용정마을 생가입니다. 백두산 관광길의 필수 코...
송정근 2016년 08월 16일 -

전남대 총장선출 방식 , 구성원 총투표로 결정
전남대학교 총장 선출방식이 이달 말쯤 구성원 총투표를 통해 결정됩니다. 전남대 교수회는 최근 열린 이사회에서 차기 총장 선출 방식과 관련해 교수와 교직원,학생 등 구성원들의 투표를 통해 직선제와 간선제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교수회 이사회는 또 투표 실행을 평의원회에 위임하기로 함에 따라, 구성원 총투...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6일 -

광주지역 반려동물 여름 휴가철에 버려져
광주지역에서 여름 휴가철에 버려지는 반려동물 수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작년까지 광주동물보호소에 들어온 유기 동물은 7천 5백여 마리로, 이 가운데 30% 이상이 여름 휴가철에 주인을 잃은 채 발견됐습니다. 여름 휴가철에 유기 동물이 집중되는 배경으로는 주인의 책임감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6일 -

전남 다문화 가족 상담 대부분 '가정 폭력'
전남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의 가정폭력이 줄어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긴급전화 1366 전남센터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작년까지 센터에 접수된 다문화 가족의 상담 건수는 2천 5백 44건으로, 이 가운데 85% 가량이 가정 폭력과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다문화 가족의 가정폭력이 줄지 않는 것은 국제결...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6일 -

세계수영대회 조직위원회 총회 열려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총회가 열립니다. 오늘 (16일) 광주의 한 호텔에서 열리는 총회에서는 조영택 신임 사무총장을 선임하고 조직위원회 각종 규정을 승인하는 안건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한동안 막혀 있던 내년도 국비 예산과 총장 선임 일정 등이 풀리긴 했지만 대회 개최까지 3년밖에 남지 않은 상...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6일 -

농어촌 노인*이륜차 교통 사망사고 증가
올들어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노인과 이륜차 사망사고가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전체 사망자는 2백35명으로 지난해 백84명보다 51명 줄었지만 노인 사망자는 9명, 이륜차 사고 사망자는 4명이 더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장흥과 해...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6일 -

외부 지원·내부 자구책 병행돼야
(앵커) 하지만 협동조합은 아직 걸음마 단계여서 영세성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외부의 지원과 함께 협동조합 내부의 자구책이 병행돼야 지속 가능한 협동조합이 설립될 수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광산구 일부 지역의 청소를 대행하던 위탁업체 환경미화원들은 지난 2013년에 협동조합을 결성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6일 -

광주서 협동조합 550여 개
(앵커) 이윤의 극대화가 우선인 시장 경제와 달리 인간의 삶과 발전을 우위에 두는 경제 활동을 사회적 경제라고 합니다. 이 사회적 경제의 일환으로 조합원이 공동 소유하고 수익을 공동 배분하는 협동조합이 광주에서 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하루 1백명 가량이 찾는 우리밀 빵집입니다. 초기 자영업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6일 -

손기정 엽서 주인공 찾았다
(앵커) 올해는 故 손기정 선수가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에서 금메달을 딴 지 8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일장기를 달고 시상식에 섰던 손기정 선수의 슬픈 심경을 담은 엽서가 몇년 전 공개됐었는데 엽서를 받은 사람이 누구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죠. 손기정 엽서의 주인공을 80년만에 찾아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6일 -

1930년 쿠바서도 광주학생독립운동 지지대회 열
1929년 일어난 광주학생독립운동이 중국과 러시아는 물론 멀리 남미 쿠바에도 알려져 교민들이 지지 대회를 열었던 사실이 새롭게 밝혀졌습니다. 전남대 정외과 김재기 교수는 대한인국민회 북미총회 쿠바지방회에서 1930년 2월부터 5월까지 광주학생독립운동을 지지하는 지지대회를 열고 후원금을 모금했다는 자료를 발굴...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