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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센인 특별법 개정안 발의
한센인 강제낙태와 단종피해에 대해 국가의 배상책임을 규정한 '한센인 특별법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이번 개정안에 따르면 국무총리 소속의 배상심의위원회를 신설해 강제낙태와 단종피해를 입은 한센인에게 위원회에서 결정한 배상금을 지급하고, 이 배상금에 대해서는 국세와 지방세를 부과하지 않게 됩니다. 개정안...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7일 -

광주시, 내년도 정책 시민과 함께 발굴
광주시 민관합동정책워크숍 2차 회의가 오늘(17일) 시의회에서 열립니다. '광주 거버넌스와 민관합동정책워크숍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워크숍에서는 김영삼 광주시남북교류협의회 사무국장과 김재철 광주시 참여혁신단장이 토론자로 나서 '광주 거버넌스'를 토론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워크숍에서 결...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7일 -

[한컷뉴스] 남구, 매미떼 급습에 긴급 방역 나서 外
광주 남구가 최근 고온현상으로 상가와 주택 주변에 나타난 갈색 날개 매미충 방역 활동에 나섰습니다. 전남대학교가 '고른 기회 입학전형'에 지원할 수 있는 광주와 전남, 전북 지역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입전형캠프를 진행했습니다. 나주시가 여름방학을 이용해 공공기관 임직원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나주 바로알기 투...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7일 -

거문도 수정란 부화 참다랑어 성장 양호
국내 수산업계의 오랜 숙원 사업 가운데 하나였던 참다랑어 완전양식의 꿈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해 8월 여수시 거문도에서 참다랑어 어미로부터 최초 산란된 수정란이 부화해 몸무게 3kg내외의 건강한 상태로 첫돌을 맞았다고 밝혔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이들 1년생 참다랑어 2백여 마리가...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7일 -

총선 출마 백무현 화백 지병 악화 별세
지난 4.13 총선 당시 여수을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던 시사만화가 백무현 화백이 지병이 악화돼 오늘 별세했습니다. 백 화백은 지난 2012년 대선 당시 문재인 전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 캠프의 대변인을 맡았으며 지난 총선 당시 고향인 여수에 출마했지만 주승용 국민의당 후보에 밀려 낙선했습니다. 백 화...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7일 -

광주시, 청빙제로 예술단체 지휘자 선정
광주시가 공석중인 시립교향악단 지휘자를 청빙제를 통해 선정하는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를 위촉하는데 단원들의 의사를 반영하는 '청빙(請聘)위원회'를 꾸려왔고, 최종 위촉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청빙제(請聘制)는 보통 교회에서 목사를 초빙해 임명하는 방식으로, 광주시...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7일 -

트럭 등 차량 3대 연쇄 추돌..1명 부상
어제(16) 저녁 7시 20분쯤, 광주시 북구 신용동의 한 지하 차도 인근 도로에서 트럭 2대와 승합차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뒤따르던 트럭이 불에 탔고, 트럭 운전자 59살 박 모씨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3차선에서 트럭을 몰던 46살 박 모씨가 2차선에 있는 트럭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차선 변경을 하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7일 -

'교도소 피하려..' 메르스 허위신고 30대 실형
집행유예 기간 음주운전 적발로 교도소에 가게 되자 메르스 허위신고를 했던 30대 남성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은 메르스에 감염됐다며 허위신고해 구속 기소된 34살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벌금 1천만원의 원심을 깨고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혼란을 악용해 허위 신고를 해 죄질...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7일 -

경찰, 뒷돈 받은 중흥건설 임직원 수사 마무리
입찰과정에서 하도급업체에게 수억원을 받은 중흥건설 직원 10여명에 대한 경찰 수사가 마무리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공사 편의 제공을 대가로 하도급업체로부터 2억 6천만원을 받아챙긴 혐의 등으로 광주 중흥건설 임직원 등 10명을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이들이 하도급업체로부...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7일 -

"휴대전화요금 선결제시 경품" 사기단 검거
휴대전화 요금을 선결제하면 경품을 준다고 속여 수억원을 가로챈 방문판매 사기단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영광경찰서는 지난 2014년부터 1년 6개월 동안 휴대전화 요금 수개월 치를 신용카드로 선결제하면 블랙박스나 내비게이션을 주겠다고 속인 뒤 140여명으로부터 2억 3천만 원 가량을 가로챈 혐의로 39살 조 모씨를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