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식아동 1만 7천 5백명 급식지원
여름 방학을 맞아 광주의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층 아동에게 급식이 지원됩니다. 급식 지원 대상은 긴급 복지 지원대상과 한부모 가정 아동 등 저소득층 학생 만 7천 5백 여 명으로, 다음 달 말까지 지원됩니다. 급식단가는 지난해 3천 5백원에서 4천원으로 인상됐고, 가맹점으로 지정된 일반 음식점 700여 곳을 비롯해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9일 -

광주 학교폭력, 초등학교↑ 중·고교↓
광주 지역의 학교 폭력 피해가 중,고교는 줄어든 반면 초등학교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관내 14만 8천 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폭력 실태를 조사한 결과, 피해를 당한 적이 있다는 응답이 천 175명으로 전체의 0.8%를 차지했습니다. 초등학교 학교 폭력 피해자는 1.8%로 지난해보다 0.2% 포인...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9일 -

[한컷뉴스] 광주은행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 外
광주은행과 지역사랑봉사단이 광주와 전남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광주 서구가 서구정신건강증진센터에 등록된 회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1박 2일 여름 힐링 캠프를 실시했습니다. (16) 전남대학교가 중국 온주시 제14고급중학교 한중국제반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여름캠프...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9일 -

풍력 발전 설비 바람
◀ANC▶ 정부가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장려하면서 여수지역에도 풍력발전소 설립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경제 활성화라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소음 피해 등 유해성 논란 속에 일부 사업은 제동이 걸렸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여수시 돌산읍 금오산 일대 백미터가 넘는 높이에 한개 날개 길이만 50미터에 이르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9일 -

[카드뉴스] 실버요양복지 일자리 늘었다
취업문이 바늘구멍보다도 좁은 요즘, 구인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데가 있습니다. 노인들을 위한 요양 복지 관련 분야인데요, 광주의 한 취업전문 사이트에 따르면 올해 광주지역 요양병원의 구인 건수는 월평균 천8백여 건으로 작년보다 11% 증가했습니다. 지난 2010년과 비교하면 4배 넘게 늘었습니다. 이는 노인 인구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9일 -

광주은행, 남자 스포츠 실업팀 창단 추진
광주은행이 스포츠 실업팀 창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광주은행은 남자 스포츠 실업팀을 창단하기로 하고 시 체육회 등과 구체적인 협의작업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검토 중인 종목인 남자 배드민턴과 체조, 양궁 등이며 감독과 선수단 구성이 끝나는 대로 창단을 공식 선언할 계획입니다. 광주은행은 지난해 23년 역사...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9일 -

불펜 안정.. 가을 야구 관건
(앵커) 전반기를 6위로 마친 기아 타이거즈가 이번 주 '가을 야구'를 향한 후반기 레이스에 들어갑니다. 치열한 중위권 경쟁속에 하위권의 추격도 뿌리쳐야 하는데 .. 관건은 불펜진의 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연승과 연패의 반복" 기아 타이거즈의 전반기는 롤러코스터를 타듯 기복이 심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9일 -

광주 모 아파트서 정전..1800세대 불편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해 무더위에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어젯밤(18) 9시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의 한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해 주민 1천 8백여 세대가 냉방 기계를 사용하지 못하는 등 40분 가량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또 일부 주민들이 승강기에 갇혀 관리사무소 직원과 119...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9일 -

광주-대구 고속도로서 고교생 태운 버스 화재
어제 오후 3시쯤, 광주-대구간 고속도로 대구방향 10킬로미터 부근에서 고교생 20여명을 태우고 달리던 버스에 불이 났습니다. 불은 25인승 버스를 모두 태운 뒤 20만에 진화됐고, 버스에 탑승해 있던 경북 구미의 모 고등학교 유도부 선수 20여명은 전원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9일 -

영광 칠산대교 상판 해체...1달 소요
기울어진 영광 칠산대교 상판에 대한 해체 작업이 시작됩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경찰의 현장 감식이 마무리됨에 따라 붕괴 위험성이 있는 칠산대교 상판을 사고조사위원회가 결정한대로 전부 해체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상판을 절단해 크레인으로 옮겨 폐기하는 본격적인 해체 작업은 일주일쯤 뒤 시작되며 상판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