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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회 들불상 수상자 문규현 신부
제 11회 들불상 수상자로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의 문규현 신부가 선정됐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국립 5.18묘지에서 들불열사 합동추?과 함께 열릴 예정입니다. 들불상은 5.18 민주화운동에서 주도적 역할을 한 들불야학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6일 -

옛 통진당 소속 오미화 도의원 1년 5개월만에 등원
옛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의원이었던 오미화 도의원이 전남도의회에 1년 5개월 만에 등원했습니다. 오 의원은 오늘 5분발언을 통해 통합진보당이 강제해산돼 무소속 의원이 되었지만 노동자와 서민을 대변하는 도의원이 되되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지역 시민사회단체들도 기자회견을 열고 오미화 의...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6일 -

불법 경마사이트로 8달 동안 73억 번 일당 검거
불법 경마사이트를 운영해 8달 동안 수십억을 벌어들인 일당이 검거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광주 광산구의 모 오피스텔 등에서 사설 경마사이트를 개설해 지난 해 8월부터 올해 4월까지 73억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51살 이 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불법경마에 참여한 300여명을 수사 중입니다. 경찰...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6일 -

장흥통합의학센터 8월 완공..진료와 연구,교육 융합
현대의학과 한의학,대체의학을 두루 갖춘 환자 중심의 새로운 치료 시스템인 장흥통합의학센터가 오는 8월 완공됩니다. 3백억여 원이 투자돼 짓고 있는 장흥통합의학센터는 지상 4층 지하 1층으로 현재 골자 공사를 마무리되고 조경과 마감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빠르면 오는 8월쯤 완공될 예정입니다. 통합의학센터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6일 -

무등산권 유네스코 지질공원 2차 실사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준비 중인 국립공원 무등산 일대에서 국내외 자문단의 2차 현장실사가 오는 28일부터 이틀간 진행됩니다. 이번 2차 실사에는 유네스코의 세계지질공원 프로그램 책임자 등이 참석해 무등산 주상절리대와 화순 고인돌 유적지 등의 지질학적 가치와 인문학적 가치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6일 -

전남 노동자 10명 중 4명은 '비정규직'
전남지역 비정규직 노동자의 비율이 전국 평균보다 매우 높은 수준인 가운데, 지난해보다 정규직은 줄고 비정규직은 늘었습니다. 통계청이 오늘(26) 발표한 '2016년도 3월 경제활동인구조사'에 따르면, 전남지역 임금노동자 가운데 비정규직의 비율은 41.4%로, 전국 평균치보다 9%포인트 이상 높았습니다. 또, 지난해보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6일 -

수영대회 사무총장 공석에 뒷말 무성
2019 세계수영대회 조직위원회의 사무총장 자리를 비워둔 것을 놓고 뒷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19일 세계수영대회 조직위원회를 출범시키면서 위원장과 부위원장 등은 선출했지만 실무를 총괄할 사무총장은 선임하지 않았습니다. 수영대회 사무총장으로는 김윤석 U대회 사무총장이 유력하게 거론된 가운데 조...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6일 -

광주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광주시가 맞춤형 관광프로그램 개발과 불편 민원 해소를 위해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올 연말까지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고, 통신사의 기지국 로밍 데이터와 카드사 데이터 등을 활용해 국내외 관광객들을 위한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또 SNS와 120콜센터 등에 올라...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6일 -

광주권 일자리 박람회 800여 명 현장 면접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권 일자리 박람회에서 구직자 8백여 명이 현장 면접을 치렀습니다. 2백여 개 지역기업이 참여한 이번 일자리 박람회에는 구직자 7천여 명이 방문했고, 이 가운데 8백여 명은 현장에 부스를 마련한 60여 개 업체에서 면접을 봤습니다. 이들의 채용 여부는 기업별로 추후에 결정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6일 -

고속도로 흉기男 "사법기관이 싫어 경찰에 계획범행"
고속도로에서 흉기를 들고 경찰관을 찌른 40대 남성이 "사법기관이 싫어서 경찰을 노려 범행을 계획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평소 사법기관에 적대감을 갖고 있던 49살 김 모 씨가 일부러 차량번호판을 떼고 도로를 운행해 경찰 추적을 유도한 뒤 출동한 경찰관 2명에게 미리 준비한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조사됐다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