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은방 "예산 승인없는 사업추진 문제 많아"
광주시의회 이은방 의원은 의회의 예산 승인없이 사업을 추진하는 문제가 되풀이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은방 의원은 광주시가 추경을 신청한 신규 사업 중에 프린지 페스티벌 운영 등 9건의 사업은 예산 심의도 전에 사업이 이미 추진되고 있었다며 이는 의회의 예산 심의권을 심각하게 침해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0일 -

농삿일 반으로 줄었다
◀ANC▶ 쌀 시장 개방으로 농가들의 한숨은 땅이 꺼질세라 깊어만 가고 있는데요. 노동력과 생산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벼 무논점파 재배기술이 전국적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써래질을 마친 논을 이앙기가 바삐 오갑니다. 골을 파고 그 곳에 모가 아닌 싹 튼...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0일 -

[카드뉴스] '고향기부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고향기부제' 혹은 '고향세'라는 말 들어보셨습니까? 타향살이 중인 사람이 자신의 고향에 소득세 일부를 기부하는 건데요. 지자체는 기부금으로 재정을 늘릴 수 있고, 기부자는 소득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남을 예로 들어볼까요? 전남의 출향민은 3백만명에 이르고 있는데요. 이들이 고향에 소득세의 10%를 기...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0일 -

집단 마무리 '절반의 성공' .. 관건은 타격
(앵커) 시즌 초반이지만 기아 타이거즈가 하위권으로 쳐지고 있습니다. 뒷문 불안은 집단 마무리 체제로 어느 정도 해소됐지만, 빈약한 공격력과 허술한 수비가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시즌 개막 전, 허술한 뒷문과 빈약한 타력이 우려됐던 기아 타이거즈, 마무리는 일단 '절반의 성공'을 거두고...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0일 -

백화점들, 황금연휴 '반짝 특수' 누려
광주지역 백화점들이 황금연휴 기간에 반짝 특수를 누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 신세계에 따르면 어린이날인 지난 5일부터 연휴 나흘 동안의 매출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15.2% 증가했습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도 이 기간 동안 매출이 전년 대비 30퍼센트 이상 큰 폭으로 신장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0일 -

광주도 옥시 제품 집중 불매운동 돌입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옥시 제품 집중 불매 운동에 광주지역 시민사회도 동참해 피해자 보상 촉구에 힘을 싣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은 오늘(10)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가습기 살균제 제조사인 옥시 제품 불매운동을 공식 선언하고 지자체의 실태조사와 피해자 상담창구 마련 등을 촉구합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0일 -

대출기준 강화 주택시장은
이달부터 지방에서도 주택 담보 대출을 받기가 까다로워 졌습니다. 광주지역 부동산 업계는 주택 경기가 하락세를 보이는 상황에서 대출을 받기도 어려워져 집값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을 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이달들어 주택 담보 심사제가 강화된 지방 은행엔 대출 기준에 대한 문의가 평소보다 늘...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0일 -

"절도죄 신고하겠다" 동료고물상 강제노역
광주 서부경찰서는 절도죄를 신고하겠다며 협박해 동료 고물상에게 강제로 일을 시킨 혐의로 58살 신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신 씨는 지난 3월, 광주시 서구 일대에서 자신이 수거한 고물을 49살 윤 모 씨가 훔치려 한 사실을 빌미로 8일간 강제로 일을 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신 씨는 비슷한 수법으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0일 -

공인중개사에 수억원대 사기 법무사무장 구속
친분이 있는 공인중개사들을 상대로 수억원대 사기행각을 벌인 40대 법무사무소 사무장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신규 법인을 설립하는데 투자해주면 많은 이자를 주겠다고 속여 공인중개사 7명에게서 2억 6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40살 우 모 씨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경찰조사결과 우 씨는 가로챈 돈을 유...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0일 -

장애인 보호센터서 장애인 폭행 의혹..수사
(앵커) 광주의 한 장애인 보호센터에서 40대 장애인이 남성 사회복지사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장애인은 병원에 입원 중이며 가족들은 사회복지사 등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기자) 한 쪽 다리에 피멍이 들어있고, 뼈가 부러져 수술을 받은 다리에는 철심을 박은 자국이...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