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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도청이전 10년...인구*경제규모 증가
◀ANC▶ 전남도청이 남악으로 이전한지 올해로 꼭 10년째를 맞습니다. 그동안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양현승 기자 입니다. ◀VCR▶ 남악신도시 조성 10년간 가장 큰 인구 변화를 보인 곳은 무안군 삼향읍 입니다. 매년 4-5천 명씩 전입인구가 늘면서 지난 5일 드디어 3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박종학 무안군 삼향읍장▶ ...
신광하 2015년 06월 23일 -

무안, 도청이전 10년...인구*경제규모 증가
◀ANC▶ 전남도청이 남악으로 이전한지 올해로 꼭 10년째를 맞습니다. 그동안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양현승 기자 입니다. ◀VCR▶ 남악신도시 조성 10년간 가장 큰 인구 변화를 보인 곳은 무안군 삼향읍 입니다. 매년 4-5천 명씩 전입인구가 늘면서 지난 5일 드디어 3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박종학 무안군 삼향읍장▶ ...
신광하 2015년 06월 23일 -

U대회 임박2 - 북한 불참, "아쉽다"
(앵커) 북한의 불참 소식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흥행도 흥행이지만 U대회를 계기로 남북관계가 개선되기를 바랐던 이들이 실망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북한 응원단이 내려오면 함께 쓰려고 만들었던 카드섹션 응원도구입니다. 북한 응원단은 물론 선수단마저 오지 않기로 결론나면서 무...
김철원 2015년 06월 23일 -

U대회 임박2 - 북한 불참, "아쉽다"
(앵커) 북한의 불참 소식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흥행도 흥행이지만 U대회를 계기로 남북관계가 개선되기를 바랐던 이들이 실망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북한 응원단이 내려오면 함께 쓰려고 만들었던 카드섹션 응원도구입니다. 북한 응원단은 물론 선수단마저 오지 않기로 결론나면서 무...
김철원 2015년 06월 23일 -

U대회 임박1 - 선수촌 공개
(앵커) 광주 유대회 선수촌이 손님맞이 준비를 마쳤습니다. 머무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갖출 건 다 갖췄다고 합니다. 세계 각국의 선수들은 사흘 뒤부터 들어오기 시작하는데요. 김인정 기자가 선수촌의 모습을 미리 보여드립니다. (기자) 도심의 오래된 아파트가 선수촌 아파트로 변신했습니다. 주경기장에서 5분 거리, ...
2015년 06월 23일 -

U대회 임박1 - 선수촌 공개
(앵커) 광주 유대회 선수촌이 손님맞이 준비를 마쳤습니다. 머무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갖출 건 다 갖췄다고 합니다. 세계 각국의 선수들은 사흘 뒤부터 들어오기 시작하는데요. 김인정 기자가 선수촌의 모습을 미리 보여드립니다. (기자) 도심의 오래된 아파트가 선수촌 아파트로 변신했습니다. 주경기장에서 5분 거리, ...
2015년 06월 23일 -

도청이전 10년...인구*경제규모 증가
◀ANC▶ 전남도청이 남악으로 이전한지 올해로 꼭 10년째를 맞습니다. 그동안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양현승 기자 입니다. ◀VCR▶ 남악신도시 조성 10년간 가장 큰 인구 변화를 보인 곳은 무안군 삼향읍 입니다. 매년 4-5천 명씩 전입인구가 늘면서 지난 5일 드디어 3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박종학 무안군 삼향읍장▶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3일 -

교사 채용 사기, 경찰수사 확대
(앵커) 채용 사기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이 수사 과정에서 뭔가 다른 낌새를 챈 모양입니다. 사건 브로커가 각종 이권에 개입한 정황이 드러나면서 수사의 칼끝이 어디로 향할 지 알 수 없게 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의료폐기물 처리업체에 경찰이 수색영장을 들고 들이닥칩니다. 고등학교 체육교사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3일 -

새정치 첫 혁신안 .. 관건은 실천력
(앵커) 새정치연합 혁신위원회가 광주에서 첫번째 혁신안을 내놓았습니다. 그동안 여러차례 나왔던 혁신안과 별로 다를 게 없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만 이전과는 다르게 혁신안이 실행된다면 평가도 달라지겠죠.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에서 성난 민심을 실감했다는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는 먼저 당내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3일 -

완도수목원 '난대숲 둘레길' 조성
완도수목원에 사계절 푸르른 난대숲 둘레길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지난 2천13년 착수해 2천17년까지 완공될 예정인 난대숲 둘레길은 사슴 얼룩을 닮은 노각나무와 기암괴석, 동백나무 숲길이 있고 다도해 경관이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상황봉이 자리해 여름 최고의 산행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