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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대회 1 - 철저한 메르스 방역체계 갖춰야)
(앵커) "메르스 청정지역인 광주를 지켜라" 세계가 참여하는 국제대회를 앞두고 광주에 떨어진 특명이자 국가적인 과제입니다. 야당도 광주 U대회를 메르스 극복과 신뢰 회복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며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문재인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광주 유니버시아...
한신구 2015년 06월 17일 -

U대회 1 - 철저한 메르스 방역체계 갖춰야)
(앵커) "메르스 청정지역인 광주를 지켜라" 세계가 참여하는 국제대회를 앞두고 광주에 떨어진 특명이자 국가적인 과제입니다. 야당도 광주 U대회를 메르스 극복과 신뢰 회복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며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문재인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광주 유니버시아...
한신구 2015년 06월 17일 -

무안국제공항 면세점 17일부터 운영 재개
무안국제공항 면세점 새 사업자로 선정된 국민산업은 오늘(17) 개장식을 갖고 본격 영업에 들어갑니다. 무안공항 면세점은 국민산업이 사업자로 선정된 뒤 모델링과 전산프로그램 정비를 위해 한 달 보름 가량 운영이 중단됐습니다. 국민산업은 연간 4억5천만 원의 임대료를 내고 앞으로 5년 동안 면세점을 운영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7일 -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 전남 최다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 서명운동에 전남도민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참여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정부의 수도권 규제 완화 반대와 지역 균형발전 촉구를 위한 '천만인 서명운동'을 벌인 결과,12일 현재 도내에서는 전국 최다인 80만여명이 참여했으며 서명명부를 지역균형발전 협의체를 통해 정부와 국회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7일 -

광주 용봉천·서방천 수질 '크게 개선'
광주천 수질개선을 위해 용봉천과 서방천의 우수관과 오수관을 분리하는 공사가 실시됩니다. 지금까지 용봉천과 서방천은 빗물과 생활하수가 분리되지 않아 광주천 수질개선효과가 반감되고 냄새민원이 많이 발생했습니다. 광주시는 150억원의 예산을 들인 공사가 2018년 끝나면 광주천이 깨끗해지고 냄새도 줄어들 것이라...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7일 -

나주 야산서 불..0.8ha 피해
어제(16) 오후 2시쯤, 나주시 다시면 동당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8헥타르를 태우고 3시간만에 꺼졌습니다 나주시 공무원 등 90여명이 출동했지만 산 정상 부근까지 불길이 번져 진화에 애를 먹었습니다. 산림당국은 마을 주민이 쓰레기를 태우다 불길이 야산으로 번졌다는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7일 -

안전띠 미착용 단속 강화..3배 가까이 증가
안전띠를 매지 않은 운전자에 대한 경찰의 단속이 강화돼 단속 실적이 한달사이 3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광주지방 경찰청에 따르면 안전띠 미착용 단속 건수는 지난 4월 783건, 지난 달 2천 5백여 건, 이번달 중순 기준으로 6천 3백여 건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단속 건수가 한 달 사이 3배 가까이 증가한 것은 교...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7일 -

광주지역 유통 먹는 샘물 "안전하다"
광주지역에서 유통중인 먹는 샘물은 수질검사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대형마트와 편의점, 소규모 점포에 판매중인 먹는 샘물 24개 제품을 수거해 51개 항목에 대해 검사한 결과 모두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한 페트병 성형 과정에서 발생하는 안티몬도 권고기준...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7일 -

전남 113번째 메르스 환자 상태 호전
전남지역 첫 메르스 확진환자인 113번째 환자의 건강상태가 호전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광주의 국가지정격리병원에 입원 중인 113번째 환자는 앞으로 두차례 검사를 실시해 항체 생성여부 등을 확인한 뒤 퇴원여부가 결정됩니다. 또 113번째 환자와 접촉해 목포의 국가지정 격리병원에 입원격리된 50대 여성도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7일 -

"자동차 백만대 생산도시, 정부지원 절실"
광주가 자동차 백만대 생산도시로 성장하려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절실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자동차산업밸리 추진위원회 주최로 열린 강연회에서 조선대 유영태 교수는 완성차 메이커가 새로운 공장입지를 결정할 때 중요한 요인이 부지 매입과 인프라라는 점을 고려할 때,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없이는 시설 유치가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