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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불법 도청 '징계 없었다'
◀ANC▶ 직원들의 대화 내용을 불법으로 도청했던 학교 행정실장이 법원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는데 정작 교육당국의 징계는 받지 않았습니다. 유죄가 선고된 사실을 몰라서였다고 합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사무실 캐비닛 위에 녹음기를 설치해 놓고 직원들의 대화를 몰래 녹음했다 기소된 초등학교 행정...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2일 -

한빛원전 공유수면 4년 사용연장 허가
(앵커) 영광군이 한빛원전에 바닷물을 4년간 쓸 수 있도록 허가해줬습니다. 막판까지 고민했다는데 같은 시각 군의회는 한수원과 수백억원 지원을 놓고 협상 중이었습니다. 어민들은 자신들의 피해를 담보로 거래를 한 게 아니냐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기자) 영광군이 한빛원전에 공유수면 사용 연장을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2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한빛원전 가동에 필요한 공유 수면 사용 허가가 4년간 연장됐습니다. 어업인과 사회단체가 강력히 반대하는 상황에서 영광군이 조건부 허가를 결정했습니다. ******************************************* 노무현 대통령 서거 6주기를 맞아 광주에서도 합동 추도식이 거행됐습니다. 내일은 광산구 쌍암공원에서 추모콘서트...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2일 -

고흥, 연륙연도...고흥 관광 '탄력'
◀ANC▶ 거금대교 개통 이후 고흥지역 관광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고흥과 여수를 연결하는 연륙연도교 사업이 완료되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이는데, 일부 구간은 공정률이 90%를 넘겼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1 - 좌측하단 투명] 거금도와 소록도를 연결하는 총 길이 2,028m의 거금대교./// 지...
문형철 2015년 05월 22일 -

고흥, 연륙연도...고흥 관광 '탄력'
◀ANC▶ 거금대교 개통 이후 고흥지역 관광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고흥과 여수를 연결하는 연륙연도교 사업이 완료되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이는데, 일부 구간은 공정률이 90%를 넘겼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1 - 좌측하단 투명] 거금도와 소록도를 연결하는 총 길이 2,028m의 거금대교./// 지...
문형철 2015년 05월 22일 -

나주, 한전 입찰비리 총 27명 적발
(앵커) 한전의 입찰 시스템을 조작해 공사를 대거 따낸 입찰 비리조직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한전 서버에 불법 악성코드를 심어 사실상 입찰을 독점하다시피 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월 검찰은 특정 업체들이 한전 전기공사를 독점하는 문제를 수사해 한전KDN 파견업체 직원 4명과 알선 브로커 2명 ...
2015년 05월 22일 -

나주, 한전 입찰비리 총 27명 적발
(앵커) 한전의 입찰 시스템을 조작해 공사를 대거 따낸 입찰 비리조직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한전 서버에 불법 악성코드를 심어 사실상 입찰을 독점하다시피 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월 검찰은 특정 업체들이 한전 전기공사를 독점하는 문제를 수사해 한전KDN 파견업체 직원 4명과 알선 브로커 2명 ...
2015년 05월 22일 -

나주, 모판 집어던진 농민들...수입 반대!
(앵커) 과자나 막걸리 제조용이 아니라 밥 짓는 용도로 쌀을 수입하는데 대해 농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정부가 약속을 어기고 쌀값 하락을 부채질한다며 격렬하게 항의했습니다. 한신구 기잡니다. (기자) 정부를 비판하는 내용의 글이 적힌 허수아비를 농민들이 불태웁니다. 논에 심어야 할 어린 모들은 농수산...
윤근수 2015년 05월 22일 -

나주, 모판 집어던진 농민들...수입 반대!
(앵커) 과자나 막걸리 제조용이 아니라 밥 짓는 용도로 쌀을 수입하는데 대해 농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정부가 약속을 어기고 쌀값 하락을 부채질한다며 격렬하게 항의했습니다. 한신구 기잡니다. (기자) 정부를 비판하는 내용의 글이 적힌 허수아비를 농민들이 불태웁니다. 논에 심어야 할 어린 모들은 농수산...
윤근수 2015년 05월 22일 -

5.18 비밀 폭로 팀 셔록 기자 인터뷰
(앵커) 이번에 명예 광주시민이 된 팀 셔록 기자를 만나 5.18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더 밝혀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팀 셔록씨는 비밀로 남아 있는 미국 정부 문서들이 아직도 많다고 말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기자) 질문 1. 5.18 35년이 지난 뒤에 광주를 방문한 소감, 인상은 어떻습니까? "광주시...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