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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U-대회 '네팔선수단' 참여 지원
광주 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가 대지진으로 인해 참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 선수단 돕기에 나섰습니다. 조직위는 네팔 선수단이 대지진 피해로 항공료를 마련하지 못해 대회 참가가 불투명해짐에 따라, 1층에 성금 모금함을 설치해 참가경비 마련을위한 성금 모금에 들어갔습니다 네팔 선수단은 당초 12개 종목에 88...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2일 -

부처님 오신 날 광주과학관 정상 개관
국립 광주과학관이 부처님 오신 날에 정상 개관합니다. 광주과학관은 매주 월요일이 휴관일이지만 연휴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부처님 오신 날인 오는 25일에는 정상 개관하고, 대신 이튿날 휴관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과학관은 어린이 날이 낀 징검다리 연휴에 월요일이라는 이유로 휴관했다가 이용자들의 빈축을 산 바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2일 -

조직위*검찰, 야구장서 U-대회 홍보
광주 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와 광주지검이 U-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홍보 활동을 펼쳤습니다. 조직위와 검찰은 40일앞으로 다가온 U-대회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참여가 절실하다며,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질서와 청결, 배려운전을 실천하자고 강조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2일 -

삼성전자, 광주U-대회 공식 후원
광주 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와 삼성전자가 전자 부분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최상위 후원등급인 '글로벌 프리미엄 파트너'로 참여하는 삼성전자는 선수촌 등에 필요한 에어컨과 TV, 휴대전화 등 전자제품 8종 9천 대를 지원합니다. 광주 U-대회 조직위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현재까지 30여 개의 공식...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2일 -

조선대 장미 축제 개막..이달 말까지 진행
장미의 향기를 만끽할 수 있는 조선대학교 장미축제가 개막됐습니다. 조선대학교는 오늘부터 30일까지 대학내 장미원에서 제 13회 장미축제 개막식을 갖고 지역민들에게 정원을 개방했습니다. 조선대 장미정원에서는 2백여 종의 장미 만 7천여 그루가 활짝 핀 가운데 광주시립교향악단의 찾아가는 연주회 등 다채로운 기념...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2일 -

이종걸 "황교안 총리 후보자 부적격"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는 황교안 후보자가 국무총리로서 부적격자라며 공격적인 청문회를 예고했습니다. 이 원내대표는 오늘 광주를 찾은 자리에서 박근혜 정부가 공안 정치의 상징인 황교안 법무부 장관을 국무총리 후보자로 내세운 것은 우리나라의 위기라며 청문회에서 철저히 검증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2일 -

노무현 대통령 서거 6주기 합동 추도식 열려
노무현 대통령 서거 6주기를 맞아 광주 YMCA무진관에서 합동 추도식이 거행됐습니다. 이 자리에는 5.18 민주화운동 유족회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했지만 윤장현 광주시장과 이낙연 전라남도지사, 지역 국회의원 등은 참석하지 않습니다. 내일은 광주 광산구 쌍암공원에서 '그리움, 그 숲에서 불어오는 봄바람'이란 제목의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2일 -

때이른 더위 기승…식중독 주의
◀ANC▶ 기온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식중독 위험도 높아졌습니다. 이번 연휴에도 기온이 높다는데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김은수 기상캐스터입니다. ===== ◀VCR▶ 생선 위에 놓여진 얼음 위로 연신 찬물을 뿌립니다. 음식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상인들의 손놀림이 분주합니다. 날이 부쩍 더워지면서 장을 보러 나온 주...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2일 -

모자반의 습격...치워도 끝없어
◀ANC▶ 전남 서남해안에 괭생이 모자반이 또 대량으로 밀려왔습니다. 어장을 망치게 생겨서 청소선까지 동원했는데 치워도 치워도 끝없이 밀려드는 모자반에 어민들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VCR▶ 전남] 신안군 흑산도 서북쪽 해역,, 기름띠 처럼 보이는 부유물이 끝없이 떠다니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2일 -

확산되는 전라도*5.18 왜곡
(앵커) 전라도를 비하할 때 '홍어'를 자주 갖다 쓰는데... 광주시청이나 대학의 로고에 교묘하게 갖다 붙이기도 합니다. 갈수록 정도가 심해지자 경찰이 처벌하겠다며 경고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대학교 로고에 전남이라는 영문 표시 대신 홍어라는 문구가 덧칠돼 있습니다. 광주 FC로고에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