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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거문도 가던 배, 5시간 가까이 발 묶여
여수 거문도를 가던 차도선이 5시간 가까이 발이 묶이면서 2백여 명의 승객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2) 오전 7시 전남 고흥 녹동항을 출항해 여수 거문도를 가던 차도선 평화훼리 5호가 짙은 안개로 인해 중간 기항지인 여수 초도에서 5시간 가까이 정박한 뒤 거문도로 출항하면서, 승객 2백여 명이 선사에 항의하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2일 -

광주전남 농협 조합장 당선자 잇따라 구속
전국동시조합장 선거를 통해 당선된 농협 조합장들이 잇따라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조합원 9백여 명에게 굴비와 케이크 등 천 8백만원 가량의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광주 모 농협 조합장 당선자 60살 이 모씨와 농협 이사 57살 오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함평경찰서는 조합장 선거를 앞둔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2일 -

청사 신축 '통큰 합의가 먼저'
◀ANC▶ 지은 지 50년에 가까운 해남군청사가 새로 짓게 됩니다. 그런데 신축 부지를 놓고 지역내에서 의견이 크게 나눠지면서 갈등의 씨앗이 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건물 곳곳에 균열이 가고 수 차례 개축으로 복도와 사무실 공간은 미로처럼 얽혀있습니다. 지은 지 47년 된 해남군...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2일 -

'경전선' 전철화 시급
(앵커) KTX 개통에 따른 '속도의 혁명'은 서울을 중심으로 한 지역과 거리적, 심리적 간격을 좁히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영,호남등 동서를 잇는 노선은 경제성과 타당성 논리에 밀려 낙후되거나 신설되지도 않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광주 송정에서 부산을 연결하는 철도, 경전선, 총 연장 300.6킬로미터인...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2일 -

'정원'도 기부
◀ANC▶ 우리사회에 재능기부 바람이 일고 있는데요, 해외에선 '정원'이나 '숲'을 기증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개인보다는 공공의 유산으로 남겨두는 사례를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고풍스런 저택과 가든이 조화를 이룬 크라이스트처치 모나베일 정원, 4ha 규모의 이 정원은 1년 내내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2일 -

남도 봄축제 풍성
(앵커) 황금연휴를 맞아 남도 곳곳에서 봄축제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관광객들은 남도가 선사하는 맛과 멋을 만끽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세계대나무축제가 열리는 담양죽녹원에 특별한 관광객들이 찾아왔습니다. 호남고속철 개통과 함께 마련된 '아트투어 남행열차'를 타고 1박 2일 여정으로...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2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5월 황금연휴를 맞아 남도 곳곳에서 봄축제가 계속되고있습니다. 전국에서 찾아온 관광객들은 봄기운 가득한 남도에서 맛과 멋을 즐겼습니다. ** 개인보다는 공공의 유산으로 정원을 기부하는 문화가 뉴질랜드 등지에서 빠르게 확산되고있습니다. 우리 지역사회에도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 호남선 KTX 개통 이후 영호...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2일 -

순천, 광주-순천 간 '경전선' 전철화 시급
(앵커) KTX 개통에 따른 '속도의 혁명'은 서울을 중심으로 한 지역과 거리적, 심리적 간격을 좁히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영,호남등 동서를 잇는 노선은 경제성과 타당성 논리에 밀려 낙후되거나 신설되지도 않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광주 송정에서 부산을 연결하는 철도, 경전선, 총 연장 300.6킬로미터인...
한신구 2015년 05월 02일 -

순천, 광주-순천 간 '경전선' 전철화 시급
(앵커) KTX 개통에 따른 '속도의 혁명'은 서울을 중심으로 한 지역과 거리적, 심리적 간격을 좁히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영,호남등 동서를 잇는 노선은 경제성과 타당성 논리에 밀려 낙후되거나 신설되지도 않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광주 송정에서 부산을 연결하는 철도, 경전선, 총 연장 300.6킬로미터인...
한신구 2015년 05월 02일 -

순천, '정원'도 기부
◀ANC▶ 우리사회에 재능기부 바람이 일고 있는데요, 해외에선 '정원'이나 '숲'을 기증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개인보다는 공공의 유산으로 남겨두는 사례를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고풍스런 저택과 가든이 조화를 이룬 크라이스트처치 모나베일 정원, 4ha 규모의 이 정원은 1년 내내 ...
박민주 2015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