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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홈 개막전 3년만에 승리
◀앵 커▶ 광주FC가 28개월만에 '진짜 안방', 광주에서 1부리그 경기를 치렀는데요. 조직력을 바탕으로 한 화끈한 공격축구로 3:2 승리를 거두며 팬들에게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정지성 스포츠캐스텁니다. 경기 시작 14분만에 터진 김영빈의 헤딩 슛부터 수비수 다섯명을 제치고 골망을 가르는 에이스 파비오의 환상적인 드...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3일 -

여수시, 관광객 증가 대비 교통대책 마련
여수시가 관광 주간을 맞아 늘어나는 관광객들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한 다양한 교통대책을 추진합니다. 여수시는 오는 14일까지 해상케이블카가 있는 돌산공원 앞 간선도로와 오동도, 만성리 레일바이크 주변에 주차 안내 요원을 배치하고 시가지 주정차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또, 시내 주요 교차로 124곳의...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2일 -

광주시, 2015 사회 조사 실시
광주시가 시민들의 생활실태와 의식변화를 조사하는 '2015 광주사회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사는 표본으로 선정된 4천 9백가구 만 15세 이상의 가구원을 대상으로 시행되는데 노동과 환경, 복지와 문화 등 44개 항목을 조사원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면접조사하게 됩니다. 광주시는 조사 결과를 오는 12월 공표할 계획...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2일 -

투자금 돌려달라며 이웃 살해하려한 50대 검거
나주경찰서는 흉기로 이웃 주민을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52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이웃에 사는 63살 정 모씨의 사업에 70억원을 투자한 뒤 사업이 부도나자, 지난달 30일 오후 3시쯤 투자금을 돌려달라며 정씨와 말다툼을 하다 홧김에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2일 -

봄철 불법어업 합동단속 실시
봄철 어패류 산란기를 맞아 수산자원 보호를 위한 단속이 시행됩니다. 해양수산부는 5월 한 달 동안 해양경비안전본부와 지자체, 수협 등과 함께 허가와 다른 어구와 어법을 사용하거나 어린 물고기를 잡는 행위 등의 불법어업을 해상과 함께 육상의 위판장에서 단속합니다. 이번 불법어업 단속 기간 남해안에서는 중형과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2일 -

산업단지 시행자*입주기업 취득세 추가 감면
산업단지 시행자와 입주기업의 취득세를 추가로 감면해주는 '전라남도 도세 감면 조례' 일부 개정안이 도의회에서 통과돼 올 1월1일부터 소급 적용됩니다. 이에 따라 산업단지 부동산 취득세 감면율이 25% 추가 감면돼 사업 시행자는 기존 35%에서 60%로 입주기업은 50%에서 75%로 각각 높아집니다. 전라남도는 '지방세 특...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2일 -

'해남 옥천고분군' 전남 문화재 지정
6세기 삼국시대 고분인 해남 옥천 고분군이 전라남도 기념물 제248호로 지정됐습니다. 옥천 고분군은 모두 3기로 고분 형태와 출토된 유물을 통해 당시 백제와 신라,가야,왜와 관계를 밝힐 수 있는 소중한 유적으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옥천 고분은 정유재란 때 순절한 의병들이 재차 묻힌 만의총으로 복합 유적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2일 -

호남고속철 차체 이상, 370여 명 승객 불편
개통 한 달을 맞은 호남고속철이 또 다시 차체 이상을 일으켰습니다. 오늘(2) 오전 7시쯤 서울 용산에서 목포로 향하던 KTX열차가 천안 아산역에서 객차 외부에 설치된 보호 덮개가 열리면서 승객 370여명이 새로운 열차로 갈아타는 불편을 겪었고 기차는 예정된 시간보다 15분 정도 늦게 도착했습니다 코레일은 보호 덮개...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2일 -

초등생 쓰다듬은 교사 벌금형
광주지법은 초등학생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교사 67살 A씨에 대해 벌금 천5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교사로 재직하던 지난해 9월 전남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7살 여학생을 자신의 무릎 위에 앉히고 팔과 다리 등을 쓰다듬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학생을 보호해야 할 교사가 교실에서 학생을 추행한...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2일 -

염전 근로 강요하면 허가 취소* 보조금 환수
염전 근로를 강요하다 적발될 경우 염전 허가가 취소되고 정부 보조금도 환수 조치됩니다. 전라남도는 소금산업진흥법이 일부 개정됨에 따라 염전 근로자에게 근로를 강요한 업주는 형사처벌은 물론이고 허가취소 등 행정처분도 받게됐다고밝혔습니다. 또한 소금산업 발전을 위해 업주에게 지급된 보조금도 환수조치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