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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참사 수습 사실상 마무리"‥희생자 1백여 명 유가족 인도
(앵커)제주항공 여객기 참사가 발생한 지 7일째,국가애도기간은 오늘로 끝나는데요.사고 수습과 희생자 인도는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지만,유가족들은 사고 원인 조사 만큼은끝까지 제대로 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무안공항에 나가있는취재 기자 연결합니다.안준호 기자! 전해주시죠.(기자)네 저는 지금 전남 무안공항에 ...
안준호 2025년 01월 04일 -

뉴스데스크 2025.1.4
뉴스데스크 2025.1.4
2025년 01월 03일 -

윤석열 대통령 체포 실패..광주 시민들 '분노, 허탈'
(앵커)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내란수괴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을 체포하지 못했습니다.한남동 관저 앞에서 경호처와 5시간 반 대치하다가결국 철수했는데요.광주 시민들은 분노와 허탈함을 표했습니다.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윤석열 대통령을 체포하는 데 실패하자,분노가 터져나왔습...
김초롱 2025년 01월 03일 -

우리가 가진 건 숙소 뿐이니까.."언제라도 와서 쉬세요"
(앵커)형언할 수 없는 아픔을 느끼고 있는참사 유가족들을 위해 온정의 손길이이어지고 있습니다.지역의 대학과 숙박업소도부디 조금이라도 편히 쉬시라며기꺼이 가진 것들을 내밀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대학생들이 떠난 방학, 기숙사 한켠에생필품과 음식들이 쌓여있습니다.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거...
안준호 2025년 01월 03일 -

'해외에서도 애도를..' 전국에서 달려온 자원봉사자들
(앵커)참사를 애도하는 추모 물결은 해외에서도예외가 아닙니다.화환을 보내 마음을 더하고 있고,전국 각지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무안공항을 찾고 있습니다.허연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추모 인파가 끝없이 이어지고 있는 무안공항.서울에 사는 대학생인 이건우 씨는참사 소식을 듣자마자 취업준비도 잠시 접어두고 ...
허연주 2025년 01월 03일 -

조종사도 몰랐던 둔덕.. "비용 따지다가"
(앵커)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의 피해를 키운 요인으로 지목되는 콘크리트 둔덕은항공기 착륙을 돕는 안테나, 즉 로컬라이저의 받침대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국내외 규정이 무색해질 정도로 이렇게까지 단단하게 고정했어야 하는 이유가 있었을까요.임지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겉모습만 보면 흙더미 처럼 보이는 2m...
임지은 2025년 01월 03일 -

여객기 참사 비방 70건 입건, 6건 영장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에 대한 온라인 비방에 대해 경찰이 수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전남지방경찰청은 오늘(3일) 오전 유가족들을 위한 상황보고에서 참사 희생자를 비방하는 악성 게시물 70건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고, 6건은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았다고 말했습니다.경찰은 참사와 관련한 비방은 사이버 모욕죄로 처벌될...
박수인 2025년 01월 03일 -

광주시, 제주항공 참사 합동분향소 운영 연장
광주시가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합동분향소의 운영 기간을 연장합니다.현재 5.18민주광장에 차려진 합동분향소는 오는 5일 전일빌딩245 건물 1층으로 옮겨지고,희생자 179명 위패를 모두 안치하게 됩니다.광주시는 분향소 이전은 유가족 대표와 협의해 결정했고, 운영 기간도 추후 유가족 측과 협의해 결정할 ...
김초롱 2025년 01월 03일 -

참사 희생자 46명 인도..비행기 기체 꼬리 수색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엿새째인 오늘(3)희생자 46명의 시신이 가족에게 인도됐습니다.국토교통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희생자 179명 중 46명을 유가족에게 인도하고유류품 등의 인계 절차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국토부는 "사고 여객기 꼬리 부분을 수색 할 경우 수색 작업은 99%정도 완료 된 것으로 볼 수 있다"면서도"DN...
김영창 2025년 01월 03일 -

참사 트라우마 우려..'심리 상담 지원' 활발
(앵커)참사의 충격으로 유족들은 크나큰 심리적 외상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또한 온 국민이 슬픔에 잠기면서,현장에서는 심리상담 지원 활동이 펼쳐지고 있습니다.최다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무안공항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분향소.애도를 표하는 추모객들은 희생자들 생각에눈물을 흘리는 등 슬픔과 함...
최다훈 2025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