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1대회 무산 국제소송으로 번지나
◀ANC▶ F1 대회는 안해도 말썽입니다. 대회 주관사가 계약 위반이라면서 책임을 추궁하고 나서면서, 수백억 원대 위약금 소송을 번질 수도 있게 생겼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FOM이 지난해 12월 말 F1조직위에 보낸 공문에서 '중대한 계약사항 위반'을 명시했습니다. 올해 F1한국대회 무산이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9일 -

스리랑카 독립기념일 행사
제 76회 스리랑카 독립 기념일 행사가 어제(8일) 광주여대에서 열렸습니다. 기념식에 광주와 전남에 거주하는 스리랑카 이주민 6백여명이 참석해 독립기념일을 축하하고 스리랑카 전통 예술 공연과 종교 의식 행사를 열었습니다. 광주와 전남에는 2만5천여명의 스리랑카 이주민들이 근로자로 일하고 있고 서울과 안산을 제...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9일 -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45억원 투입
고용노동부가 '2015년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공모 사업으로 광주시의 경우 혁신도시 연계 스마트융합 등 7개 인력양성사업과 연구포럼 등 3개 사업을 선정했습니다. 이 사업에는 국비 36억원 등 총 45억원이 투입되며 9백여 명의 인력이 양성됩니다. 광주시는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총 47개 사업에 100억원을 투입해 1...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9일 -

기숙사 성적순 선발 방식 바뀌나 결정
광주지역 고등학교의 기숙사생 선발 방식이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의회 교육위원회는 기숙사생을 선발할 때 사회적 통합대상자와 원거리 통학자를 우선 선발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통과시켰고, 오는 12일, 본회의 처리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조례안은 성적순으로 입사생을 선발하면서 고등학교 기숙사가 기숙 학원화...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9일 -

베트남 이주민 설 맞이 축제
광주와 전남에 거주하는 베트남 이주민들은 어제(8일)광주 과학기술원 오룡관에서 설 맞이 축제를 열고 고향을 그리는 마음을 달랬습니다. 광주전남 베트남 교민회가 마련한 어제 행사에는 베트남 출신 근로자들과 다문화 가족들이 참여해 새해 인사를 하고 베트남 전통 음식과 공연 등을 함께 즐기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습...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9일 -

혁신도시서 내일까지 설맞이 직거래 장터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서 오늘(9일)과 내일 이틀 동안 설맞이 정보화마을 직거래장터가 운영됩니다. 이번 직거래장터 행사에서는 도내 39개 정보화마을에서 생산된 우수 농수축산물과 지역 특산품 190여 상품이 중간 유통 마진없이 판매될 예정입니다. 장터는 농어촌공사 1층에서 마련되며, 모레까지 정보화마을 홈페이지를...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9일 -

굴비*쇠고기 가격 상승...과일은 내려
설을 앞두고 굴비와 쇠고기 선물세트의 가격은 오름세를, 과일류 가격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대형유통업체에서 판매중인 선물세트 가격을 조사한 결과 어획량이 감소한 굴비는 가격이 20% 이상, 사육두수가 줄어든 한우 갈비는 7 퍼센트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에 공급물량이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9일 -

설사 환자 노로바이러스 주범
광주지역 설사환자의 3분의 1은 노로바이러스 감염이 주원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9개 협력병원에서 수집한 2천여건의 설사환자 병원체를 분석한 결과 노로바이러스가 35%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황색포도알균, 로타바이러스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겨울에는 바이러스성 장...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9일 -

아파트연합회 부실시공 처벌 강화해야
광주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연합회는 지난 5일 발생한 옹벽 붕괴 사고와 관련해 부실시공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연합회는 성명을 통해 급경사에 수직으로 설치한 옹벽은 붕괴가 예견된 상황이었는데도 점검 대상에서 제외돼 있었다며 노후된 안전시설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9일 -

옹벽 붕괴 아파트 대피 주민 귀가 늦어져
아파트 옆 옹벽이 붕괴돼 나흘째(8일) 대피 생활을 하고 있는 주민들의 귀가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민관합동대책본부는 오늘(8) 오후 대책회의를 열고 사고 현장 주변에 설치하고 있는 철골 구조물 공사가 장소 협소 등의 이유로 늦어지고 있다며 당초 빠르면 오늘로 예상됐던 대피 주민들의 귀가도 늦어지게 됐다고 밝혔습...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9일